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의 아침 프로그램이 과연 이래도 될까? 최근 일본 NHK 아침 정보 프로그램 '아사 이치'가 방송 중 음란사진을 노출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한다.

여름방학을 대비해 아이를 보호하는 법과 어린이 성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특집코너가 문제가 됐다. 

방송 시작 부분에 성인사이트가 소개됐는데 여기서 여성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던 것이다. 

모자이크 처리가 돼있긴 했지만 유두는 그대로 방송을 타고 말았다. 또한 이 방송에서는 구글에서 '호시노'로 이미지 검색을 하면 스타사진은 나오지 않고 포르노사진이 대거 등장한다는 문제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14세의 임신을 다루면서 중학생의 피임의 필요성을 강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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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를 할 때 남녀가 알몸상태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약 절반에 가까운 여성들이 "무엇인가 입은 상태에서 성생활을 하고 싶다"고 고백한 사실이 여론조사에서 밝혀졌다.

다소 의외인 이번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보면 남자와 여자는 성행위를 하는 환경에 따라서도 성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게재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여성 48%는 옷을 입은 상태에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이유는 "뭔가 하나라도 입으면 더 섹시하게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전라보다는 약간 몸을 숨기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은 것이다.

이 결과에 대해 마이 셀러브리티 패션의 마케팅 매니저 앤디 바 씨는 "옷을 입고 하는 것이 더 섹시하게 보인다고 답한 여성들은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 몸을 숨기려는 반작용이 있는 지도 모른다"고 추측한다.

반면 여성이 옷을 입은 상태에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성은 36%. 남성은 아직도 "전라가 좋다"는 입장이 고수되고 있다.

또한 성행위를 할 때 방의 밝기에 대해서는 '불을 끄는 것이 좋다'는 여성이 61%에 이르렀다. 

한편, 남성은 37%에 불과했다. 역시 남성은 뭔가 보고 싶은 욕구가 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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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스사이트 'INVESTING CONTRARIAN'은 중국이 세계 최대 성인용품 생산국가라고 보도했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세계 성인용품의 약 70%가 중국산이라고 한다. 지난 몇년 동안 중국 1000여개 성인용품업체의 총 생산액은 무려 20억 달러에 이른다.

올 1-5월에만 이미 9억 4000억만 달러를 달성했다. 중국산 성인용품 최대 수출국은 남아공으로 매출의 20%를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한국과 러시아. 미국의 경우 겨우 2%로 10위권 밖이었다. 다양한 종류의 중국산 성인용품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있는 것은 섹스의 쾌감을 높인다는 '자극 유형 콘돔'으로 전체 매출의 21.5%를 차지했다.

한편, 중국이 생산한 '조루방지' 콘돔을 사용한 남성이 오히려 조루가 조장됐다며 제조업체에 100만 위안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이 진행되는 등 품질엔 아직도 의문이 남아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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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델들의 누드유출 파문은 과연 언제 끝날 것인가. 이번엔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이른바 '사커 베이비'로 불렸던 모델의 누드가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카카라고 불리는 이 모델은 특히 한국 대표팀의 유니폼을 알몸에 보디페인팅으로 새겨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누드 사진은 침대와 소파 등에서 촬영된 것으로 가슴은 물론이고 음모도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다. 

카카의 사진 중에는 하녀복장을 하고 포즈를 취했는가 하면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가운을 입고 인터넷을 하고 있는 모습도 포함돼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두 다리를 벌리고 은밀한 곳을 손으로 더듬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 장면을 두 명의 남자들이 촬영하고 있기도 하다.

카카의 누드사진이 문제가 되기 직전엔 상해 미인모델 염봉교의 누드가 인터넷에 유출돼 논란이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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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최대 수혜주로 손꼽히는 인물은 다름아닌 섹시스타 양기함이다. 

월드컵 기간 동안 중국에서는 축구 등을 소재로한 다양한 파격 섹시화보들이 공개됐다. 섹시화보 주인공들은 이른바 '사커 베이비'로 불렸다.

그 중에서도 단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인물은 올초부터 섹시 그라비아 화보로 급속히 지명도를 올린 19세 미녀 탤런트 양기함(이사벨라)이다.

팬들은 그녀의 외모가 중국 최고의 미녀 여배우로 손꼽히는 판빙빙을 닮았다며 '빙2'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이 끝났지만 양기함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섹시한 사커 베이비'로 평가받았다. 적어도 중국에서는 라리사 리켈메의 인기를 능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그녀는 최근 세미누드에 육박하는 노출장면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다시한번 관심을 집중시켰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그녀의 공식 블로그 비밀번호가 유출돼 개인 사진의 일부가 유출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고도의 언론플레이일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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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수영복? 아디다스 제팬이 지난 4월 발표한 여아용 수영복이 피부가 비친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현재 판매는 중단된 상태고 리콜을 할 계획. 구매자는 주소와 이름 등을 기입해 회사에 우송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대상은 '걸스 3S 탄키니' '걸스 3S 스카토 탄키니' 등 6개 모델 중 라이트 핑크와 라이트 블루 등 총 10개 품목이라고 한다.

가격은 5000엔 전후로 지금까지 직영점과 전국 스포츠 용품가게에서 약 4000점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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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 여부를 귀만 보면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베트남 여성침구사가 화제다.

하노이에 거주하는 이 침구사의 이름은 팸 티 폰(54). 그녀는 남성의 귀에 있는 작은 발진과 맥박을 확인해 성행위를 감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방법은 20세 여성을 윤간하고 유죄 판결을 받아 수감된 3명의 범죄혐의자를 감별해 무죄에 이르게 하면서 주목받았다.

"3명의 귀 뒤쪽에 작은 뾰루지가 있었다. 만약 그들이 실제로 섹스를 했다면 발진이 사라져야 한다. 나의 오랜 진료 경험에서 이들 3명은 동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성관계 여부를 맥을 봄으로써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그녀는 귀 뒤에서 발진 여부를 알아내 동정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스스로 개발했다고 한다. 

3명의 수감자를 확인하고 동정을 확신했다는 그녀는 재심 청구가 받아들여 지지 않는 경우 자신은 불 속에 몸을 던질 것이라고까지 말했다.

그녀의 열의가 세상에 알려졌고 결국 재심이 진행돼 3명은 지난 1월 무죄로 석방됐다. 이 사건으로 인해 그녀는 일약 유명인사가 됐다.

"맥을 짚거나 귀를 보고 섹스 여부를 알 수 있다는 이야기를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다른 침구사나 일반 의사들은 그녀의 방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무죄로 석방된 남자들과 같이 강간 혐의로 수감돼 있으면서 결백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그녀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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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은홍이라는 여성은 과거 사귀었던 옛 남자친구가 화풀이로 자신과 촬영한 음란사진과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해 피해를 입었다.

'해운문 사건'이라고 불린 이 소동은 이후 중국 최대 검색사이트인 바이두를 통해 대거 유포됐고 이미지가 남아 있었다. 

이 여성은 명예훼손 등으로 바이두에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에서 바이두는 22,000위안(약 4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009년 5월에 중국에서 일어난 '해운문 사건'은 'GARROS'라는 아이디를 소유한 사람이 인터넷에 한 여성의 외설 사진 및 동영상과 함께 신상정보를 퍼트린 사건이다. 

문제의 사진과 동영상은 순식간에 인터넷에 유포됐고 여자가 상해해운학원 동창이라고 해서 '해운문 사건'이라고 불렸다. 

이후 이 사건은 'GARROS'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남자가 여자의 옛 남자친구로 화풀이로 음란사진을 유출시킨 것으로 판명됐다.

피해 여성 은홍은 그해 5월13일 경찰에 사건을 신고했지만 검색사이트 바이두에는 이후에도 상당수의 이미지가 남아있었다고 한다. 때문에 바이두에 명예훼손 등으로 소송을 냈다.
 
8개월만에 나온 1심 판결에서는 은홍에게 입힌 경제적 손색 2000위안,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 2만 위안 등 총 22,000위안을 지불하라고 명령했다. 

이번 사건은 앞으로 검색사이트 등에 남아있는 이미지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바이두 측의 향우 움직임은 아직 알 수 없지만 구글 역시 이번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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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테니스선수들이 간혹 섹시스타로 깜짝 등극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대부분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화제가 되지만 경기 중 보여준 섹시코드로 단숨에 주목받는 인물도 있다.

최근 영국 윔블던 테니스대회에 참가한 불가리아의 츠베타나 피론코바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6월29일 미국의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를 꺾고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하며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정작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장면은 휴식시간에 의자에 앉아있을 때 살짝 노출된 그녀의 팬티였다. 전형적인 동유럽 미인의 외모 역시 눈길을 끌었다.

경기 중에도 그녀는 원피스 스타일의 흰색 테니스 유니폼을 손으로 살짝 끌어올리는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바닥에 벌렁 누워 두 다리를 들어올려 팬티와 각선미를 고스란히 노출시키기도 했다.

테니스 경기 때 여성선수들이 노출하는 팬티는 물론 일반적인 속옷은 아니다. 하지만 남성팬들은 이 장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열광하고 있다. 때문에 제2의 마리아 샤라포바가 될 가능성도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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