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짐승같은 남자가 붙잡혔다. 이 남자는 친딸을 무려 12년 동안이나 감금한 뒤 성폭행을 되풀이했다.

이를 통해 7명의 아이를 낳기도 했다. 짐승부는 브라질 북동부의 작은 어촌에 사는 호세 아고스티뇨 페레로 54살이다. 

그는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올해 28세가 된 자신의 딸을 감금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자신의 아내가 가출한 직후인 1998년 무렵부터 학대를 시작한 것으로 보고있다.

집에서 발견된 7명의 아이들은 생후 2개월에서 12세에 걸쳐 있다. 모두 읽고 쓰는 능력도 없으며 서로 의사를 겨우 주고 받을 정도라고 한다.

또한 아이들이 발견됐을 때는 모두 알몸이었다. 경찰은 익명의 제보를 통해 집 근처에서 현장을 모니터링 한 후 남자를 체포했다.

수감된 남자는 이미 자신의 죄를 모두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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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최음제를 마시게 한 후 육체관계를 맺은 북경대 대학생이 강간죄로 실형판결을 받았다.

베이징시 해정구 인민법원은 25일 전 교제 상대인 여성에게 최음제를 마시게 한 뒤 육체관계를 가진 베이징대 대학생에게 강간죄를 적용하고 징역 4년의 일심판결을 선고했다.

경화시보에 따르면 피고와 여성은 함게 강소성 출신으로 고교재학시부터 연인관계였다고 한다. 이후 남성은 북경대학에 여성은 북경항공학원에 진학했다.

대학생이 된 뒤 여성은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헤어지고 싶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결국 피고는 2009년 5월3일 북경대학 인근 호텔에 방을 잡은 뒤 여성을 초대했다.

그는 성인용품점에서 산 최음제를 여성에게 알리지 않고 미네랄 워터에 넣어 먹였다. 그 후 두사람은 육체관계를 가졌다. 피고에 따르면 여성과 성관계를 맺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한다.

사건이 알려진 것은 여성의 새 남자친구가 이야기를 듣고 분노해 경찰에 고발했기 때문. 검찰은 2009년 10월 피고를 공소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재판소는 여성의 의사에 반해 육체관계를 가진 것이 명확해서 형법 제236조 '폭력, 협박 또는 기타의 수단'에 의거 강간죄를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피고는 최음제를 마시게 한 점은 인정했지만 "여성은 의식이 뚜렷했고 강하게 거절도 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서로 좋아하는 관계였다"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사진은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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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라현 북부에서 일어난 연쇄 부녀자 성폭행 사건의 범인이 드디어 검거됐다. 산케이뉴스는 24일 강도 강간 미수 혐의로 나라현 이코마시에 거주하는 무직의 28세 청년을 검조물침입죄 등으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이 용의자는 "돈을 원했다. 외설행위를 한것은 입단속을 위해서였다"고 털어놓으며 혐의를 인정했다고 한다.

용의자는 2008년 10월26일 오후 11시30분 경 이코마시 내 노상에서 귀가 중인 20살 여성회사원에게 칼을 들이대고 가까운 공터로 끌고가 "돈이 있느냐"고 협박했다.

현금 2만몇천엔을 빼앗은 용의자는 이어서 성폭행을 했다. 경찰에 따르면 나라현 북부에서 같은 수법의 부녀자 성폭행 사건이 연속적으로 발생했다는 점을 염두에 뒀다.

5건의 현장에서 채취된 유류물과 용의자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일치해 추가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 용의자는 올 3월 나리시 현립 나라 양호학교에 칩입해 절도죄로 검거돼 건조물침입죄 등으로 기소당한 상태였다.
<사진은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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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끔찍한 사건이 중국에서 벌어졌다. 지난 5월14일 중국 호북성의 한 아파트 지하실에서는 여성 2명이 전라로 사슬에 묶여 감금돼 있다가 발견됐다고 한다.

그녀들을 감금한 인물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39살의 남성으로 현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감금된 여성 중 한명은 19-20세로 약 10개월 동안이나 감금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한명은 16세로 시간을 알 수 있었던 정도라고 한다.

두명 모두 오랫동안 씻지도 못한 모습이었고 지하실에는 인스턴트 라면에 물이 담겨 있었지만 무척 굶주린 상태인듯 했다.

감금 혐의를 받고 있는 남자는 일주일 전에 다른 여성을 강간한 혐의로 구속됐다. 하지만 당시 경찰은 지하에 감금된 여성의 존재를 몰랐다.

이후 한 가전업체가 아파트에서 회수된 것으로 보이는 텔레비전에 '도와주세요'라고 적힌 종이를 발견했다고 한다. 

메모에는 여자의 집 전화번호와 감금장소 등이 적혀 있었다. 때문에 구출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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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밖에 안된 여학생과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로 무직인 81세 노인이 체포됐다.

이 노인은 "약 4년전부터 외설적인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일본 카나가와현 경찰서는 5월12일 요코하마시에 거주하는 81세 노인을 청소년보호육성조례위반(음란행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회에 걸쳐 집 등에서 당시 14살 여중 2학년생과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노인의 범행이 발각된 것은 지난 3월 공원에서 용의자와 여학생들이 장시간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한 동네주부들이 의심을 품고 경찰에 신고를 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대해 네티즌들은 "어떻게 손녀뻘과 그런 짓을 할 수 있느냐"고 분노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81세에 발기가 된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다"며 부러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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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엔 죽음으로 보복한다? 레바논 남동부의 한 마을에서 지난 29일 주민 4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이집트인 30대 용의자를 성난 주민들이 집단 린치를 가해 살해해 충격을 주고 있다.

마을주민들은 이것으로도 분이 풀리지 않아 시신을 전신주에 매달아 레바논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파문이 일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30일 전한바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28일 마을 노인부부와 손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한다.

문제는 다음날 경찰이 용의자를 현장에 데려왔을 때 마을 사람들이 돌과 막대기로 습격 살해했다는 것. 이후 벌거벗긴 상태로 시신을 전신주에 매달았다.

이 과정은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됐고 TV로도 방영됐다. 슐레이만 대통령은 이에대해 "레바논의 이미지를 손상시킨다"면서 격노했다.

나쟈루 법무장관 역시 폭행에 포함된 것으로 보이는 10여명의 마을주민에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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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사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복건성 복주 장락 국제공항에서 임신 중인 마약밀매범을 적발했다고 한다.

세관직원이 적발한 이 임산부는 체내에 헤로인을 무려 357.55g이나 숨기고 있었다. 여자는 동남아시아 국적으로 임신 5개월이었다고 한다.

복주세관이 임산부가 체내에 불법약품을 숨기고 밀수하려는 수법을 발견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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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회의 실상? 영화와는 다르네!' 최근 중국 유명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서는 '흑사회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북경 흑사회'라는 제목이 붙은 이 사진들은 20여장이 넘는데 흑사회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흑사회란 중국의 조직폭력배들이 속해 있는 암흑가를 지칭하는 말이라고 한다.

규모나 조직이 엄청나게 크고 세계적으로도 악명을 떨치고 있는데 가장 큰 조직이 '삼합회'라고도 한다. 흑사회는 홍콩 영화 등에서도 자주 등장했는데 실제 흑사회의 사진을 보면 영화와는 사뭇 다르다.

검은 정장에 멋진 근육질 남자들을 기대했다면 실망이 크다. 삭발 머리에 패션은 다소 촌스러울 정도다. 한국의 조직폭력배들과 비슷한 점이 있다면 바로 문신이다.

하지만 흑사회가 세를 과시하듯 찍은 사진들을 보면 섬뜩함을 감출 수 없다. 마약에 각종 총기류와 실탄을 늘어놓고 촬영한 사진도 있다.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현금다발을 쌓아놓거나 침대 위에 뿌려놓고 찍은 기념사진도 있다.

유흥업소에서 여자와 함게 촬영한 장면도 빠지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인터넷 속으로 들어온 조폭 때문에 사회문제가 된다는 보도가 있었다. 조폭들도 인터넷 카페를 열고 조직원을 모집하고 교육하는 세상이 됐다는 것이다.

이 사진들이 유출된 경위는 알 수가 없다. 흑사회의 세를 과시하기 위한 것인지 내부용인지도 가늠하기도 어렵다. 다만 이 사진들을 보고 흑사회를 동경할 사람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멋있기 보다는 공포스러움과 씁쓸함만 있다고나 할까. 실제로 흑사회의 주수입은 성매매와 마약판매, 고리대금업 등 악질범죄가 주종을 이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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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도 없고 염치도 없는 패륜남이 쇠고랑을 찼다. 이 남자는 전차 속에서 여고생을 성희롱 한 것도 모자라 이후 도착한 역 화장실에서 성폭행까지 했다.

일본 경시청 수사1과와 신주쿠 경찰서는 지난 30일 강간 혐의로 도쿄도의 한 컴퓨터 관련 업체의 40대 직원을 체포했다. 남자는 순순히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고 한다.

체포 혐의는 2일 오전 8시 30분 경, 신주쿠역 화장실에서 15살의 여고 1학년생의 아랫배를 폭행하고 "따라오라"고 위협해 공중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혐의다. 문제의 남자는 이전에 전차 속에서 여고생을 이미 성추행한 뒤였다고 한다. 이거 인간 맞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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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귀가를 자주하는 남자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40대 한 남성은 택시기사로 위장한 뒤 술취한 남자를 차내에서 성폭행하고 그 장면까지 촬영했다. 피해자는 무려 100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 남자는 호주 서부 퍼스 인근에 사는 콕 푸림으로 42세다. 혐의를 인정한 그는 동의없는 성관계 및 강제 추행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다음달 형이 선고될 예정이다.

그는 2003년 3월부터 2007년 8월 사이 퍼스 도심지에 나타타 비번 택시 운전사라며 적어도 22명의 술취한 남자들을 귀가길에 태웠다. 그러나 문제의 택시를 탄 남자들은 옷이 벗겨지고 애무에 이어 성폭행을 당했다.

그럼에도 피해를 입은 남성 대부분은 폭행을 당한 기억조차도 잘 하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사건이 발각되는데는 시간이 걸렸지만 2007년 7월 택시운전사라는 사실을 의심한 남자의 제보로 사건이 드러났다.

가택 수색을 받은 푸림의 옆집 마당에서는 남자들을 촬영한 테이프와 노트가 나왔다. 이 노트엔 피해 남성의 이름과 주소, 성폭행을 한 날짜가 자세하게 기록돼 있었다고 한다.

호주 검찰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피해자 수와 범행 수법 측면에서 볼 때 호주 최악의 성범죄"라고 밝혔다.

푸림은 100여명 이상을 성폭행한 것은 시인했다. 그는 대학에서 촬영 기술 등에 대해 배운적도 있다고 한다. 처음엔 성교를 모두 동의 하에 했고 그것을 촬영한 영상은 예술작품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엽기적 동성 성폭행범의 선고는 오는 11월20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피해자가 100여명 이상이라고는 하지만 이들 중 60명 이상은 경찰에서 연락을 받은 후 사진과 영상을 보고서야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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