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끔찍한 사건이 중국에서 벌어졌다. 지난 5월14일 중국 호북성의 한 아파트 지하실에서는 여성 2명이 전라로 사슬에 묶여 감금돼 있다가 발견됐다고 한다.

그녀들을 감금한 인물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39살의 남성으로 현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감금된 여성 중 한명은 19-20세로 약 10개월 동안이나 감금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한명은 16세로 시간을 알 수 있었던 정도라고 한다.

두명 모두 오랫동안 씻지도 못한 모습이었고 지하실에는 인스턴트 라면에 물이 담겨 있었지만 무척 굶주린 상태인듯 했다.

감금 혐의를 받고 있는 남자는 일주일 전에 다른 여성을 강간한 혐의로 구속됐다. 하지만 당시 경찰은 지하에 감금된 여성의 존재를 몰랐다.

이후 한 가전업체가 아파트에서 회수된 것으로 보이는 텔레비전에 '도와주세요'라고 적힌 종이를 발견했다고 한다. 

메모에는 여자의 집 전화번호와 감금장소 등이 적혀 있었다. 때문에 구출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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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강간범의 최후는 비참했다. 시쳇말로 맞아 죽었다. 그것도 38명의 여성들에게 둘러싸여 집단 폭행을 당한 뒤 목숨을 잃었다. 강간범을 때려 죽인 여성들은 폭행 치사 혐의로 전원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 케이프주(州) 음타타 지역에서 일어났다. 강간 혐의로 경찰에 유치된 이 남성은 임시 석방되어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때 주변을 잠복하고 있던 38명의 여성들이 우르르 달려나왔다. 갑작스런 상황에 겁을 먹은 남성은 별 저항 한 번 해보지 못하고 계속 폭행을 당했다. 

하지만 분노한 여성들의 주먹과 발길질은 멈추지 않았다. 38명의 여성들은 남성이 숨이 멎는 그 순간까지 온 몸을 가격했다.  

경찰은 폭행에 가담한 여성들이 강간 피해자와 특별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현재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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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