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톱스타 하라 사오리가 8일 개봉한 영화 '유리꼬의 아로마'에서 연상의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유혹하는 역으로 출연해 화제다.

일본언론 보도에 따르면 자신의 E컵 가슴을 유감없이 노출하며 열연했다고 한다. 하라 사오리는 지난해 '라라비보' '세균열도' 등을 통해 포르노가 아닌 일반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당당히 주연급으로 성장했다고. 하라 사오리는 영화에서 아로마테라피스트 역할을 맡은 에쿠치 노리코와 사랑에 빠져 유혹한다.

에쿠치 노리코를 유혹하는 장면에서는 상반신을 노출하고 자위행위를 하는 도발적인 장면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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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절정의 인기를 누리며 일본 최고의 AV스타로 등극한 하라 사오리(21)가 본명은 물론이고 자신의 과거를 낱낱이 공개해 화제다.

그녀는 최근 자서전 '본명은 가토 마이...내가 AV배우가 된 이유'라는 책을 펴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책에는 AV업계의 금기를 깨고 자신의 생애와 가족이야기, 성경험 등을 숨김없이 고백할 것이라고. 또한 섹시사진과 히로시마의 친가 그리고 자신의 집도 공개한다.

하라 사오리는 "잘못된 일이라든지 그런 상식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중요한 것은 나라는 인간이 지금 무엇을 소중히하며 살고 싶은가다. 내 자신이 확신이 있다면 반드시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예인에서 AV스타로의 변신에 후회가 없음을 당당히 밝혔다.

올 1월 연예인 활동을 접고 AV배우로 전격 데뷔한 하라 사오리는 첫작품이 무려 10만개나 팔려나가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아이돌 스타로 활동했던 그녀는 신장 165cm에 E컵의 풍만한 가슴이 가장 큰 매력. 첫 경험은 고 3때 여름때 동급생이었던 친구와 했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독일인으로 혼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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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공유사이트 '캬리코네'가 연예인의 수입을 전격 공개하기 시작했다. 현재 이곳에서는 그라비아 모델과 AV 여배우의 급여를 실명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 정보에 따르면 신인 그라비아 아이돌의 경우 잡지 표지를 장식해도 별다른 수입은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때문에 모델 일 외에 다른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가는 모델이 많을 것이라고 한다.

'연예인의 급여명세서' 제1탄은 이미 말했다시피 그라비아 모델, AV배우. 하지만 차후엔 코미디언과 배우, 프로레슬러 등의 급여도 실명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득이 공개된 인물은 그라비아 아이돌 모리타 사나, 고마쯔 쿄와 등과 AV여배우 이지마 쿠라라 등 세명이다. 이중 그라비아 아이돌 두사람의 연수입은 0엔에서 60만엔에 불과해 충격을 줬다. 이들이 받은 촬영현장당 최고 개런티는 모리타 사나의 경우가 1만엔, 고마쯔는 5만엔이었다. 촬영현장의 최저 개런티는 2인 모두 0엔이었다.
 
수입측면에서만 보면 단연 AV여배우 이지마 쿠라라의 연수입이 돋보인다. 그녀의 연수입은 960만엔에서 1,560만엔이었다. AV배우의 촬영현장당 최고 개런티는 40만엔. 촬영이 계속될 경우 일수를 곱한 금액이 출연료가 된다.

촬영현장의 최소 개런티는 3만엔으로 촬영 이외의 이벤트 출연료 등이다. 이지마 쿠라라는 2007년 데뷔해 수십편의 AV작품에 출연했다. 그녀는 AV 외에도 TV, 라디오와 그라비아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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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고생 댄스그룹 '하프 문'의 멤버 아야세 티아라가 AV배우로 데뷔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 18세인 아야세 티아라는 사실 여고생 댄스그룹으로 데뷔할 때부터 과격한 섹시컨셉트로 주목받았다. 때문에 이른바 '에로 아이돌'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불행하게도 아야세 티아라가 여고생 댄스그룹으로 활동하던 시기의 정보는 많지 않다. 최근 일본 AV업계에서는 연예인 출신을 대거 영입해 불황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대부분은 반짝 활동을 한 연예인들이지만 이들 중에는 한때 스타급 반열에 오른 인물도 포함돼 있다. 아야세 티아라의 AV데뷔작은 오는 21일 발매될 예정이며 인터넷에는 이미 샘플 동영상이 공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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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AV배우 아스카 키라라의 기념 티셔츠가 매진돌풍을 일으켜 화제다.

티셔츠 브랜드 티박스와 제휴해 발매한 이 티셔츠는 전면에 도발적인 키라라의 이미지가 예술적으로 표현돼 있다.

시리얼 넘버를 매겨 한정 판매한 탓인지 티셔츠의 인기는 더욱 폭발적이었다고. 현재 남아있는 기념품은 베개커버.

하지만 이것도 수량이 한정돼 있어 빨리 구입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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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막가자는거죠?>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한 한장면이 일본 도의원 선거에서 연출됐다.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AV여배우 출신 고토 마이는 선거 하루전 마지막 선거운동에서 회심의 카드를 꺼내 보여줬다. 그것은 다름 아닌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을 활용하기로 한 것.

12일 투표일을 하루 앞둔 코토 마이는 최후의 한표를 유권자에게 호소하면서 하얀색 팬티를 과감하게 노출했다.

타이트한 하얀색 정장을 입은 그녀는 자전거에 올라 가랑이를 벌리며 의도적으로 속옷을 내보였다. 이에대해 성적 매력을 앞세워 투표를 유도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사진기자의 의도적인 연출이라는 주장도 있다.

어쨌거나 고토 마이가 출마한 신주쿠구는 정수 4명에 입후보가 8명이었다고 한다. 고토 마이의 경우 당선보다는 어느 정도 표를 획득하는가에 더 관심이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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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구인 사이트에 포르노 배우를 모집하는 광고가 등장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중국 중경의 합천정보라는 일반적인 구인코너에 지난 6일 AV여배우 구인광고가 게재됐다고 한다.

내용은 <본 AV제작소는 사업발전을 목표로 AV여배우 두명을 모집한다. 여성한정으로 15세부터 50세까지 건강하며 AV에 이해가 있는 분 우대한다>고 돼 있었다고.

또한 단기대학 졸업이상이라고 하는 조건도 있었다. 출연료는 작품에 따라 1,000위안-5,000위안(약 92만원)이었다고.

흥미로운 점은 이미 채용이 결정돼 촬영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제작된 AV는 중경 지역에서는 판매할 수 없기 때문에 광저우오 심양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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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가하라 토모미(36)가 AV 배우로 전향했다. 한때 최고의 가수 중 한 명이었던 그녀가 AV배우로 돌아선 것은 신선한 충격으로 여겨진다. 토모미는 이미 ‘포르노 이미지’ 몇 컷을 찍은 상태다.

그녀가 AV 배우로 전향한 계기는 역시 돈 때문이다. 이미 퇴물 취급을 받는 연예쪽보다 엄청난 돈을 주겠다는 AV업계가 구미를 당긴 것. 한 AV업체는 토모미를 끌어들이기 위해 4천만 엔(한화 약 5억원)을 베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느 일본 연예인처럼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던 토모미는 이번 AV배우 전향에 그리 신경쓰지 않는 눈치다. 직접적으로 성관계를 맺는 배우가 아니라 단지 이미지 컷을 찍는 모델 배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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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