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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가르쳐야 할 여교사가 학생들에게 욕정을 품고 도를 넘어선 행위를 했다가 결국 고발됐다.

뉴 햄프셔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일하고 있는 멜린다(41세)는 15세 남학생에게 지난 2개월 동안 4회에 걸쳐 이메일로 사진을 전송했다고 한다.

문제의 사진은 다름 아닌 자신의 누드사진이었다. 또한 멜린다는 문자메시지에서 "너와 섹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2살난 딸의 어머니이기도 한 멜린다의 행각은 여교사의 누드사진을 학생들이 돌려 보면서 들통이 났다.

과다노출 혐의를 받고 있는 멜린다는 4월30일 법정에 설 예정으로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하지만 여교사의 누드사진이 유포됐다는 소문이 알려지면서 각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찾느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조심해야 할 점은 여교사 누드사진이 있다고 홍보하는 사이트들 중 상당수는 이미지는 없고 바이러스만 득실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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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동안 무려 25kg을 감량한 여성이 있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영국 데일리 메일은 실제로 이런 인물이 있다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거대한 난소의 종기를 절제만 했을 뿐인데 이같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한다. 화제의 인물은 영국 웨스트 요크셔주에 거주하는 27살의 마리 뷔카즈.

어느날 아침 그녀는 지독한 복통으로 병원에 옮겨진 뒤 난소에 종기가 있다고 진단돼 2주일 뒤 수술을 받았다. 문제의 종기는 25리터의 수분을 포함한 거대한 크기였다고.

수술을 통해 종기는 절제됐고 그녀의 체중은 단 하루만에 25kg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복지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그녀는 "주변에서는 내가 병이라고 했지만 정말 병인지는 몰랐다. 특히 거대한 종기의 크기에 깜짝 놀랐다. 게다가 하루만에 25kg이나 빠졌다니 믿기지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체중이 감량된 덕분에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다리가 보인다. 어머니가 수술 전과 수술 후 사진을 찍어줬지만 하루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만큼 살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마리 뷔카즈의 체중이 늘기 시작한 것은 2년 전. 배의 주변에 처음 살이 오르기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했지만 효과는 없었고 얼굴과 발까지 살찌기 시작했다.

그녀는 "수퍼마켓 종업원이 내가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어서 3인분을 먹고 있다고 생각하기까지 했다"며 고뇌의 날들을 토로했다.

난소의 종기를 절제한 뒤 그녀는 이제 6사이즈의 옷도 입을 수 있게 됐다며 다이어트의 성공에 즐거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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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9등신 모델로 유명한 요시카와 히나노가 기습 성추행을 당했다.

성추행을 당한 현장은 뉴욕 패션위크의 한 행사장. 요시카와 히나노는 지난 2월16일 뉴욕에서 열린 마크 제이콥스의 2010-2011 추동패션쇼를 지켜보던 중 돌연 한남자의 습격을 받았다.

히나노의 뒤에서 달려든 남자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마구 주무렀는가하면 얼굴에 키스까지 하는데 성공했다.

요시카와 히나노는 남자가 달려들자마자 고함을 질렀다. 곧 관계자가 남자를 제압했지만 이미 남자는 목적을 이룬 뒤였다고 한다.

인터넷에 공개된 당시 현장 사진을 보면 긴박했던 순간이 잘 나타나있다. 과연 이 남자는 히나노의 광팬이었을까 아니면 순간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일어난 해프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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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개막된 밴쿠버 올림픽에 출전 중인 여자 대표선수의 누드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러시아와 일본의 일부 블로그들은 카즈흐스스탄의 바이애슬론 종목에 출전 중인 여자 대표선수를 거론하며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누드사진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카즈흐스탄 바이애슬론 대표인 엘레나 쿠르스타레바(Elena Khrustaleva).

현재 그녀는 14일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 종목에서 5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쿠르스타레바의 누드 사진은 밴쿠버 올림픽이 개최되기 이전에 촬영됐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누드사진 속에서 그녀는 풍만한 몸매는 아니지만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질을 과시하고 있다. 누드사진 중에는 가슴을 드러낸 상태에서 사격자세를 취하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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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예술작품의 가격은 얼마일까. 놀랍지만 무려 6500만 파운드(약1200억)라고 한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가격을 가진 작품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등신대 크기의 작품인 이 동상은 알베르토 지아코메티의 '걷는 남자'란 제목의 조각품이다.

런던에서 경매에 붙여진 이 작품의 시작 가격은 1200만 파운드였다. 전문가들은 최대 1800만 파운드 정도에 팔릴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10여명 정도가 경매에 뛰어들었고 6분 후에는 5300만 파운드에 육박했다. 그리고 8분 후 경매 사상 최고액인 6500만 파운드에 낙찰됐다고 한다.

예술품 경매 사상 최고 금액의 낙찰자가 된 인물은 전화로 참여한 익명의 주인공이었다. 실제로 조각상 구입가격은 5800만 파운드. 6500만 파운드는 수수료를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알베르토 지아코메티(Alberto Giacometti 1901-1966)는 스위스의 예술가로 쓸쓸한 인간상을 다룬 작품세계가 특징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 작품의 가격이 이렇게까지 폭등한 이유는 그의 작품이 경매에 등장할 가능성이 드물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경매 최고 기록은 파블로 피카소의 '파이프를 가진 소년'으로 당시 환율을 감안할 때 약 230억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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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보부 MI5(Military Intelligence 5)에 따르면 알카에다가 진짜 '인간폭탄'을 등장시켜 테러를 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

헤럴드선은 여기서 의미하는 '인간폭탄'이 수술을 통해 테러범의 몸 속에 폭발물을 넣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폭 테러범은 체내에 펜타에리트리올(PETN)로 알려진 폭발물 캡슐을 넣고 수술상처를 봉합한다. 몸 속에 폭발물이 있기 때문에 발견하기도 쉽지 않은 것이다.

자폭 테러범은 몸 속 폭발물 캡슐에 트리아세톤 트리페록시드를 주사하면 '인간폭탄'이 폭발하게 되는 것이다.

주사기의 기내 반입은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키트로 위장돼 옮겨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움직임은 현재 미국과 EU 등에서 도입하거나 도입을 계획 중인 전신 투시 스캐너를 우회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펜타에리트리올을 이용한 테러는 지난해 12월25일 나이지리아 국적의 대학생이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시도했을 때도 사용된 것이다. 다행히 이때는 속옷 속에 숨겨뒀다 발화를 통해 테러를 시도했기 때문에 미수로 끝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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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섹시하게 되고 싶다!" 모든 여성이 이런 욕구를 갖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욕심이 지나치면 정상을 벗어나느 경우도 있다.

이탈리아의 한 스트리퍼가 섹시해지기 위해 '3번째 가슴을 갖고 싶다'며 의사에게 성형수술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녀를 통해 새로운 가슴을 만들고 싶다는 상담을 받은 크로아티아의 성형외과 의사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수술요청을 거절했다.

크로아티아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엽기성형수술 요청을 받은 것은 자그레브의 한 성형외과 의사.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스트리퍼로 일하고 있다는 한 여성으로부터 상상을 초월한 상담을 받았다.

이 여성은 "가슴이 3개 있는 경우 더 매력적으로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가슴을 만들 경우 3번째 가슴에는 유두 문신도 추가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크로아티아 타임즈는 이 여성이 경쟁이 치열한 스트리퍼 사이에서 남다른 매력을 갖기위해 '3번째 가슴을 갖겠다'는 돌발적인 생각을 갖게 된 것 같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의사는 결국 수술을 사절했다. 그럼에도 문제의 여성은 혹시 수술을 해줄 다른 의사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며 3번째 가슴을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가슴의 섹시함을 강조하기 위해 유방조직을 이식하는 여성은 있었지만 3번째 가슴을 만든다는 발상을 한 여성은 아직까지 없었다. 이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아마도 피카소의 그림 같은 인간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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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일하게 성매매가 합법화 돼 있는 네바다주에서 공식 남창이 탄생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주 정부에 제 1호로 공식 등록된 이 남자는 마커스라고 한다.

개인정보 보호 관계로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마커스는 남창을 통해 이루고 싶은 웅대한 꿈이 있다고 한다.

마커스는 원래 해병대 출신으로 25살의 근육남이다. 최종학력은 대학 중퇴. 로스앤젤레스에서 포르노 배우로 잠시 활약했다. 때문에 성 산업에 정통하고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를 고용한 회사의 사장은 국가에서 허가를 얻기 위해 몇년 전부터 수차례 신청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고생 끝에 공식 영업허가가 내려진 셈이다.

남창모집 광고를 인터넷에 게재하면 신청이 쇄도한다는 것이 사장의 설명이다. 수백명의 지원자가 있고 그 중에 각별히 선별해 낸 인재가 바로 마커스라는 것이다.

마커스의 꿈은 '성 산업의 로사 팍스가 되겠다'는 것이다. 로사 팍스는 1950년대 흑인여성이다. 인종차별이 심각한 당시 백인 주류의 버스에 타고 자리 하나를 당당히 차지했다.

자리를 양보하라는 요구를 받았지만 그녀는 평등을 호소하기 위해 요청을 거부하고 경찰에 연행됐다. 이것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서 민권운동이 널리 펼쳐졌다고 한다. 마커스는 자신의 활약을 계기로 성 산업에 있어 남녀평등이 이루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덧붙여 마커스의 화대는 1시간에 300달러(). 이미 단골 고객도 생겨 향후 그의 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커스의 일이 과연 미국 성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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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명문대 입학하고 싶다면 여기로 가라!' KBS-2TV 화제의 드라마 '공부의 신'(이하 '공신')의 실제 모델로 손색이 없는 학교가 미국에 실제로 있다.

최근 해외 언론 등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막에 둘러싸인 곳으로 '수퍼 엘리트 학교'로 불린다고 한다.

학교 이름은 '딮 스프링 컬리지'(Deep Spring College)로 1923년에 설립된 2년제 전문대학이다. 전문대학이 어떻게 명문대 진학의 메카가 됐을까.

'딮 스프링 컬리지'의 명문 대학 편입실적을 보면 답이 나온다. 지난 10년간 이 학교 학생의 16%가 하버드에 진학했다. 또한 13%는 시카고대, 예일대, 컬럼비아대, 스탠포드대 등 미국의 최고 명문대 편입에 성공했다.

이 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학비는 노동으로'라는 모토다. 학비와 생활비를 학교 측이 모두 부담하는 대신에 학생들은 취사시설 등 학내시설 수리, 우유짜기 등 주 20시간 노동을 의무화 하고 있다. 또한 교수의 임명과 커리큘럼 편성 등 학교 운영도 학생들 스스로 논의하고 결정한다.

한마디로 학교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파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소규모 정예 세부 교육 뿐만 아니라 노동 등을 통해 자기관리 능력과 협동성을 기르는 종합 엘리트 인재 배출 기관으로 자리잡았다.

미국에서는 매년 20명의 남학생만 모집하지만 이 학교에는 수 만명의 학생이 지원한다고 한다. 드라마 '공신'의 내용이 교육현실과는 다른 너무 이상적이라는 비판이 있지만 '자유의 학교'가 실재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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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한 나이트클럽이 여성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이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싱가폴의 나이트클럽 '오버 이지'에서는 '레이디스 나이트'란 이벤트를 열었다.

문제의 이벤트 내용은 여성의 가슴 크기에 따라 무료 음료와 술을 제공하겠다는 것. 이벤트 규정은 생각보다 세부적이다.

가슴이 A컵인 여성은 술 한잔, B컵은 술 두잔, C컵은 세잔이다. 마지막으로 D컵 이상인 여성에게는 보드카 한병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표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가슴이 큰 섹시한 여자 손님들을 끌여들여 결국엔 남자 손님을 호객하려는 수법이라는 비난이 일고 말았다.

더구나 여성에 대한 성희롱 논란으로까지 비화됐다. 그러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사진은 특정기사와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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