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둘레 108cm의 'K컵 초거유' 그라비아 모델 하루나 하나(22)로 추정되는 몰카 동영상이 인터넷에 나돌고 있다.

이 동영상은 한 거유 미녀가 방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창살 너머로 카메라를 들이댄 듯한 이 동영상은 미녀가 팬티 1장만 걸치고 있는 모습이나 책상 아래서 속옷을 도촬한 장면까지 공개됐다.

일본 연예인이라는 이름으로 나돌고 있는 동영상은 얼마 지나지 않아 '거유 모델' 하루나라는 의견으로 압축되고 있다. 옆 모습 뿐만 아니라 커다란 가슴이 하루나와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

일본 네티즌은 "동영상과 하루나를 비교해보면 확실히 닮은 부분이 많다"며 "무엇보다 가슴 사이즈는 거의 흡사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몰카 동영상이 유포된 뒤 한 언론은 하루나와의 전화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

하루나와 상당히 닮은 동영상이 나돌고 있다. 알고 있나.

-(모르는 듯) 동영상요?

동영상 제목에는 '유출'이라고 표기돼 있으며 옷 갈아 입는 장면과 속옷 도촬 등이 담겨 있는데. (유튜브 URL을 하루나에게 직접 보냈다고 한다)

-아...그건 심하네요.

본인이 맞는가.

-확실히...비슷하네요. 하지만 어떤 말도 할 수가 없어요.

동영상을 본 뒤에도 본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얘기인가.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언론은 인터뷰 이후 "본인이 맞는지 여부를 부정하지 않았지만 답변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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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의 유명 모델인 슈잉이 누드 사진 유출로 연일 울상이다. 이번에 유출된 누드 사진은 모두 347매로, 한 성인사이트에서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들은 슈잉이 남자친구와 여행을 갔을 때 찍은 것으로, 당시 남자친구가 인터넷에 사진을 유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300장이 넘는 누드 사진들은 하나같이 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일반 사복부터 평범한 속옷, 망사 란제리, 노팬티 등 다양한 노출 패션이 적나라하게 공개됐고, 특히 팬티를 입지 않고 M자로 다리를 벌린 사진은 가히 충격적이라는 평가.

네티즌들은 "대담한 의상이나 사진 포즈가 거의 에로 배우 수준"이라며 슈잉을 비난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사진들은 인터넷 블로그와 성인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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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용감하다. 선생님 팬티를 훔쳐보고 싶은 중학생의 심리를 어른이 되어서도 실천(?)하고 있다. 걸리든 말든 두려움도 없는 모양이다. 일단 치마 속으로 카메라부터 먼저 밀어넣는 ‘놈’이 장땡이다. 

중국의 한 도시에서 ‘길거리 수영복 모델’을 세워놓았는데 주변이 온통 늑대들만 모였다. 어느 새 카메라를 꺼내드는 남자부터 휴대폰, 디카로 모델 앞 뒤에서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속된말로, 덮치지만 않았을 뿐이지 밀착도 이런 밀착이 없었다.

모델은 모델답게 다양한 포즈도 취하고 제품도 소개했다. 사진기자와 대중을 위해 원하는 포즈까지 잡아줬다. 그러나 수영복 안을 염탐하고 싶은 남자들은 온통 ‘흑심’만 채웠다. 수영복 디자인에는 관심도 없었다. ‘모델의 수영복 팬티는 무슨 색일까’ ‘어떤 모양일까’가 최대의 관심사였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측은지심마저 들지만 그녀의 직업이 모델 아니던가. 중국 남심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노출과 도촬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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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초등학교 교사가 여성의 치마 속을 도촬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오카야마현경에 따르면 초등학교 교사(28)는 오카야마 시내 서점에서 샌들 안에 볼펜형 캠코더를 부착해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다 덜미가 잡혔다. 이 교사는 이전에도 도촬로 말썽을 일으켜 200만원의 벌금을 낸 바 있다.
경찰에 붙잡힌 이 교사는 “심한 업무 스트레스로 그런 일을 저질렀다”며 고개를 숙였다. 교사의 컴퓨터에는 약 60여 장의 도촬 사진이 저장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오카야마현 교육위원회는 22일 여성의 치마속을 캠코더로 도촬해 체포된 이 교사를 면직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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