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혼으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24)가 세미 누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에리카는 지난 28일 발매된 패션지 '누메로 도쿄'(Numero TOKYO) 9월호에 알몸을 공개했다. 이번에 촬영한 사진 중에는 여러 외국 모델과 베드신을 방불케하는 장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평소 본인의 성격대로 사진의 구도나 남자 모델 선발까지 직접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역시 에리카'라는 반응도 불러 모았다.
한편 에리카는 누메로 도쿄와의 인터뷰에서 이혼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에리카는 "둘다 처음 해외 생활을 해서인지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다"며 미간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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