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가르쳐야 할 여교사가 학생들에게 욕정을 품고 도를 넘어선 행위를 했다가 결국 고발됐다.

뉴 햄프셔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일하고 있는 멜린다(41세)는 15세 남학생에게 지난 2개월 동안 4회에 걸쳐 이메일로 사진을 전송했다고 한다.

문제의 사진은 다름 아닌 자신의 누드사진이었다. 또한 멜린다는 문자메시지에서 "너와 섹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2살난 딸의 어머니이기도 한 멜린다의 행각은 여교사의 누드사진을 학생들이 돌려 보면서 들통이 났다.

과다노출 혐의를 받고 있는 멜린다는 4월30일 법정에 설 예정으로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하지만 여교사의 누드사진이 유포됐다는 소문이 알려지면서 각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찾느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조심해야 할 점은 여교사 누드사진이 있다고 홍보하는 사이트들 중 상당수는 이미지는 없고 바이러스만 득실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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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인 성욕을 억누르지 못한 30대 여교사가 13세 소년과 성관계를 맺었다 법의 엄중한 처벌을 받았다.

미국 아이다호주에 거주하는 37세의 한 여교사는 중학생에 해당하는 13세 남자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았다.

법원의 판사는 "앞으로 가석방 자격을 얻을 때까지 적어도 4년 동안 복역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징역 20년형에 처했다.

여교사는 법정에서 피해자인 소년과 가족들 그리고 자신의 남편에게 사과를 하고 '이번 일은 사고였고 멈출 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올 9월17일 문제의 여교사는 집근처에서 13세 소년이 누워있는 것을 발견하고 성관계를 맺은 뒤 휴대전화로 음란사진을 주고 받았다.

재판에서 검찰은 "그녀는 소년을 자신의 집에 자동차로 데려왔는가 하면 수업이 없는 날 소년을 초대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중학교에서 과학과 수학을 가르쳤던 이 여교사는 복역 후 성범죄자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고 이미 학교에서 해고됐다. 한편 여교사는 기혼자이며 3아이의 엄마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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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학교생활의 추억 등을 담은 DVD를 만들었다. 여기까진 좋았지만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DVD에 자신의 성행위 장면이 포함된 것을 몰랐던 것이다.

문제의 DVD는 재생하면 우선 최초 메뉴화면이 나타난다. 챕터를 클릭하면 수학 여행 등의 동영상이 보인다. 하지만 이 영상 중 하나를 보면 박수장면에 이어 돌연 성행위 장면으로 바뀐다.

아들과 함께 DVD를 본 아버지는 "우리 아들이 나오다 그대로 소파 위의 선생으로 바뀌었다"면서 아들이 '아빠 저 여자 티파니 선생님 아니야?'라고 묻기도 했다고 한다.

실제로 동영상에 등장한 인물은 이사벨 잭슨 초등학교 5학년을 담당하는 여자 선생님 크리스탈 티파니였다. 티파니는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후 곧 학생의 집을 방문하고 흐느껴 울면서 사죄했다고 한다.

또한 DVD를 배포한 학생 전원의 집에 전화를 하고 동영상을 보지 않게 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단다. 

현재 학교위원회에서는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한다. 다만 티파니가 직장을 잃는 결과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에 따르면 대신 심의를 받은 DVD가 배포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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