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절정의 인기를 누리며 일본 최고의 AV스타로 등극한 하라 사오리(21)가 본명은 물론이고 자신의 과거를 낱낱이 공개해 화제다.
그녀는 최근 자서전 '본명은 가토 마이...내가 AV배우가 된 이유'라는 책을 펴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책에는 AV업계의 금기를 깨고 자신의 생애와 가족이야기, 성경험 등을 숨김없이 고백할 것이라고. 또한 섹시사진과 히로시마의 친가 그리고 자신의 집도 공개한다.
하라 사오리는 "잘못된 일이라든지 그런 상식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중요한 것은 나라는 인간이 지금 무엇을 소중히하며 살고 싶은가다. 내 자신이 확신이 있다면 반드시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예인에서 AV스타로의 변신에 후회가 없음을 당당히 밝혔다.
올 1월 연예인 활동을 접고 AV배우로 전격 데뷔한 하라 사오리는 첫작품이 무려 10만개나 팔려나가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아이돌 스타로 활동했던 그녀는 신장 165cm에 E컵의 풍만한 가슴이 가장 큰 매력. 첫 경험은 고 3때 여름때 동급생이었던 친구와 했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독일인으로 혼혈이다.
기업정보 공유사이트 '캬리코네'가 연예인의 수입을 전격 공개하기 시작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그라비아 모델과 AV 여배우의 급여를 실명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 정보에 따르면 신인 그라비아 아이돌의 경우 잡지 표지를 장식해도 별다른 수입은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때문에 모델 일 외에 다른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가는 모델이 많을 것이라고 한다.
'연예인의 급여명세서' 제1탄은 이미 말했다시피 그라비아 모델, AV배우. 하지만 차후엔 코미디언과 배우, 프로레슬러 등의 급여도 실명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득이 공개된 인물은 그라비아 아이돌 모리타 사나, 고마쯔 쿄와 등과 AV여배우 이지마 쿠라라 등 세명이다. 이중 그라비아 아이돌 두사람의 연수입은 0엔에서 60만엔에 불과해 충격을 줬다. 이들이 받은 촬영현장당 최고 개런티는 모리타 사나의 경우가 1만엔, 고마쯔는 5만엔이었다. 촬영현장의 최저 개런티는 2인 모두 0엔이었다.
수입측면에서만 보면 단연 AV여배우 이지마 쿠라라의 연수입이 돋보인다. 그녀의 연수입은 960만엔에서 1,560만엔이었다. AV배우의 촬영현장당 최고 개런티는 40만엔. 촬영이 계속될 경우 일수를 곱한 금액이 출연료가 된다.
촬영현장의 최소 개런티는 3만엔으로 촬영 이외의 이벤트 출연료 등이다. 이지마 쿠라라는 2007년 데뷔해 수십편의 AV작품에 출연했다. 그녀는 AV 외에도 TV, 라디오와 그라비아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