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들을 낳은 후에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는 진혜림이 대리출산 의혹을 받고 있다.
중국 대하일보에 따르면 진혜림은 지난해 7월 아들 류승 군을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그러나 출산한지 2개월도 안된 9월에 현장에 복귀해 일을 하기 시작했다.
또한 본인 스스로 "4개월만에 10kg이 빠졌다"고 말할 정도로 산후 체형을 복구하는데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정말 본인이 애를 낳았을까?"라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끝내 대리모를 이용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이에대해 진혜림은 "내가 결혼한 것은 아이가 필요해서였다"면서 소문을 일축했다.
진혜림은 이번에 토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내 배에 제대로(제왕절개) 상처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한 "아직도 생생한 배에 흉터를 볼때마다 움찔한다"고 고백하기까지 했다.
그녀는 임신중에 자궁에서 아들이 자주 트림을 했다는 소식까지 덧붙였다.
진혜림은 아들의 미래에 대해 "만약 꽃미남이 되서 노래도 잘한다면 내가 매니저가 될 것"이라며 연예계 진출도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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