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의 아침 프로그램이 과연 이래도 될까? 최근 일본 NHK 아침 정보 프로그램 '아사 이치'가 방송 중 음란사진을 노출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한다.

여름방학을 대비해 아이를 보호하는 법과 어린이 성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특집코너가 문제가 됐다. 

방송 시작 부분에 성인사이트가 소개됐는데 여기서 여성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던 것이다. 

모자이크 처리가 돼있긴 했지만 유두는 그대로 방송을 타고 말았다. 또한 이 방송에서는 구글에서 '호시노'로 이미지 검색을 하면 스타사진은 나오지 않고 포르노사진이 대거 등장한다는 문제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14세의 임신을 다루면서 중학생의 피임의 필요성을 강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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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수영복? 아디다스 제팬이 지난 4월 발표한 여아용 수영복이 피부가 비친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현재 판매는 중단된 상태고 리콜을 할 계획. 구매자는 주소와 이름 등을 기입해 회사에 우송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대상은 '걸스 3S 탄키니' '걸스 3S 스카토 탄키니' 등 6개 모델 중 라이트 핑크와 라이트 블루 등 총 10개 품목이라고 한다.

가격은 5000엔 전후로 지금까지 직영점과 전국 스포츠 용품가게에서 약 4000점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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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일본 역시 잔치를 끝냈지만 후유증은 여전히 남은 듯 하다. 지루한 게임 끝에 일본이 파라과이에 승부차기로 패한 6월29일 일본 열도는 광란에 휩싸였다고 한다.

석패를 아쉬워하는 응원객들이 도쿄 시부야 거리 등에서 과도한 감정을 표출한 것이다. 일본 언론 등에 따르면 1000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늦은 새벽까지 난리를 폈다고 한다.

흥분한 일부 남자 응원객들은 목말을 탄 10대 후반의 여성의 가슴에 손을 뻗어 더듬는 장면도 목격됐다. 분명한 성희롱이었지만 저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T스트링 팬티만 입고 날뛰던 사람이 기동대원에게 연행됐는가 하면 상반신을 노출한 알몸 남자가 배수 파이프에 올라가기도 했다. 또한 불꽃놀이 때문에 구급차와 소방차가 연신 출동하는 등 소란이 계속됐다고 한다.

한편 오사카 시내에서는 팬티에 일본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걸친 여성이 강물로 뛰어드는 장면도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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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http://news.nate.com/view/20100628n06785

네이트에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90%는 훈풀이군요. ㅋㅋㅋ 백수 할맛 나네요...

그래요, 인생 뭐 있습니까? 어짜피 남자들 요런 기사 좋아하자나요? 좋아하지 않으면 게이잖아요...

그리고 다른 게시판에 올려놓은 은꼴사 가져와서 썼다는데...

아닙니다. 레알... 제 컴퓨터에 10G가 이런 사진들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언제든 기사로 전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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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포르노배우지만 역사의식은 있다? 대만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AV배우 스즈키 안리가 중일 역사 문제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스즈키 안리는 "역사는 바꿀 수 없는 것으로 존중돼야 할 것"이라면서 "기회가 있다면 중국인이 희생된 일본의 침략에 대한 과거사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보도에 의하면 그녀는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일본의 중국침략'이 졸업 논문 주제였다고 한다.

스즈키 안리는 평소에도 중국인 유학생과 잠자리를 많이 가졌다고. 그녀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일종의 속죄'라고 한다. 

중국인 유학생과의 잠자리에 대해 그녀는 "일본이 중국을 침략한 것에 대한 마음의 보상"이라면서 "(잠자리에서)일본 남성보다는 중국 유학생이 더 상냥하고 유쾌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역사의식이 이렇게 투철한 포르노배우라면 한국 남성들과도 잠자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왜 중국침략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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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여성 방송인은 너무 야한 속옷을 입어도 안될 것 같다. 왜냐면 혹시 모를 방송사고에 대비하는 예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TV생방송 역사상 가장 아찔한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아이돌스타이자 레이싱퀸 출신 방송인 모리시타 치사토의 팬티가 방송에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팬티노출 사고가 꽤 빈번한 일본이지만 그녀의 방송사고가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는 속옷이 너무 야했기 때문이다. 모리시타 치사토의 팬티는 다름아닌 검정색 레이스 스타일의 망사팬티였던 것이다.

일본 네티즌들은 방송 캡처사진을 확대해 보면 음영이 그대로 비칠 정도로 노골적이었다며 흥분했다. 레이싱퀸 출신답게 모리시타 치사토는 젊은 시절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인 다양한 섹시화보를 출시했었다.

모리시타 치사토는 1981년생으로 나고야 가쿠잉 대학을 중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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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여성의 가슴이 크면 좋다고 하지만 가슴이 지나치게 커서 고민인 여자들도 있다. 생활도 불편하지만 사람들의 부담스러운 시선이나 멍청해 보인다는 선입견 등이 고통을 주는 것이다.

일본 속옷기업 와코루는 최근 거유과 여성들이 가슴을 깔끔하게 보이게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브래지어 이른바 '축소 브래지어'를 출시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한정 판매된 이 브래지어는 와코루에서 2-40대 여성을 인터넷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가슴을 심플하게 보여주고 싶다' '억지로 크게 보이고 싶지 않다'는 요구가 무려 10.7%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크기는 D / E / F 컵 언더 65.70.75.80. G 컵 언더 65.70.75가 제공된다. 가격은 4,935 엔, G컵 5,250엔. 색상은 블랙, 베이지, 바이올렛 세가지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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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경매에 신종 성매매가 등장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인 '야후 옥션'에는 믿을 수 없는 상품이 등장했다고 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미모의 젊은 여성과 1박2일간 함께 보낼 수 있는 권리다. 출품 제목은 '희소식! 외로운 생각을 하고 싶지 않은 분 한정!'이라고 돼 있다.

상품 설명을 보면 '낙찰받은 후 1박2일 일정으로 함께 보내드립니다'라고 씌여져 있다. 이번 경매가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는 출품자가 평균이상의 미인이기 때문.

숙박을 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등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작성돼 있지 않지만 '직업, 연애경험도 풍부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손수 요리를 하는 것도 취미'라고 소개돼 있다.

또한 '지금 자신에게 만족하지 않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내 인생의 노하우를 제공합니다'라고 덧붙여져 있다. 때문에 인생에 대한 조언을 하고 요리법을 전수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일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1박2일 동안 미모의 여성과 벌어질 일은 뻔하지 않느냐고 비난한다. 더나아가 관심을 끌기위한 신종 성매매나 다름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실제로 한 네티즌은 '입찰 전에 확인하고 싶다. 우리집은 침대가 1개밖에 없다'고 질문했다. 그러자 '침대에서 함께 지내길 희망한다면 가능하면 희망에 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응답했다.

1박2일 숙박권을 출품한 주인공은 자신의 성격과 취미 등은 소셜 네트워킹 커뮤니티 'mixi'와 트위터 등을 읽고 판단해 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5월30일 새벽 3시30분 현재 29번의 입찰이 있었고 가격은 6만엔(약 78만원)까지 상승했다. 경매 종료시간은 6월2일에서 3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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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1등석 부럽지 않은 고속버스가 등장했다고 한다. 일본에서 고속 투어버스를 운영하는 '윌러 트래벌'(WILLER TRAVEL)은 26일 대형 독립좌석으로 된 '윌러 익스프레스 고쿤'을 개발해 차량 3대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중 2대는 오는 7월23일 '도쿄-오사카'노선의 야간편으로 운행한다. 나머지 1대는 8월19일 도쿄를 기점으로 아오모리, 센다이, 가나자와, 히로시마, 아키타, 나고야 등 각 도를 돌며 프로모션 운행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윌러 익스프레스 고쿤'은 '더욱 편히 쉴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을 원한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이동 중 가장 편한한 이상적인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했다. 각 좌석을 칸막이로 하고 동시에 좌우 1대1 2열 시트를 각각 비스듬히 배치해 독립성을 확보했다.

좌석은 최대 140도 리클라이닝이 가능하고 좌석엔 유연성이 뛰어난 쿠션을 적용했다. 짐수납 공간은 물론이고 남성도 불편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넓다고. 

영화, 음악, 게임을 즐길 수 있는 VOD시스템도 있다. 요금은 도쿄-오사카 편도가 9800엔-1만1800엔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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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송프로그램 중 하나 같은데 한국식으로 하면 스타킹 같은 것인가 보다. 여기에 한 남자가 등장했으니 딸랑 이거 정도에 해당하는 장기를 가진 것 같다.

그런데 그 장기가 너무 엽기적이다. 단 7초만에 옷을 벗고 알몸이 될 수 있다는 것. 이 남자 전문 바바리맨이 아니었을까.

알몸이 되는 과정도 신기하지만 여자 게스트들이 경악하는 모습이 더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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