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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수십명의 미소녀들을 앞세운 비주얼 그룹으로만 유명했던 AKB48이 일본 최고의 가수로 성장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과거는 지워지지 않는 법이다.

인터넷에는 AKB48이 공연장과 방송출연 중 팬티 등 속옷을 노출한 장면들만을 모은 속칭 '판치라 갤러리'가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AKB48 멤버들의 팬티노출이라고 해도 다소 무리있는 장면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AKB48이 워낙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다보니 치마 속에는 팬티가 아니라 속바지 스타일의 핫팬츠를 착용하고 있는 장면이 많다.

노출을 염두에 두고 방송사고를 막기 위한 방편이었던 셈이다. 그러나 일부 멤버들 중에는 실제로 팬티가 노출된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AKB48의 열렬한 광팬들이 방송 등의 장면을 순간캡처해 얻어낸 것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이 중엔 AKB48의 멤버가 셀카를 촬영하면서 실수로 속옷이 노출된 순간이 포함된 경우도 있는 것 같다.

AKB48의 속옷노출 장면만을 모은 갤러리까지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보면 그 인기가 대단한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다. 하기야 속옷보여주는 걸그룹을 남자라면 누가 마다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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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의 팀A소속인 마에다 아츠코(19)의 화보에 유두가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사가 화제거리를 만들기위해 고의로 '유두 노출'을 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7일 발매된 아츠코의 섹시화보 '마에다 아츠코 사진집 <ATSUKO>'는 사실 처음부터 구설수에 오르내렸다. 화보 촬영 당시에도 아슬아슬한 사진들이 많아 '전라에 가까운 화보'라는 얘기까지 나돌았다.  

특히 수도 꼭지부분에는 아츠코의 전라 모습까지 그대로 투영돼 더욱 큰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일본 네티즌들은 "화보를 팔아먹기 위한 해묵은 전략" "아츠코 죽이기?" 등 소속사와 촬영 스태프를 비난하는 글들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아츠코는 이번 화보에 대해 "아무것도 없는 나를 편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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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그룹 AKB48에서 팀K 리더로 활동중인 오오시마 유코(22)가 지난해 말 출시한 DVD 누드가 너무 대담하다는 반응이 뒤늦게 나오고 있다.

동영상에는 유코가 비키니를 입고 실내 풀장에서 노는 모습을 담고 있다. 물장구를 치던 그녀는 갑자기 풀장 밖에서 뒤돌아 앉더니 브래지어 끈을 풀었다.

유코의 뒤태가 제대로 포착된 와중에 그녀의 옆가슴도 적나라하게 드러나 팬들의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일본 네티즌들은 "너무 대담하다" "아름다운 가슴이다" "DVD를 본 뒤 유코의 팬이 됐다" 등 각양각색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또한 "유코가 이 정도로 거유인지 몰랐다"는 일부 팬들의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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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이벤트와 파격 컨셉트로 일본에서도 인기있는 그룹 AKB48이 "너무 추녀 일색으로 멤버를 보강하고 있다"는 팬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아무래도 외모나 몸매로 승부수를 띄우는 걸 그룹인 만큼 그와 관련된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이다.

팬들은 AKB48의 멤버들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놓은 뒤 다양한 평가를 하고 있다. 특히 다른 멤버에 비해 외모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일부 멤버에 대해서는 욕설에 가까운 '독설'까지 쏟아내고 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나카무라 마리코(17). 그녀와 관련된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한 네티즌은 "마리코의 외모는 거의 일반인 수준이거나 그 보다 못한 편"이라며 비아냥댔다. 또 다른 네티즌은 "도깨비"라는 말로 그녀를 평가했다.  

이밖에도 후지모토 사라, 이와사 미사키, 우메다 아야카 등이 추녀 멤버라는 혹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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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국민 아이돌'로 급부상하고 있는 그룹 AKB48이 이번에는 란제리 등 이색 패션북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에서 '소녀시대'가 속옷 차림 화보집을 낸 것이라고 보면 된다.

오는 30일 발매되는 'AKB48 패션북'은 유명 사진작가와 패션 디자이너들이 합세해 마린룩, 란제리 등 다양한 컨셉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속옷 패션은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KB48 멤버들이 개인별로 자신만의 스타일이나 컨셉트에 맞게 란제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 패션북을 구매하면 특별 부록으로 AKB멤버 키스 포즈 포스터, 특별 선물로 키스가 표시돼 있는 특제 T셔츠를 48명에게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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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70여명으로 구성된 일본의 유명 걸그룹 AKB48의 짝퉁 그룹이 연예계에 등장했다. 그것도 그냥 짝퉁이 아니고 어덜트 버전 성인판 짝퉁이다.

AKB48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이는 BRW108은 신구 유명 AV배우 71명으로 결성됐다.

멤버들은 로리타계 신인 여배우에서부터 왕년의 거유미녀들까지 총집합했다고. BRW108는 성인배우 출신들답게 육체파 매력을 앞세운 파상공격으로 남성팬들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고 한다.

BRW는 Bitch(여인=천박한), Rich(리치=고급), Witch(마녀)의 영문 앞글자를 땄고 108은 번뇌의 수다.

BRW108 제작위원회 대변인은 "천박한 여자, 고급스러운 여자, 마녀 등 3가지 유형의 인기 AV여배우들을 앞세워 남성 번뇌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 중에는 2002년 일대 붐을 일으킨 오오조라 아스카도 포함돼 있다. 아스카는 "이렇게 많은 섹시미녀들이 모인 것은 최초"라며 "남성 활력의 근원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BRW108는 오는 4월10일 첫번째 이벤트(http://brw108.com)를 개최한다. 제작위원회 대변인은 BRW108의 대원칙은 "NO NUDE, NO SCANDAL, NO SEX"지만 어떤 해프닝이 벌어질지는 아직 모른다고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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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절정의 일본 걸그룹 AKB48이 또한번 성상납 스캔들 속에 휘말렸다. AKB48은 지난해 말 방송국 고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른바 '몸로비'를 해서 출연이 결정됐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이번에 제기된 성상납 스캔들 내용은 더욱 충격적이다. 일본의 연예전문블로그들은 2월18일자 주간문춘의 보도를 인용해 'AKB48은 사장의 기쁨조'라는 사실을 전했다.

AKB48 멤버들도 이같은 사실에 대해 격노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멤버들 간에 소속사 사장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주간문춘은 AKB48의 모 멤버가 소속사인 AKS의 구보타 야스시사장과의 관계에 대해 "물론 성관계도 있다"고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에게 전화를 걸어 식사자리에 불러내는 것 외에도 사장의 아파트로 부르는 행위도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다"면서 "심지어는 함께 모여있는 자리에서도 구보다 사장이 부르면 자리를 비우는 경우 있었다"고 덧붙였다.

주간문춘은 구보다 사장과 AKB48 멤버의 관계를 설명하며 시노다 마리코가 사장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또한 AKB48의 멤버인 시노다 마리코가 구보타 사장 개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총애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같은 주간문춘의 보도에 대해 AKB48의 소속사는 내용은 전면 부인하고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제목, 내용 모두 사실무근이다. 당사로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해당 출판사 및 매체에 대해 단호하게 항의할 것이며 현재 고문 변호사와 법률적인 조치를 강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AKB48의 팬과 관계자 여러분께 본건으로 막대한 걱정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실 무근의 기사내용에 농락당하지 않고 지금까지처럼 변함없는 지원과 성원을 다시 부탁드린다."

이번 사건에 대해 AKB48에 대해 정통한 한 아이돌잡지 기자는 "업계에 끊임없이 나돌던 소문이 결국 기사화되고 말았다"고 밝혔다 한다.

이 기자는 "TV프로그램에서 현재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노다 마리코가 후쿠오카의 한 유흥업소(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있을 때 구보타 사장을 만나 이젠 개인 신용카드를 사용할 정도가 된 모양"이라고도 덧붙였다.

관계 직원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된 기사를 보면 '사장의 연인을 키우기 위해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발언까지 포함돼 있다고 한다. 때문에 현재 인터넷에서는 과연 이번 사건을 증언한 멤버와 직원이 누구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AKB48은 요미우리 신문 135주년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75주년 이미지 캐릭터에 선정된데 이어 국립신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르느와르 전통과 혁신' 전시회의 공식서포터를 맡는 등 현재 일본 연예계를 이끄는 정상의 자리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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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31일 '제60회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하면서 명실상부한 일본의 국민 걸그룹으로 성장한 AKB48이 성접대 의혹에 휘말렸다.

AKB48은 지난해 8월 무도관 공연을 하는가 하면 뉴욕과 칸에서도 라이브 공연을 성공시키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여온 것이 사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거품이 끼어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AKB48이라는 이름은 널리 알렸지만 멤버 개개인의 인지도는 형편없다는 것. 화보집을 대량구매하는 열성팬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폭발적인 히트로는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도 약점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마니아를 위한 걸그룹'에 불과한 팀이 어떻게 홍백가합전까지 출전할 수 있었는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본의 한 연예전문 블로그는 스포츠신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몸접대'의혹까지 제기했다.

"AKB48을 밀기위해 엄청난 지원이 있었던 것 같다. 즉 접대가 있었다는 소문도 있다. 일설에 의하면 이미 지난해 여름에 홍백가합전 출장이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접대에 대한 소문 중 하나는 AKB48의 멤버가 프로듀서 등에게 안긴 대신 홍백가합전 출전권을 획득했다는 것이다. 믿기 어려운 이야기지만 이같은 정황을 뒷받침하는 또다른 소문들도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AKB48의 소속사 관계자들과 모임이 이었다. 그 자리에 AKB48 멤버 몇명이 나왔었다. 그런데 멤버들은 당연한듯 옆자리에 앉아 신체적 접촉도 마다 않으며 적극적이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이른바 '캬바쿠라 접대'가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모임이 끝날 무렵 소속사 관계자가 어떤 멤버가 좋으냐고 물어왔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질문의 의미를 알고는 거절했다고 한다.

'캬바쿠라'접대에 참석한 멤버는 인기가 없는 인물들이었고 일설에 의하면 접대용 멤버로 AKB48에 소속돼 있다는 소문도 있다. 한 주간지 기자는 "AKB48의 경제사정이 상당히 어려운 것 같다. 멤버수가 너무 많아 월급도 못줄 형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밝혔다.

이 기자는 "상황이 좋지 않다보니 이기 없는 멤버는 항상 구조조정 대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두고 싶지 않다면 접대 자리라도 나서야 하는 것이다. 접대를 거부하면 그룹내에서 하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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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그룹 ‘AKB48’이 연일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멤버 구라모치 아스카의 과거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출돼 충격을 안겨준데 이어 전 멤버였던 고3 학생 이시구로 레미(18)가 “임신과 유산을 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있다.

레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 돌이켜보면 고교 시절 많은 일이 있었다”라는 글에서 “고사카, 후쿠다와 친해졌고 임신을 했다. 자퇴서를 쓰고 유산했다. 오랜 고민끝에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라고 밝혔다.

그러나 임신과 유산으로 인한 불안감은 글 곳곳에서도 계속 나타난다.

레미는 23일 글에서도 “아이를 낳을 수 있을까? 내 자궁은 무사할까? 수술을 한 뒤 아이를 낳을수 없는 몸이 되지 않을까?”라고 써놓았다. 이어 그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하고 내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욱 불안하다”고 덧붙였다. 

레미는 지난해 3월 ‘AKB48’ 6기 오디션의 후보생이 됐고, 그해 11월 7기생에 합격해 본격적으로 예능계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AKB48’내의 소속팀을 결정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지 않아 방송활동은 단 2개월로 끝났다.

레미는 연예계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AKB48에 들어간 뒤 내 목표가 연예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블로그에서 설명했다. 

한편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레미는 “친구들과 헤어져 아쉽지만 지금 사귀고 있는 그가 있다”며 “졸업을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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