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혼으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24)가 세미 누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에리카는 지난 28일 발매된 패션지 '누메로 도쿄'(Numero TOKYO) 9월호에 알몸을 공개했다. 이번에 촬영한 사진 중에는 여러 외국 모델과 베드신을 방불케하는 장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평소 본인의 성격대로 사진의 구도나 남자 모델 선발까지 직접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역시 에리카'라는 반응도 불러 모았다. 

한편 에리카는 누메로 도쿄와의 인터뷰에서 이혼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에리카는 "둘다 처음 해외 생활을 해서인지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다"며 미간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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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알몸을 찍을 곳이 따로 있지 어디에서 감히?" 전통적인 가치관을 존중하는 중국 농촌에서 누드촬영회를 둘러싸고 작은 사고가 일어났다.

중국 신밀시에 위치한 한 관광지에서는 최근 누드촬영 애호가들이 모여 모델의 알몸을 촬영하고 있었다고 한다. 

문제는 촬영 중 이 지역 촌부 등을 비롯한 주민들이 나무 막대기를 들고 몰려와 촬영을 중지시켰다는 것이다.

이번 촬영회에는 10여명의 누드사진 동호인과 3명의 누드모델이 참여하고 있었다. 주민들은 "시골 마을에서 얼마나 파렴치한 짓이냐"면서 항의했다.

결국 누드촬영회는 중단됐다고 한다. 주민들의 항의에 옷을 걸치고 색안경을 쓴 누드모델 역시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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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배우 카와시마 나오미가 지난 6일 '프로포션 갤러리 긴자'의 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했다.

등이 크게 파인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녀는 "속옷 자국이 나는 것이 싫어요"라며 노브라임을 은근히 밝혔다.

카와시마 나오미는 프로포션 갤러리 긴자에서 전시되는 자신의 누드사진도 전격 공개했다.

프로포션 갤러리 긴자는 많은 여성들이 고민하고 있는 프로포션(균형)에 대해 보고 만지고 체험하며 컨설팅을 받아 해결할 수 있는 여성의 이상적인 체형만들기를 지원하는 시설이라고 한다.

아름다운 프로포션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카와시마 나오미는 "남편고 가압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편이 자신의 몸에 압력을 가해 다이어트를 돕고 있다는 뜻이다.

프로포션 갤러리 긴자에서는 30-80대 여성의 섹시사진을 전시하는 '골든 프로포션 사진전 30-80대의 섹시&뷰티 보디' 전시회를 오는 20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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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유니버스들이 벗었다? 이달에 시판된 '월간 미스 유니버스-제팬'의 표지에 4명의 역대 일본 미스 유니버스 미인들이 세미누드로 등장해 놀라움을 줬다.

일본 언론들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몸매의 소유자들이 선보인 화려한 보디라인에 압도됐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들은 잡지 표지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에 손으로 가슴만 간신히 가리는 이른바 '핸드브라' 포즈를 취했다.

누드를 공개한 미스 유니버스들은 2009년 미야사카 에미리, 2008년 미마 히로코와 2003년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미야자키 미야코, 여배우와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마치모토 에리 등이다.

미스 유니버스들은 이달 9일에 개최된 '2010 미스 유니버스 제팬 최종 전형'에 맞춰 세미누드 공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한다.

촬영은 세계적인 사진작가가 담당했고 패션사진 느낌을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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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개막된 밴쿠버 올림픽에 출전 중인 여자 대표선수의 누드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러시아와 일본의 일부 블로그들은 카즈흐스스탄의 바이애슬론 종목에 출전 중인 여자 대표선수를 거론하며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누드사진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카즈흐스탄 바이애슬론 대표인 엘레나 쿠르스타레바(Elena Khrustaleva).

현재 그녀는 14일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 종목에서 5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쿠르스타레바의 누드 사진은 밴쿠버 올림픽이 개최되기 이전에 촬영됐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누드사진 속에서 그녀는 풍만한 몸매는 아니지만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질을 과시하고 있다. 누드사진 중에는 가슴을 드러낸 상태에서 사격자세를 취하는 장면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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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묻지 마세요...하지만 지워지진 않아요!' 유행가 가사에나 어울릴법한 운명에 놓인 여자 국회의원이 실제로 있다.

일본 자민당은 2월5일 참의원 비례대표에 여배우 출신 타지마 미와 씨를 추가로 승인했다.

문제는 그녀가 아소 마미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을 당시 전라 누드도 촬영한 전력이 있다는 것이다.

1984년 대학 재학중 3인조 가수의 멤버로 데뷔한 타지마 미와는 1998년 NHK 대하드라마 '카스가노쯔보네'에도 출연했다.

하지만 1992년 유명 누드사진작가 시노야마 키신과 함께 누드촬영을 했고 이 사진은 누드주간지 등에 게재됐다.

타지마 미와는 1994년 루마니아 국제 음악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것으로 계기로 해외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이탈리아에서는 마미코(MAMIKO)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녀가 참의원 비례대표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일본 성인커뮤니티에는 발빠르게 과거 누드사진이 속속 공개됐다.

사막 등 자연풍광을 배경으로 한 타지마 미와의 젊은 시절 누드는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함을 과시해 새삼 놀라움을 줬다.

그럼에도 일부에서는 '전라누드까지 공개했던 인물이 정치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좀 있지 않냐'는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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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일본 경시청은 세계적인 누드 사진작가 사사야마 노리노부(69)와 모델 2명을 과다 노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노리노부는 지난해 7월~9월 심야 도쿄 미나토쿠 등 시내 여러 곳에서 공개적으로 여성의 나체 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리노부는 이같은 혐의에 대해 “촬영 모습이 주변에 보이지 않도록 조심했는데 이번에는 내 주의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경시청은 그 이전인 11월 노리노부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화보집은 올해 1월 발매된 ‘NO NUDE by KISHIN 1 20XX TOKYO’로, 선로 및 묘지 등에 누드 사진이 게재해 또 한번 논란을 일으켰다.

아내의 누드를 직접 찍어 화제를 모았던 노리노부는 변태 성향의 알몸 사진을 찍는 작가로 유명하다. 특히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의 누드집으로 한국에서도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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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청순파 배우로 알려진 구로카와 도모카(20)가 생애 첫 누드 사진을 찍었다.

구로카와는 내년 1월15일 발매되는 사진집 ‘흩날리는 눈’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카메라 앞에 섰다.

관능적인 섹시녀가 생각나는 기존 누드집과 달리, 구로카와의 경우 수줍은 듯한 미소와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번 누드집과 관련, 구로카와는 “20살을 기념하고 싶었다”며 “지금 밖에 할 수 없는 걸 하고 싶었는데 그게 바로 누드였다”고 밝혔다.

누드 촬영은 스튜디오와 온천에서 진행됐다. 구로카와는 “서서히 몸에 힘이 빠져 자연스럽게 모든 것을 받아 들이게 됐다”며 “특히 온천에서는 도촬되고 있다고 생각할 만큼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02년 TBS드라마 ‘사랑따윈 필요없어’로 데뷔한 구로카와는 드라마 ‘미래강사 메구루’ ‘투모로우’, 영화 ‘프라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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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 시리즈에서 여주인공 가브리엘라로 인기를 끈 바네사 허진스가 자신의 누드 사진을 게재한 사이트를 고소했다.

허진스는 최근 연방 법원에 누드 사진을 허락없이 유포한 한 연예전문사이트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진스 측 변호사는 “누드 사진이라도 개인의 재산”이라며 “이들이 사진을 어떻게 입수했는지 확인되지 않았고 허진스의 허락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허진스는 누드 사진을 웹사이트에서 삭제해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따른 피해 보상도 요구하고 있다.

허진스는 누드 사진이라면 치를 떨 정도다. 그녀는 2007년 9월 누드 사진이 유출돼 팬들에게 눈물의 사과를 한 적이 있다. 이후 지난 8월 무명 시절 때 찍은 누드까지 인터넷에 공개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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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자신의 누드를 올린 뒤 구입을 원하는 남성에게 사진을 보낸 후쿠이현의 20살 여성이 음란물 배포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 여성은 자신의 누드 사진을 장 당 100엔(한화 약 1400원)에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4월 이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여성은 70여 명의 남성으로부터 46만엔(약 640만원)을 받아냈다.

경찰에 붙잡힌 여성은 "용돈벌이를 위해 이런 일을 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뉴스가 보도된 이후 네티즌들은 "체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불법이라고 할 수 있느냐" 등의 여성을 감싸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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