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올린 몇장의 셀카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하루 아침에 인터넷스타로 떠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 인터넷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인공은 '얼짱 마사지걸'. 셀카 속의 핑크색 유니폼을 보고 아마도 마사지업종에 종사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는 것 같다.

중국 네티즌들은 현재 열광적인 인육수색(인터넷으로 신원을 조사하는 것)에 한창이지만 아직 실체가 드러나진 않았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귀엽고 예쁜 마사지걸이 있었냐' '도대체 일하는 업소가 어디냐? 가보고 싶다' 등등의 댓글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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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과거를 아무도 모르게 덮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24세의 미녀 천재 서예가로 화제를 모은 료우 후우카.

그녀는 1985년 생으로 7살 때 할머니와 서예교실에 다니기 시작해 각종 서예전을 휩쓸었다고 한다. 치과 위생사를 한 적도 있지만 빼어난 외모 때문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겨 서예활동에만 매진해 왔다고.

하지만 언론의 이같은 보도는 결과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기모노 차림에 고풍스럽고 정중한 말씨를 사용하는 정돈된 외모의 그녀 속에는 또다른 이면이 있었던 것이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미녀 서예가 료우 후우카의 정체가 레이싱모델은 물론이고 비키니 촬영회 모델로도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얼짱 서예가가 아니라 서예에 능숙한 C급 탤런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에다 메구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당시 프로필 역시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또한 여배우로 활동할 당시에는 노출이 많은 V시네마에도 출연을 했다고 한다.


에다 메구미의 변신에는 소속사가 전력세탁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어쨌거나 에다 메구미는 품격있는 미인 서예가에서 비키니 모델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급전직하의 이미지 추락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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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얼짱 프로 볼링선수가 후지테레비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기에 불이 붙었다.

나와 아키 라는 이 선수의 미모는 일찍부터 널리 알려졌던 상태. 특히 과거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볼링대회에 일본 대표로 참가했다가 중동의 석유재벌에게 청혼을 받은 일화는 유명하다고 한다.

이 청혼에 대해 나와 아키는 "일부다처제이기 때문에..."라고 답했었다고. 그녀는 5명까지 아내를 둘 수 있는 결혼제도에 대해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나와 아키는 볼링집안 출신으로 아버지는 볼링공에 구멍을 뚫어주는 전문가이고 어머니의 직업 역시 볼링선수다.

외모 못지 않게 볼링 실력도 좋아 그녀에 대한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나와 아키는 나카타 히데토시 등 유명 스포츠선수를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와 계약해 앞으로 얼짱 스포츠선수로 볼링계를 넘어선 스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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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여성 부용저저(푸룽제제)가 올핸 파격적인 화보촬영으로 화제를 집중시켰다.

중국 언론은 2월4일 부용저저가 운남성 '유채꽃 축제'에 등장해 가슴골을 드러내는 아찔한 사진포즈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무려 80만 송이가 만개한 유채꽃밭에서 부용저저는 하얀 미니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는 화관을 쓰고 '꽃의 요정'으로 변신했다고.

특히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어깨를 훤히 드러내고 풍만한 흉부를 강조했다는 점이다. 이번 운남 방문에 대해 그녀는 "운남성은 항상 여러가지 꽃이 만개해 있는 꽃의 세계다. 내 이름도 꽃에서 유래했다. 그래서 와보고 싶었다. 황금빛이 빛나는 유채꽃 속에서 내 아름다움을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완벽한 미인'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부용저저의 홈페이지 '부용웹'은 2009년 가장 영향력 있는 개인 사이트로 선정됐다고 한다.

그녀의 활약상이 인터넷을 타고 전세계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소 극단적이다. 중국의 인터넷스타에 대해 강렬한 호기심과 호의를 보이는 이들이 있는도 물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렇게 뚱뚱하고 볼품없는 여자가 왜 인터넷스타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혹독한 비판도 뒤따르고 있다. 상반된 평가야 어쨌든 올해도 부용저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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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한번의 TV출연으로 단숨에 국민스타로 떠오른 일본의 여중생 얼짱 스모선수가 최근 곤욕에 빠졌다.

이유는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출됐기 때문이다. 구설에 휩싸인 주인공은 아오모리현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오오타카 시쯔루. 올해 15살이다.

일본 최고의 스모선수가 되겠다는 것이 그녀의 포부. 하지만 시쯔루에 대한 관심은 귀여운 순정파 외모와 나이에 비해 풍만한 가슴에 더 집중됐다.

일부에서는 '왜 그런 외모로 하필 스모선수를 하느냐'는 의견도 있었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시쯔루의 순수한 꿈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문제는 방송이 나간 후 관심이 폭발하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 등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는 것. 사진 속에서 시쯔루는 여중생 답지 않은 과감한 포즈로 남자친구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남친셀카를 본 네티즌의 반응은 극단적으로 돌변했다. 꿈을 가진 순박한 시골소녀 이미지가 한순간 그렇고 그런 불량 여중생으로 급전직하한 것이다.
    
한 네티즌은 "방송이 한순간 만들어낸 우상에 불과하다. 지나친 기대와 관심이 결국 큰 실망을 줬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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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최고의 얼짱으로 꼽히는 미녀 모델 유우기(린 유키)가 지난 9일 조북경수도국제공항에서 전격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익기가 공항에서 붙잡힌 것은 전 소속사와의 계약 분쟁으로 발생한 400만 위안(한화 약 6억7,700만원)의 배상금을 갚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터넷 NO! 미녀'로 불리는 유익기는 'AVEX WORLD AUDITION 2008'에서 모델 부문 최고상을 획득했다. 또한 베이징 올림픽 때에는 '사커 베이비'로 활약하며 중국 미녀 모델의 매력을 전세계에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와 계약 분쟁이 발생했고 400만 위안 지불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급작스러운 유익기의 체포 소식에 중국 네티즌들은 '해외에서 일을 하기 위해 공항에 갔다 붙잡힌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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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의 한 버스안내양이 미모 하나로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됐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 버스안내양은 이른바 '90 여동생'으로 불린다고 한다.

90년대 출생했고 외모와 몸매가 빼어난 앳된 여성이라는 의미다. 그녀가 유명해진 것은 승객들이 폰카 등으로 촬영한 직찍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기 때문.

네티즌들은 얼짱 버스안내양의 실존 여부를 두고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얼짱 버스안내양의 실체는 언론의 취재열기로 인해 알려졌다. 이름이 고가문인 그녀는 알려진 바와는 다르게 실제론 1989년생으로 올해 20세라고 한다.

현재는 야간 단기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여대생이라는 것. 고 양이 버스안내양으로 일하게 된 것은 한 버스회사가 2010 상하이 엑스포 기간 동안 운행 할 전용버스에서 근무를 시키기 위해 전담직원을 선발했기 때문이다.

상해의 공공버스에는 고 양 외에도 25세 이하의 젊은 여성 안내양 28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언젠가 사라진 버스안내양이지만 중국에서는 미인계 전략 하나로 대중의 관심끌기에 성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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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확실히 아니고 중국 혹은 대만의 <여군얼짱>으로 불리며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진이다. 포토샵의 힘을 조금 빌린 것 같기는 한데 기본적인 미모는 수준급인듯...

한국 연예인 누군가와 닮은 듯도 하고, 또 어떤 각도에서 보면 그다지 예쁘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지만...

그녀가 확실히 여군이 맞다면 거의 뭐 <미스여군>으로 봐도 무방할 듯. 하지만 일각에서는 진짜 여군이 아니라 군복만 입고 코스튬 플레이를 한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어쨌거나 보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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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미모가 하늘에서도 빛을 발했다. 중국 ‘얼짱’ 스튜어디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일부 스튜어디스는 미모 뿐만 아니라 아찔한 ‘콜라병’ 몸매까지 뽐내 중국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했다.

사진은 대부분 셀카. 수많은 여자 승무원들이 소속 항공사 유니폼을 입고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하나같이 외모가 뛰어났다. 성형 등을 통해 서구형 미인으로 변신한 스튜어디스가 있는가 하면, 동양의 고운 선을 그대로 가진 스튜어디스도 있었다. 

유니폼이 다양하다보니 느낌도 색다르다. 게시판의 일부 네티즌은 페티시를 언급하기도 했다. 실제로 스튜어디스가 입고 있는 항공사 유니폼은 색상부터 디자인까지 천차만별이었다. 한국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스튜어디스복도 있고, 마치 교복처럼 타이트한 스타일의 유니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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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중국 온라인 게임의 이미지 캐릭터로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는 장신유(Zhang Xin Yu)의 은밀한 사진이 유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제1미녀로 불리고 있는 그녀는 지난달쯤 침대에서 사이좋게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폰카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돼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169cm의 훤칠한 신장에 긴 롱다리로 무장한 그녀는 조각같은 깔끔한 외모를 갖고 있다. 완벽한 몸매여서 그런지 그동안 끊임없이 성형논란에도 휩싸여 왔다.

다행스러운 것은 침대사진이 하드코어 버전은 아니라는 것이다. 장신유의 풍만한 가슴이 상당히 노출되긴 했지만 주요부위는 아슬아슬하게 감춰진 상태다. 그런데 과연 이 정도 폰카만 찍었을까. 그렇다면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더 수위가 높은 침실사진이 존재한다면 이번 사건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휴화산 같은 것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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