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한 대만 여성이 경찰에서도 성희롱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21일 오전 7시 타이페이 역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타고 가던 도중 한 남성이 뒤에 바짝 붙어있는 것을 느꼈다.

이 여성은 사람들이 꽉 찬 통근 시간대여서 자리를 옮길수도 없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뒤에 있던 남성이 거친 숨을 내쉬는 등 불쾌감을 조성했다.

묵묵히 참고 목적지에 하차한 여성. 그런데 엉덩이에 알 수없는 끈적한 액체가 묻어 있었다. 아무 생각없이 냄새를 맡던 여성은 정액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곧바로 철도 경찰에 신고했다.

다음은 피해 여성과 경찰의 대화 내용.

피해여성: 치한을 만났어요. 청바지 엉덩이 부분에 정액이 묻어 있었어요.

경찰: 정말 정액입니까? 남성의 콧물이라고 생각하진 않았나요?

피해여성: 아뇨, 냄새가 다른 것 같아요.

경찰: 정액 냄새가 나요? 당신, 정액 냄새를 맡아 본적이 있는건가요?

피해여성: (...)

이 여성은 두 번째 성추행을 당했다며 억울한 감정을 언론에 호소했다.

현지 언론에서 곧바로 취재에 들어갔다. 이에 철도 경찰은 "해당 여성에게 이날 오후 사과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청바지에 붙어있던 액체를 채취해 검사중이며 보안 카메라 등 남자의 정체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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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의 9등신 모델로 유명한 요시카와 히나노가 기습 성추행을 당했다.

성추행을 당한 현장은 뉴욕 패션위크의 한 행사장. 요시카와 히나노는 지난 2월16일 뉴욕에서 열린 마크 제이콥스의 2010-2011 추동패션쇼를 지켜보던 중 돌연 한남자의 습격을 받았다.

히나노의 뒤에서 달려든 남자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마구 주무렀는가하면 얼굴에 키스까지 하는데 성공했다.

요시카와 히나노는 남자가 달려들자마자 고함을 질렀다. 곧 관계자가 남자를 제압했지만 이미 남자는 목적을 이룬 뒤였다고 한다.

인터넷에 공개된 당시 현장 사진을 보면 긴박했던 순간이 잘 나타나있다. 과연 이 남자는 히나노의 광팬이었을까 아니면 순간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일어난 해프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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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젊음에 대한 추앙일까? 아니면 노망일까?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의 한 음식점에서 망측한 일이 벌어졌다. 8월27일 59세의 회사원은 갑자기 24살의 한 여성 손님에게 달려들었다.

품에 안긴 것까지는 좋았지만 이 남자 여성의 옷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까지 만졌다. 결국 강제 외설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쇠고랑을 찬 남자는 <외모가 너무 귀엽고 젊은 여성이었기 때문>이라고 성추행 이유를 밝혔다. 본능 속에 숨겨져 있던 강간충동이 일어났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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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남자가 또 있을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한 남성이 알몸상태로 스쿨버스를 강탈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국 조사에 따르면 이 남자는 23세의 앨리스 피트먼. 그는 지난 27일 오후 스쿨버스가 정류장에서 학생을 내려주려고 멈춘 순간, 상반신이 알몸인 상태에서 창문을 통해 버스에 침입했다.

그는 운전기사로부터 핸들을 빼앗아 일단 운전석에 앉았다. 하지만 이내 버스 뒤쪽 비상구 방향으로 도망친 운전기사를 쫓아갔다.

이내 버스는 중심을 잃고 도로 옆을 25마일(약 40킬로)의 속도로 폭주했다. 학생들이 핸들을 제어하려고 했지만 그것을 알아차린 피트먼은 다시 운전석으로 돌아와 학생과 몸을 부벼댔다.

때문에 승차하고 있던 10여명의 남녀학생들은 대혼란에 빠졌다. 다행히 버스는 숲 속에서 멈췄지만 운전기사와 학생 2명은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버스가 탈취당한 뒤 1.5킬로 정도를 달리다 멈추자 곧바로 뒤따라왔다. 이어 버스를 탈출해 차체 믿에 기어들어가 몰래 숨은 피트먼을 제압했다.

피트먼은 도주 중 팬츠까지 벗었고 결국 알몸으로 체포됐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성기에 콘돔까지 착용하고 있었다는 것. 경찰은 피트먼과 운전기사와의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한다. 범행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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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현 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여자탈의실에 침입한 남자를 14일 체포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건조물 침입 혐의로 체포된 이 남자는 이바라기현의 한 국립병원 안과의사였다고.

현행범으로 체포된 50세의 안과의사는 <여성이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남자인줄 눈치챌 줄 몰랐다>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문제의 안과의사는 14일 오후 3시30분 여자탈의실에 침입했다고 한다. 경찰은 안과의사가 여성용 가발을 쓰고 원피스 차림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안과의사가 발각된 것은 탈의실을 이용하려던 한 여성이 <안에 여장한 남성이 있다>고 신고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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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변태도 많다. 일본에서 장애인을 흉내내 여성을 성추행한 30대 남자가 준강제 외설 혐의로 체포됐다.

이 남자는 7월19일 오전 5시30분쯤. 미에현 마쓰사카시의 한 편의점에서 신체 장애인 흉내를 냈다.

여성 점원에게 그는 <손을 사용할 수 없으니 배뇨를 도와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편의점 내 화장실에서 여성 점원에게 하반신을 만지게 했다.

남자는 외설 목적을 부인하면서 <화장실 사용을 도와달라 한 것 뿐>이라고 진술하고 있다.

뻔뻔한 이 남자 때문에 진짜 신체 장애인이 도움을 요청했을 때도 의심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란 것이 일본의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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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하순 일본 니이가타에서 고교 2학년생인 16세의 한 소년이 19세의 여학생을 성추행했다.

갑자기 달려들어 끌어안고 가슴과 하반신 등을 마구 더듬었던 것. 이 고교생은 강제로 여학생에게 메일 주소를 캐묻고 도망갔다.

하지만 이후 여학생에게 <아까는 미안해>라는 메일을 보냈다 범인으로 밝혀져 지난 7월4일 체포됐다.

고교생과 여학생은 전혀 안면이 없는 관계. 불과 10분만에 미안하다는 메일을 보낼 짓을 왜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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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같지 않은 선생들이 있기 마련이다. 일본 시즈오카현 경찰서는 지난 17일 전직 한 시립중학교의 교사를 준강제 외설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49세인 용의자는 2007년 12월 근무 중이었던 중학교에서 당시 여중 3학년생을 성추행한 혐의다.

문제의 선생은 자신이 지도하고 있던 여중생 제자에게 <유방암 응어리를 검사한다>며 가슴 등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더 몰염치한 것은 용의자가 행위 자체는 인정하고 있지만 <학생에게 부탁받았다. 외설목적이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

시교육위원회는 이번 사건이 발생한 이후 지난 5월29일 용의자를 징계 면직 처분해 교사직을 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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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야 오토바이가 배달의 기수(?)로 상징되지만 중국, 동남아 등만 해도 오토바이는 주요한 교통수단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이 오토바이 택시가 말썽을 빚고 있는 모양이다. 이유는 강제호객은 물론이고 여성 승객을 유인하며 성추행까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복건성의 한 버스터미널 부근에서 이들의 호객행위를 촬영한 사진 속에는 심각한 문제들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장거리 버스여행을 한 승객들은 한시라도 바삐 집으로 향하려고 한다. 하지만 오토바이 택시들은 승차를 거부하는 여성 승객에게도 무리하게 따라붙는다.

아예 헬멧을 강제로 씌워버리는 호객행위도 유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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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음란논쟁을 일으켜온 일본산 컴퓨터 게임이 된서리를 맞고 있다. 일본 음란게임은 최근 국제인권단체 등에서 집중포화를 맞으면서 두손 들어 항복하는 양상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가장 문제가 된 게임은 도대체 어떤 것이길래 이렇게 시끄러운 것일까. 문제의 게임은 '레이프 레이'. 여성 3명을 성적으로 훈련시켜 나가는 이른바 조교사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고 한다.

국제인권단체는 <성폭력을 조장한다>며 제작사 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에도 항의문을 보내도록 호소했다. 이 게임은 일본내 판매를 위한 심사를 이미 통과한 것. 하지만 외압이 일본에도 밀려들자 끝내 판매를 중지했다.

산케이뉴스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게임의 줄거리는 이렇다. 주인공인 남자는 어느 날 전철 내에서 치한 플레이를 하다 여성에게 발각돼 역장실로 끌려간다. 당시 상황을 불문에 붙이기로 하고 위기를 모면했지만 원한을 품은 남자는 여자의 가족관계를 조사하고 철저한 복수를 계획한다.

등장인물은 남자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성과 그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다. 이미지는 컴퓨터 그래픽으로 표현돼 있고 마우스 등을 사용해 남자가 조작하게 돼 있다.

최초 장면은 전철 안. 화면 위로 남자의 손이 표시되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이것을 자유롭게 움직여 승차 중인 여성의 여동생 몸을 만질 수 있다. 여동생 캐릭터 역시 손이 닿는 부위 등에 반응하며 목소리를 내거나 손으로 방어하기도 한다.

치한행위의 유사체험이 계속되면 화면 옆에 표시된 미터기가 올라가고 규정 값이 쌓이면 스테이지가 변해 궁중 화장실로 넘어간다. 충격적인 것은 이같은 치한행위가 어머니와 누나에게도 되풀이된다는 것이다. 급기야는 방, 공원, 화장실 등에서 3명을 동시에 성추행 하는 것도 가능해 진다.

뜨거운 음란논쟁을 일으켰지만 설명서에는 이렇게 써있다고 한다.

<이 게임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창작물이며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내용과 같은 것을 현실에서 행하면 법률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내용은 연극이며 픽션이므로 절대로 게임을 흉내내거나 실제로 하지 말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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