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9등신 모델로 유명한 요시카와 히나노가 기습 성추행을 당했다.

성추행을 당한 현장은 뉴욕 패션위크의 한 행사장. 요시카와 히나노는 지난 2월16일 뉴욕에서 열린 마크 제이콥스의 2010-2011 추동패션쇼를 지켜보던 중 돌연 한남자의 습격을 받았다.

히나노의 뒤에서 달려든 남자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마구 주무렀는가하면 얼굴에 키스까지 하는데 성공했다.

요시카와 히나노는 남자가 달려들자마자 고함을 질렀다. 곧 관계자가 남자를 제압했지만 이미 남자는 목적을 이룬 뒤였다고 한다.

인터넷에 공개된 당시 현장 사진을 보면 긴박했던 순간이 잘 나타나있다. 과연 이 남자는 히나노의 광팬이었을까 아니면 순간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일어난 해프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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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배우 요시카와 히나노가 6일 발매된 여성 패션지 <GLAMOROUS>에서 데뷔 16년만에 처음으로 비키니 모습을 공개했다고 한다.

산케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히나노는 매력있는 여성에 대해 다룬 특집기사에서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단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몸매를 알 수 있는 쓰리사이즈는 비공개.

다만 하와이 해변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추측할 때 가슴은 풍만한 D컵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히나노는 이번 촬영을 위해 일주일 동안 식사를 자제하며 몸을 만들었다고 한다.

히나노는 1979년 12월21일 생으로 1993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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