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과거를 아무도 모르게 덮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24세의 미녀 천재 서예가로 화제를 모은 료우 후우카.
그녀는 1985년 생으로 7살 때 할머니와 서예교실에 다니기 시작해 각종 서예전을 휩쓸었다고 한다. 치과 위생사를 한 적도 있지만 빼어난 외모 때문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겨 서예활동에만 매진해 왔다고.
하지만 언론의 이같은 보도는 결과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기모노 차림에 고풍스럽고 정중한 말씨를 사용하는 정돈된 외모의 그녀 속에는 또다른 이면이 있었던 것이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미녀 서예가 료우 후우카의 정체가 레이싱모델은 물론이고 비키니 촬영회 모델로도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얼짱 서예가가 아니라 서예에 능숙한 C급 탤런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에다 메구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당시 프로필 역시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또한 여배우로 활동할 당시에는 노출이 많은 V시네마에도 출연을 했다고 한다.
에다 메구미의 변신에는 소속사가 전력세탁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어쨌거나 에다 메구미는 품격있는 미인 서예가에서 비키니 모델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급전직하의 이미지 추락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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