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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배우 마나베 카오리의 '샤워 몰카'가 성인사이트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일본 성인 동영상사이트 '트리플엑스'에 올라온 이 사진들은 마나베의 샤워 장면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카메라 각도 상 바닥쪽에 설치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몰카 주인공은 마나베가 거의 확실하다는게 현지 분위기. 간단하게 샤워실에 들어올 때의 얼굴이 TV에서의 모습과 흡사하다. 머리 길이나 눈 크기 등 미세한 부분에서도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나베는 샤워실에 들어온 뒤 곧바로 샴프질을 하고 온 몸을 씻었다. 이때 마나베의 엉덩이로 보이는 음부와 음모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몰카를 모른 채 마나베는 샤워를 마치고 욕실을 빠져나가는 모습까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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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 여배우 쿠리야마 치아키가 백인남성들과 '난교파티'를 벌인 사진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8명의 남녀가 수영복 차림으로 술을 마시면서 마사지욕조(자쿠지)에 함께 들어가 있는 장면이다.

문제는 인터넷에 급속히 유포되고 있는 사진을 보면 '난교파티'라고 의심할만한 결정적인 장면은 없다는 것이다.

사진 속에는 백인남성은 물론이고 백인여자와 일본인 여자가 등장하는데 그 중 한명은 확실히 쿠리야마 치아키와 흡사한 외모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쿠리야마 치아키가 아니라 마나세 주리 등 다른 여배우라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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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프로스포츠 세계에서도 이제 외모는 필수인 시대가 도래한듯 싶다. 일본 프로포켓볼 선수 에베 카오리는 외모 하나로 단숨에 인기를 얻었다.

올해 26살인 그녀는 일본 프로포켓볼 연맹 소속 선수인데 탤런트로도 활약한 전력을 갖고 있다.

에베 카오리는 사상 최연소 여자 프로선수라는 영예도 갖고 있다. 그녀의 아버지 역시 당구장을 운영하고 있는 당구집안 출신이기도 하다.

물론 얼굴만 예뻐서 그녀가 주목받은 것은 아니다. 에베 카오리는 '아시아 10 볼 챔피언십'에서 3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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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여자가 과거를 아무도 모르게 덮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24세의 미녀 천재 서예가로 화제를 모은 료우 후우카.

그녀는 1985년 생으로 7살 때 할머니와 서예교실에 다니기 시작해 각종 서예전을 휩쓸었다고 한다. 치과 위생사를 한 적도 있지만 빼어난 외모 때문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겨 서예활동에만 매진해 왔다고.

하지만 언론의 이같은 보도는 결과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기모노 차림에 고풍스럽고 정중한 말씨를 사용하는 정돈된 외모의 그녀 속에는 또다른 이면이 있었던 것이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미녀 서예가 료우 후우카의 정체가 레이싱모델은 물론이고 비키니 촬영회 모델로도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얼짱 서예가가 아니라 서예에 능숙한 C급 탤런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에다 메구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당시 프로필 역시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또한 여배우로 활동할 당시에는 노출이 많은 V시네마에도 출연을 했다고 한다.


에다 메구미의 변신에는 소속사가 전력세탁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어쨌거나 에다 메구미는 품격있는 미인 서예가에서 비키니 모델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급전직하의 이미지 추락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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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일본에서 한 미소녀 역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역도 전국고교여자선수권(53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야기 카나(17)가 그 주인공.

야기에게 눈길이 쏠리는 이유는 다름아닌 곱상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이다.

실제로 그녀는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조안을 연상케하는 곱상한 외모를 갖고 있다. 또한 울퉁불퉁한 근육질이 아닌 글래머러스한 '호리병'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녀의 신체조건은 151cm, 48kg.

중학교 3학년 때 바벨을 처음 든 야기는 이전까지 체조 선수로 활동했다. 그녀는 전일본 주니어선수권 개인 종합 7위를 비롯해 종목별 뜀틀에서 3위까지 오르는 등 호성적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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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의 얼짱 프로 볼링선수가 후지테레비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기에 불이 붙었다.

나와 아키 라는 이 선수의 미모는 일찍부터 널리 알려졌던 상태. 특히 과거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볼링대회에 일본 대표로 참가했다가 중동의 석유재벌에게 청혼을 받은 일화는 유명하다고 한다.

이 청혼에 대해 나와 아키는 "일부다처제이기 때문에..."라고 답했었다고. 그녀는 5명까지 아내를 둘 수 있는 결혼제도에 대해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나와 아키는 볼링집안 출신으로 아버지는 볼링공에 구멍을 뚫어주는 전문가이고 어머니의 직업 역시 볼링선수다.

외모 못지 않게 볼링 실력도 좋아 그녀에 대한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나와 아키는 나카타 히데토시 등 유명 스포츠선수를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와 계약해 앞으로 얼짱 스포츠선수로 볼링계를 넘어선 스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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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노출광 아이돌로 유명한 사와모토 아스카가 급기야 포르노에 데뷔했다. 올해 31살인 그녀의 포르노 데뷔작은 오는 4월1일 출시될 예정인데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이라고 한다.

문제는 그녀의 포르노 데뷔작에 대해 검찰과 경찰이 발매금지령을 내리려 한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는 것. 아스카에 이에 대해 자신의 포르노가 미칠 영향력이 커서 그렇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포르노 데뷔작을 홍보하기 위한 전략에 불과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아스카는 아키하바라 시내 한복판에서 몸의 은밀한 부위까지 그대로 일반인들에게 공개해 경찰에 체포되면서 전국적으로 유명인사가 됐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원조교제도 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아 논란을 일으켰다. 아스카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겐 의사 아빠(스폰서)가 있기 때문에 돈 걱정은 하지 않는다"면서 "섹스를 하고 매회 10만엔(130만원) 정도를 받고 있다"고 당당히 공개했다.

아이돌임에도 원조교제를 공공연히 밝힌 셈이다. 또한 자신의 라이브 공연장에서는 미리 예약한 고객에서 화장실에서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 1만엔(13만원)에 팔기도 한다. 
아스카의 원색적인 돈벌이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화장실에 들어가 일대일로 촬영할 경우 5-10분 촬영에 1만엔에서 3만엔을 받기도 한다.

때문에 일부에서는 아스카가 아이돌이 아니라 매춘부에 불과하다고 비난한다. 아스카에게 노출은 자신을 유명하게 해주는한편 고액의 수입까지 안겨줬다.

실제로 아스카가 노출광인지 아닌지는 이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단 한편이라는 전제조건이 있지만 포르노까지 촬영한 것을 보면 아스카는 몸의 상술이 가장 뛰어난 아이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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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청순파 그라비아 모델이자 연예인으로 유명했던 우에노 미쿠(24)가 오사카의 클럽 접대부 즉 캬바쿠라걸로 전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우에노 미쿠는 2000년대 초반 활약한 아이돌 스타. 소년스러우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모았었다.

그녀는 오츠카 제약의 '파이브 미니'와 브루봉의 '쁘치 시리즈' 등의 광고로 단숨에 유명세를 얻었다. 또한 TBS의 예능프로그램 '학교에 가자'에서 카토 아이의 후임으로 2001년부터 2년간 고정 출연자로 활약했다.

하지만 우에노 미쿠는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하지도 않은 채 2006년 소속사를 떠난 이후 연예활동을 접었다.   

그녀가 현재 근무한다는 클럽은 오사카의 캬바쿠라 '블레스'. 업소 블로그를 자주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출근도 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청순파 아이돌이 유흥업소의 접대부로 전락한 것을 한탄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한 연예전문가는 실명이 같고 생년월일, 혈액형, 키, 출신지 등 프로필 역시 거의 동일한 것으로 봐서 아마도 우에노 미쿠가 본인임을 완전히 숨길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위 사진은 우에노 미쿠의 18세 때와 24세 현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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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의 시게하라 다케히토(28)가 강도 및 강제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15일 시부야 경찰서에 따르면 과거 일본 A대표팀 상비군 출신이었던 다케히토는 지난해 12월 여성에게 강제로 외설행위를 시킨 뒤 지갑을 빼앗았다.

하지만 다케히토는 “강제 추행이 아니라 합의를 한 상태였다”며 “지갑 또한 가져간 적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다케히토는 지난해 12월 중순 자정 무렵 도쿄 시부야에서 귀가 도중 한 여성(19)을 주차장으로 꾀여 외설적인 행위를 한 것 외에도 현금 몇 만엔 등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났다.

이에 경찰은 현장에 남아있던 체액의 DNA 감식을 통해 다케히토를 용의자로 지목했고, 이달 초 강도 등 혐의로 수배하고 그의 행방을 쫓고 있었다. 

다케히토는 지난 2008년에도 주거침입 및 여성 속옷 절도 혐의로 체포,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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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인기절정의 일본 걸그룹 AKB48이 또한번 성상납 스캔들 속에 휘말렸다. AKB48은 지난해 말 방송국 고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른바 '몸로비'를 해서 출연이 결정됐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이번에 제기된 성상납 스캔들 내용은 더욱 충격적이다. 일본의 연예전문블로그들은 2월18일자 주간문춘의 보도를 인용해 'AKB48은 사장의 기쁨조'라는 사실을 전했다.

AKB48 멤버들도 이같은 사실에 대해 격노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멤버들 간에 소속사 사장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주간문춘은 AKB48의 모 멤버가 소속사인 AKS의 구보타 야스시사장과의 관계에 대해 "물론 성관계도 있다"고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에게 전화를 걸어 식사자리에 불러내는 것 외에도 사장의 아파트로 부르는 행위도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다"면서 "심지어는 함께 모여있는 자리에서도 구보다 사장이 부르면 자리를 비우는 경우 있었다"고 덧붙였다.

주간문춘은 구보다 사장과 AKB48 멤버의 관계를 설명하며 시노다 마리코가 사장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또한 AKB48의 멤버인 시노다 마리코가 구보타 사장 개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총애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같은 주간문춘의 보도에 대해 AKB48의 소속사는 내용은 전면 부인하고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제목, 내용 모두 사실무근이다. 당사로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해당 출판사 및 매체에 대해 단호하게 항의할 것이며 현재 고문 변호사와 법률적인 조치를 강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AKB48의 팬과 관계자 여러분께 본건으로 막대한 걱정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실 무근의 기사내용에 농락당하지 않고 지금까지처럼 변함없는 지원과 성원을 다시 부탁드린다."

이번 사건에 대해 AKB48에 대해 정통한 한 아이돌잡지 기자는 "업계에 끊임없이 나돌던 소문이 결국 기사화되고 말았다"고 밝혔다 한다.

이 기자는 "TV프로그램에서 현재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노다 마리코가 후쿠오카의 한 유흥업소(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있을 때 구보타 사장을 만나 이젠 개인 신용카드를 사용할 정도가 된 모양"이라고도 덧붙였다.

관계 직원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된 기사를 보면 '사장의 연인을 키우기 위해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발언까지 포함돼 있다고 한다. 때문에 현재 인터넷에서는 과연 이번 사건을 증언한 멤버와 직원이 누구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AKB48은 요미우리 신문 135주년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75주년 이미지 캐릭터에 선정된데 이어 국립신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르느와르 전통과 혁신' 전시회의 공식서포터를 맡는 등 현재 일본 연예계를 이끄는 정상의 자리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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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