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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법을 모를까? 일본 사가현이 임신중절 수술비율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2008년 인구 1000명당 인공중절 비율이 13.2명으로 전국 최고라고 한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진 것은 후생노동성의 통계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잘못된 피임지식'과 '남존여비 사상으로 피임을 하지 않는 남성이 많아서'등이 지적되고 있다.

후생노동성이 의사가 도도부현에 신고한 임신 22주 미만의 중절수술 건수를 집계한 결과 전국 평균은 8.8명이었다.

임신중절 수술 비율은 2008년 뿐만 아니라 구마모토, 후쿠오카 등 큐슈 지역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산부인과 의사들은 큐슈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한 지역이라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고.

잘못된 피임지식 때문이라는 목소리도 있었는데 한 의사는 '피임했는데도 임신했다'고 하는 여성이 30%나 된다고 밝히기도. 그 중 반수는 피임 기능이 거의 없는 '질외사정'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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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절정의 인기를 누리며 일본 최고의 AV스타로 등극한 하라 사오리(21)가 본명은 물론이고 자신의 과거를 낱낱이 공개해 화제다.

그녀는 최근 자서전 '본명은 가토 마이...내가 AV배우가 된 이유'라는 책을 펴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책에는 AV업계의 금기를 깨고 자신의 생애와 가족이야기, 성경험 등을 숨김없이 고백할 것이라고. 또한 섹시사진과 히로시마의 친가 그리고 자신의 집도 공개한다.

하라 사오리는 "잘못된 일이라든지 그런 상식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중요한 것은 나라는 인간이 지금 무엇을 소중히하며 살고 싶은가다. 내 자신이 확신이 있다면 반드시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예인에서 AV스타로의 변신에 후회가 없음을 당당히 밝혔다.

올 1월 연예인 활동을 접고 AV배우로 전격 데뷔한 하라 사오리는 첫작품이 무려 10만개나 팔려나가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아이돌 스타로 활동했던 그녀는 신장 165cm에 E컵의 풍만한 가슴이 가장 큰 매력. 첫 경험은 고 3때 여름때 동급생이었던 친구와 했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독일인으로 혼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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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스타급 가수 코다 쿠미가 대만에서 인기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는 인기의 비결이 지나치게 성적인 측면만 강조돼 있다는 것이다.

코타 쿠미는 지난 3일 대만에서 최초로 단독 해외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5,000여명의 팬들이 가득 메웠고 그는 총 21곡을 열창했다.

앙콜이 쏟아졌을 때 코다 쿠미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한다. 그녀는 팬클럽 이름이 '코다조'인 대만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조장'(組長)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는 것.

흥미로운 점은 코다 쿠미의 대명사인 '에로캇코이'(섹시하고 멋지다)가 중국어로 '섹시'를 의미하는 '성감'으로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코다 쿠미는 팬들에게 '성감조장'(性感組長)으로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대만의 일부 언론엔 '뇌살의상! 성감조장'이라는 강력한 제목이 등장하기도 했다고. 이에대해 일본의 한 블로거는 "성감은 성적 흥분을 야기하는 쾌감을 의미한다"면서 인기도 좋지만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느냐는 의견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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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뉴스 전문 블로그 프레스원이 쭉쭉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반응이 있을 줄을 미쳐 몰랐네요.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최근엔 일본 언론에서도 프레스원의 중국 관련 포스팅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미녀 수의사에 대한 포스팅이었지요. 아무튼 정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부족한 어학, 번역 실력 때문에 늘 실수투성이에 고생도 하지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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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태풍에서 지진까지 자연재해가 잦은 나라다. 때문에 재난예방 시스템은 물론이고 특히 실시간 긴급방송으로 전하는 일기예보는 세계 어떤 나라보다 뛰어나다.

그러나 긴급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탓일까. 간혹 전혀 예상치 못했던 돌발 방송사고도 발생하는 모양이다. 그중 사태가 가장 심각한 것은 여고생들의 노출이다.

일기예보에서 여고생의 노출이라니 무슨 소리인가 하겠지만 인터넷에 공개된 캡처사진들을 보면 경악할 수준이다. 폭우에 젖어 자전거를 타는 여고생은 하얀 교복상의가 젖어 속옷이 그대로 비침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탔다.

뿐만 아니다. 태풍으로 거리를 걷는 여고생의 치마가 뒤집혀 속옷이 그대로 보이는 장면이 나가고 있는데도 일기예보는 계속되고 있다. 중국의 한 인터넷 사이트는 이같은 캡처사진을 공개하면서 '일본의 최고시청률은 일기예보?'라는 제목을 붙여 비꼬기도 했다.

만약, 한국 방송사의 일기예보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선정성 논란은 물론이고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하고도 남지 않았을까. 천재지변이라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유독 여고생을 화면에 담은 카메라맨의 저의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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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50세인 한 중년여성이 인터넷 아이돌 스타로 급부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의 TV프로그램 '마녀들의 22시'에 소개되면서 '50세 아이돌'이란 별칭을 얻은 나카무라 요시에가 행운의 주인공이다.

보통 아줌마로 살아왔던 요시에는 텔레비전 출연 한번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그녀가 네티즌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게 된 것은 자신의 홈페이지 '요시에넷'에 비키니 몸매를 다수 공개했기 때문이다.

요시에의 몸매는 50세라는 나이를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웬만한 20대 여성을 뺨치는 균형감까지 갖추고 있다.

요코하마시 나카구에 거주하는 그녀는 155cm의 아담한 신장이지만 체중 42.5kg에 34-23-34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일본 포털사이트의 검색어에도 오른 요시에의 홈페이지는 네티즌들의 접속이 폭주해 서버가 다운될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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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어느 지역에 가야 가장 많은 미녀를 만날 수 있을까. 일본의 한 언론이 '미인이 많을 것 같은 곳은 어디?'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아키타현이 1위를 차지했다.

남녀노소 네티즌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위부터 10위는 다음과 같다. 1위 아키타현, 2위 동경도, 3위 교토부, 4위 홋카이도, 5위 오키나와현, 6위 후쿠오카현, 7위 니이가타현, 8위 아오모리현, 9위 가나가와현, 10위 아이치현.

1위는 '아키타 미인'이란 말이 있듯 아키타현이 하얀 피부를 가진 미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북쪽지방 여성들의 살결히 희다는 고정관념 때문인지 추운지방이 비교적 상위에 랭크됐다고 한다.

그러나 아키타현 출신의 연예인 리스트를 보면 '아키타 미인'이라는 속설과 달리 의외로 숫자가 많지 않다고. 굴욕적이지만 하위에 랭크된 지역들을 살펴보면 43위가 시가현, 44위가 시마네현, 45위는 오이타현, 46위는 사가현, 47위는 가가와현이다.

하지만 이같은 결과는 유명하지 않은 지역의 경우 온라인 투표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감안해야 한다. 인구수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는 조건 중 하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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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고생 댄스그룹 '하프 문'의 멤버 아야세 티아라가 AV배우로 데뷔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 18세인 아야세 티아라는 사실 여고생 댄스그룹으로 데뷔할 때부터 과격한 섹시컨셉트로 주목받았다. 때문에 이른바 '에로 아이돌'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불행하게도 아야세 티아라가 여고생 댄스그룹으로 활동하던 시기의 정보는 많지 않다. 최근 일본 AV업계에서는 연예인 출신을 대거 영입해 불황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대부분은 반짝 활동을 한 연예인들이지만 이들 중에는 한때 스타급 반열에 오른 인물도 포함돼 있다. 아야세 티아라의 AV데뷔작은 오는 21일 발매될 예정이며 인터넷에는 이미 샘플 동영상이 공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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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원이란 말은 자위행위와 연결돼 묘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일본에서는 여성 항공자위대원이 풍속점에서 은밀한 알바를 하다 적발된 사건이 발생했다.

26세의 이 여성은 아오모리현 미사와 기지 소속 항공자위대원. 그녀는 2007년부터 파견형 풍속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2008년 5월 동료대원이 이 사실을 알아채고 직속 상사에게 보고했다. 이건은 자위대법의 <자위대원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위>를 위반한 것이었다.

법에 의하면 징계처분을 받아야 할 사안. 하지만 징계없이 여성대원에게 의원퇴직하도록 지시했다.

문제는 이 여성대원이 올해 4월 방위성 관계기관에 비상근직원으로 재취업했다는 것. 또한 이후에도 아오모리 내 풍속점에서 부적절한 알바를 계속했다는 것이다.

결국 방위성은 골치아픈 그녀를 어떻게 처분할까 고민 중이라고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현역 여성육상자위대원이 성인 DVD에 출연해 논란이 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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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AV배우 아스카 키라라의 기념 티셔츠가 매진돌풍을 일으켜 화제다.

티셔츠 브랜드 티박스와 제휴해 발매한 이 티셔츠는 전면에 도발적인 키라라의 이미지가 예술적으로 표현돼 있다.

시리얼 넘버를 매겨 한정 판매한 탓인지 티셔츠의 인기는 더욱 폭발적이었다고. 현재 남아있는 기념품은 베개커버.

하지만 이것도 수량이 한정돼 있어 빨리 구입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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