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 수영복? 아디다스 제팬이 지난 4월 발표한 여아용 수영복이 피부가 비친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현재 판매는 중단된 상태고 리콜을 할 계획. 구매자는 주소와 이름 등을 기입해 회사에 우송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대상은 '걸스 3S 탄키니' '걸스 3S 스카토 탄키니' 등 6개 모델 중 라이트 핑크와 라이트 블루 등 총 10개 품목이라고 한다.

가격은 5000엔 전후로 지금까지 직영점과 전국 스포츠 용품가게에서 약 4000점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커 마스코트걸 한원원이 남아공 월드컵 응원을 위해 비키니 포즈를 공개했다.

중국 축구 수퍼리그 산둥루넝 소속인 그녀는 이전에도 축구와 관련된 섹시한 화보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해 네티즌의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비록 중국이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하진 못했지만 그녀는 섹시한 포즈로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다고 한다.

한원원은 올해 25살로 축구팀의 마스코트걸이자 탤런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

아사히TV 기상캐스터 출신인 카이 마리에(29)가 비키니 사진집 '턴(Turn)'을 10일 출시했다. 

마리에는 "20대의 마지막을 기념할 비키니와 원피스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며 "수영복은 홋카이도에서 촬영했는데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열심히 찍었다"고 밝혔다. 

아나운서가 연예인보다 더 관심을 받는 일본이기 때문에 이번 화보집은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집 '턴'에 대한 반응은 대체로 "만족스럽다". 한 네티즌은 "에로틱한 허리라인"이라며 "일기예보를 할 때는 몰랐는데 벗은 몸을 보니 성적 매력이 있다"고 칭찬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왕준표



비키니 차림에 방독면을 쓴 미녀 청소부들이 화제다.

지난 17일 중국 청두에서 대나무 빗자루를 들고 나온 이들 4명은 하나같이 방독면과 비키니를 입고 있었다.

이들의 독특한 모습이 이목을 끌면서 중국 일부 언론들은 이들의 모습을 직접 취재하는 진풍경을 낳았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비키니 미녀들은 사천사범대학, 성도이공대학, 서남민족대학에 재학중인 여대생들이며 환경 보호를 주창하기 위해 뜻을 함께 했다.

미녀 중 한 명은 "우리의 몸은 깨끗한 공기를 원한다"며 "그런 환경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왕준표

댄스에 너무 열광했나? 비키니 차림으로 춤을 추는 두 젊은 여성. 높이가 상당한 의자를 소품으로 이용해 섹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는데...

중요한건 댄스에 몰입한 나머지 의자가 뒤로 넘어지면서 바닥에 드러눕고 말았다는 것이다. 영상만 봐도 충격이 장난 아닐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



섹시산타를 넘어서 비키니산타가 등장했다.

24일 중국신문사 보도에 따르면 광동성 광주시에서는 23일 밤 한 모델콘테스트의 중국 남부지역 결선 대회가 열렸다고.

이 결선 대회에는 중국 15성(중앙직할시, 민족자치구)에서 여성 30명과 남성 10명이 참가했다. 흥미로운 점은 대회가 열린 시기가 성탄절이 가까웠던 탓일까.

출전자들에겐 비키니 차림에 산타클로스 모자를 착용해야 하는 조건이 있었다고. 덕분에 무대 열기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방불케 했다고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

몸매도 과시하고 유방암 위험성도 알리고. 한국 여성들은 절대 이해 못할 일이겠지만 여성 수백명이 집단으로 비키니 퍼레이드를 벌이며 일석이조를 챙겨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7일 남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에서는 유방암의 위험성을 홍보하기 위해 여성 287명으로 꾸려진 비키니 군단이 퍼레이드를 펼쳤다고 한다.

핑크색 비키니를 차려입은 여성들은 약 2km를 자랑스럽게 활보했다. 해외 언론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것은 세계 기록이라고. 유방암 관련 행사는 국내에서도 많이 열린 듯한데 비키니 퍼레이드 정도는 돼야 세계적인 관심을 끄는 모양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



홍콩의 섹시모델 주수나(周秀娜·크리시 차우)는 '사고뭉치'과에 속한다. 몸이 너무 섹시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의도된 컨셉트인지 몰라도 항상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모델이다.

최근에는 홍콩 번화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광고를 찍다가 경찰까지 출동하게 만들었다. 당시 주수나는 홍콩 도심 한복판에서 차례로 옷을 벗어 비키니 스타일로 변신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때 사람들이 갑자기 몰려들어 사진을 찍는 바람에 촬영 스태프와 마찰까지 빚었다.

"거리 촬영이 부끄럽지 않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그녀는 "오히려 즐겁게 찍었다"며 남의 시선을 즐긴다고 밝혔다.   

사실 주수나의 사진들을 보면 논란거리들이 많다. 은근히 남자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포즈나 컨셉트가 대부분이다. 해변가에서 아이스크림을 혀로 핥는 장면이라든지, 양치질을 하면서 치약을 가슴골 사이로 흘리는 포즈는 그녀이기에 가능한 사진들이다.

그렇다고 그녀의 노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녀는 사진마다 자기 필체로 사진 설명이나 쓰고 싶은 말들을 적어 팬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자신의 사진과 함께 일일이 글을 적어 공개하는 주수나의 세심함.


▲ 정장에서 비키니로 변신하는 주수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왕준표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여자선수들의 은밀한 몸매를 즐기는 못된 관중들이 있기 마련이다.

최근 일본 산케이신문이 보도한 비치발리볼 사진이 변태논란에 휩싸였다. 일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두고 촬영을 한 사진기자가 변태라며 비난하고 있다.

비치발리볼의 유니폼은 알고 있다시피 비키니. 게다가 모래 위에서 경기를 하다 보니 여자 선수들은 종종 모래를 빼내기 위해 본능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장면들을 사진으로 포착하고 보면 관음증적 변태사진과 다를 바가 없다. 격렬하게 경기를 하는 와중에 포착된 근육들의 움직임 역시 마찬가지.

논란이 된 사진은 비치발리볼 제팬 3일째인 15일 촬영된 장면. 미모와 몸매가 훌륭한 여성 비치발리볼 선수들을 포착한 사진 한장한장이 그라비아 화보 못지 않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


천명의 여자가 비키니를 입고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상상해 본 적 있는지.

지난 8월15일 중국 중경에서는 대형 이벤트가 펼쳐졌다. 무려 1000명의 여성이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에 모여 미인대회를 연 것.

중경에 위치한 오강조라는 고급 리조트에서 개최된 이 미인대회가 성황을 이룬 이유는 하나.

1등에 걸린 상금이 10,000위안(한화 약 180만원)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대회가 열린 리조트의 회원권도 주어졌다고. 10위까지의 입상자들에겐 영화 출연이나 가수 데뷔의 기회도 부여한단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