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혼으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24)가 세미 누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에리카는 지난 28일 발매된 패션지 '누메로 도쿄'(Numero TOKYO) 9월호에 알몸을 공개했다. 이번에 촬영한 사진 중에는 여러 외국 모델과 베드신을 방불케하는 장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평소 본인의 성격대로 사진의 구도나 남자 모델 선발까지 직접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역시 에리카'라는 반응도 불러 모았다. 

한편 에리카는 누메로 도쿄와의 인터뷰에서 이혼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에리카는 "둘다 처음 해외 생활을 해서인지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다"며 미간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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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패션잡지 모델 다카하시 유마 등 5명의 인기 모델이 다른 여성 100명과 함께 지난 20일 도쿄 시부야 거리 오모테 산도에서 탐폰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에 참여한 여성 100명은 모두 탐폰을 착용한 채 길거리 홍보를 펼쳤다고 한다. 

이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생리 때 탐폰을 사용해 활동적으로 보내보라"는 구호와 함께 탐폰 홍보 피켓을 들고 약 1.5km를 행진했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졌다. 이날 모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공개 세미나가 개최됐고, 생리용품에 관한 연구회 등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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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14.5세인 소녀그룹 스마이레이지(S/mileage)가 지나친 노출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마에다 유카(16), 와다 아야카(16), 후쿠다 카논(15), 오가와 사키로(14) 구성된 여성 4인조 그룹 스마이레이지는 오는 28일 두 번째 싱글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무대 의상과 안무가 절묘하게 팬티 노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스마이레이지 멤버들은 무릎 위 30cm 이상은 족히 돼 보이는 초미니를 무대 의상으로 입고 나오는데, 이때 다리를 옆으로 젖히는 안무 동작 때문에 팬티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팬들의 반응도 비난 일색이다. '동물간호사'라는 한 일본 네티즌은 "너무 노골적이다"고 지적했고, 'M24 SWS'라는 네티즌은 "앨범을 판매하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다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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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의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32)가 과도한 쇼핑으로 일본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잡지 촬영을 위해 최근 홍콩을 방문한 아유미는 3박4일 동안 무려 1억원을 써가며 쇼핑을 즐긴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아유미는 쇼핑에 열을 올렸다. 샤넬 등 명품숍을 돌아다니며 구두, 청바지 등을 구매했다고 한다. 

다음날도 쇼핑은 멈추지 않았다. 꽃무늬 롱 원피스 차림으로 퍼시픽플레이스를 찾은 아유미는 신발가게에서 롱부츠, 하이힐 등을 차례로 구입했다. 

무더기로 구매한 물품들은 귀국 당시 트럭을 빌려 공항까지 운반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아유미는 홍콩 3박4일간 약 680만엔(9500만원)의 돈을 지출했다. 

사실 아유미는 이전부터 '과소비' 논란에 자주 휘말렸다. '쇼핑광' 아유미는 매주 100만엔(1400만원) 이상, 매월 1000만엔(1억4000만원)에 가까운 돈을 쇼핑에 쏟아붓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본팬들은 "물욕이 많다" "그 많은 돈을 차라리 기부하라" 등의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는 "그녀는 쇼핑중독"이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게 아니냐"고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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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좌목탐정 EYE' '대불개안' '도망변호사 나리타 마코토' 등에 출연한 청순파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24)가 마침내 알몸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토미는 지난달 발매된 여성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에서 처음으로 배꼽 노출과 가슴골을 공개해 일본 내에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평소 청순하고 선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사토미는 내년을 목표로 누드 사진집 발매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누드집에서 사토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모두 볼 수 있다. 계약 또한 전신 누드가 최소 요구 사항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측은 '헤어 누드'를 놓고 의견 조율 중인것으로 전해졌다. 

누드집 출판사 측은 헤어누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사토미의 소속사 측에서 확답을 주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편 사토미 측은 누드 화보집 발매 이후 정사신이 있는 작품에도 출연해 단박에 성인 연기자로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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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20대 남자가 흉기를 들고 경찰서에 찾아가 돈을 요구하다 체포되는 웃지못할 사건이 벌어졌다. 

12일 요리우미신문에 따르면 미야기현경 게센누마 경찰서는 하타케야마 카즈히(22)를 강도 미수 및 총칼법률위반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용의자는 12일 오후 0시40분경 동 경찰서 1층 교통안전협회 접수 카운터에서 여직원에 식칼을 들이밀고 돈을 내놓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 범인은 "돈이 필요했다"며 "경찰서에 가면 돈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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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유 아나운서'로 불리는 자매가 같은 시간대 뉴스 프로그램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아키모토 유리(27)와 아키모토 레이나(25). 유리는 2006년 후지TV에, 레이나는 2년 뒤 테레비도쿄에 입사했다.   

특히 둘은 '예사롭지 않은' 글래머 몸매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언니 유리는 166cm의 키에 F컵(88cm)이고 동생 레이나는 163cm에 E컵(85cm)으로 알려져있다. 

도전장은 동생 레이나가 던졌다. '뉴스재팬'(오후11시30분) 캐스터로 활약중인 유리와 동시간대 방송인 '월드 비즈니스 새틀라이트'의 '트렌드 달걀'에 기용된 것. 

이에 일본 네티즌들은 "거유 대결에서는 언니가 승자"라며 "시청률 경쟁은 누가 이길지  궁금하다"고 관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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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하는 30대 미녀 연주가의 불륜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됐다.

보스턴음대 출신인 나나에 미무라가 대형 레코드 회사의 유명 엔지니어와 불륜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이 다량으로 유출된 것.

'미무라의 외도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유출된 수 천장의 사진들은 미무라와 유부남 엔지니어가 하와이 온천 여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비롯해 미무라의 비키니 모습, 전라로 침대에 잠들어 있는 장면까지 모두 담고 있다.

이 사진들을 누가 어떤 경로로 입수해 인터넷에 공개했는지는 아직 조사중인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측은 해킹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유출보다는 두 사람 중 한 명이 사진을 유포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실 두 사람은 작년부터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지난해 가을 미무라의 블로그와 출연 프로그램 사이트에 두 사람의 불륜을 고발하는 기록들이 계속 올라와 '실제 불륜 관계냐'는 의혹들이 제기됐다.

불륜 사진 유포 이후 미무라의 블로그는 다량의 접속자로 인해 마비된 상태다.

한편 미무라의 소속사 측은 "정확한 상황을 알아보고 있다"고 답하고 있으며, 엔지니어가 소속된 레코드사는 "사실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어 뭐라고 확답할 수 없다"고 말을 아끼고 있다.



▼'나나에 미무라의 외도여행' 관련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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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라돌 아야카 사야마(17)가 두 번째 사진집을 발매했다. 지난 27일 신주쿠에서 아야카의 사진집 '바닐라 복숭아 휩' 발매 기념 이벤트가 열린 것.  

이번 사진집은 아야카가 교복을 입고 바다로 뛰어드는 장면과 섹시한 수영복으로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아야카는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조숙해보일까봐 걱정했다"면서도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최대한 드러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주변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야카는 친구나 교사들도 그라비아 모델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친구들은 거의 알고 있는데 선생님들은 가끔 (내 사진을) 보는 것 같다"며 "몇 몇 선생님은 열심히 하라고 격려도 해주신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네티즌들은 "국보급 그라돌" "귀엽고 깜찍한 모델"이라며 침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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