지난 21일 홍콩 스타들의 자선 축구경기가 개최된 가운데 한 미녀 여기자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중국 최고의 섹시 여기자'라며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있다. 

화제의 여기자는 경기장 안에서 축구가 끝날 때까지 계속 셔터를 눌러댔다. 이때 여기자의 미모와 몸매에 반한 한 축구팬이 그녀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인터넷은 금방 뜨겁게 달궈졌다. "중국을 대표하는 여기자로 손색이 없다"는게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일본 네티즌들도 "다른 기자들도 다 저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느냐"며 뜨거운 호기심을 내비쳤다. 

실제로 여기자는 몸매를 자랑이라도 하고 싶은 듯, 짧고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로 멋을 냈다. 게다가 미모 또한 출중해 중국과 일본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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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의 인기 배우 호시노 아키(33)가 최근 그라비아 화보를 찍었는데 지나치게 잘록한 허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언론에 공개된 화보 가운데 일부가 마치 종이를 구겨놓은 듯 허리가 푹 꺼져있다. 이 때문에 일본 네티즌들은 "지나치게 숨을 참고 찍은 것이 아니냐" "화보 때문에 심하게 다이어트를 한 모양이다"며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호시노는 그라비아 시절부터 대표적인 '호리병 몸매'로 유명세를 탔다. G컵의 커다란 가슴과 달리, 허리는 22.5인치로 유난히 잘록해보였다. 

한편 호시노는 이번 화보에서 퇴폐적인 이미지의 여성로 변신했다. 비운의 여주인공처럼 짙은 화장과 풀어헤친 머리로 '퇴폐적인 비키니걸'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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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숨막힐듯한 포즈라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중국에서는 꽤 유명한 여인인듯한데 이름을 모르겠다.

봉댄스를 컨셉트로 한 사진 시리즈는 그녀의 아찔한 S라인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전신을 뱀처럼 휘감은 검은색 타이즈는 너무도 도발적이다.

짧은 핫팬츠와 스타킹 사이로 드러나는 허벅지와 히프의 라인은 숨쉬기 곤란하게 만들 정도다. 근간에 한국에서도 화보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런 포스 나올만한 인물은 없을 것 같다.

사진 속 여인의 매력에 푹 빠지긴 했는데... 중요한 건 누구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녀는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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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