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 쿠리야마 치아키가 백인남성들과 '난교파티'를 벌인 사진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8명의 남녀가 수영복 차림으로 술을 마시면서 마사지욕조(자쿠지)에 함께 들어가 있는 장면이다.

문제는 인터넷에 급속히 유포되고 있는 사진을 보면 '난교파티'라고 의심할만한 결정적인 장면은 없다는 것이다.

사진 속에는 백인남성은 물론이고 백인여자와 일본인 여자가 등장하는데 그 중 한명은 확실히 쿠리야마 치아키와 흡사한 외모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쿠리야마 치아키가 아니라 마나세 주리 등 다른 여배우라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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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화의 막장은 난교가 아닐까. 일본 센다이시내의 한 아파트에서 난교파티를 벌이던 일행이 경찰에 공연 외설 혐의로 체포됐다고 한다.

난교파티 현장에는 총 8명이 뒤엉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야기현 경찰에 따르면 이번 난교파티 현장이 적발된 것은 일본 동북지역에서는 처음이라고 한다.

4월 중순과 5월 초순 센다이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난교파티가 열렸다. 체포된 8명 중에는 주최자 2명과 헬스양(출장 성매매여성) 3명이 포함돼 있었다.

주최측은 참가자에게 비용을 받고 난교파티를 위한 방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장을 덮쳤을 때 전원이 성행위를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한다.

다만 40대 회사원고 20대 판매점 점원만이 성행위 중이었다고. 하지만 이들의 체포 소식에 일본 네티즌들은 '참가 희망자들이 실내에서 한 행위가 왜 공연 외설 혐의냐'며 의아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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