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회 맞나요?" 중국 고등학교 운동회에서 가터벨트 복장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하북성 석가장시에서 열린 이번 운동회는 각 학급을 대표한 피켓걸이 본 경기에 앞서 육상 트랙을 돌았다.

문제는 피켓걸의 복장이었다. 한 여학생은 검은색 스타일의 옷과 하이힐을 신고 나타났다. 특히 이 여학생은 검은 스타킹에 가터벨트까지 착용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가터벨트 운동회'는 중국 뉴스에서도 다뤄지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또한 일본 커뮤니티에도 이 사진들이 이슈가 되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일본 네티즌들은 "파렴치한 운동회"라며 "학생이 맞는지 의문스럽다"고 혀를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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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고등학교 운동회에 등장한 한 여고생의 선정적인 복장을 둘러싸고 인터넷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 양자만보는 '고교 운동회에 가터벨트 미녀가 출현! 90후(90년대 출생) 세대는 이 정도로 개방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보도되기가 무섭게 이 기사와 사진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무한복제되면서 화제를 집중시켰다.

사진은 한 고등학교 운동회의 입장식 장면. 행진하고 있는 학생들 맨 앞자리엔 피켓을 든 섹시미녀가 보인다.

검정색 핫팬츠에 레이스가 달린 스타킹 게다가 가터벨트까지 드러낸 옷차림이다. 영락없이 일본AV여배우를 연상시킬 정도다.

가터벨트 섹시녀가 부각되며서 중국 네티즌들의 '인육수색'(중국판 네티즌수사대)이 신속하게 이뤄졌다. 이에 따라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사진은 지난해 10월16일 하북성 석가장시의 석가장1중학교의 운동회라고 한다.

네티즌들은 "학교 도덕교육의 실패다"라고 한탄하며 비판의 목소리가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시대의 흐름이다" "무조건적인 비난은 지나치다"며 자제를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파문이 커지자 카터벨트 섹시녀가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행위"라며 학교 측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학교 측 관계자는 그녀가 2학생임을 인정하면서도 "복장은 학교 측이 마련한 것이 아니라 여학생 개인이 가져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미리 알았다면 학교 측은 이런 행위를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여학생의 복장은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분장한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번 사건이 확대되면서 여학생은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며 학교 측은 변호사를 통해 이후 대응을 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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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박람회 ‘도쿄오토살롱 2010’이 지난달 15일~17일까지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렸다. 꽃배달 트럭으로 개조된 뉴비틀이나 크리스탈이 박힌 메르세데스 벤츠는 박람회 기간 내내 화제를 모았다.

박람회에 출시된 차량 말고도 남성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레이싱모델의 ‘야한 패션’이 그것.

이번에 선보인 몇 몇 모델들의 패션은 파격 그 자체였다. 가터벨트와 함께 속옷이 드러나는 망사 패션은 보기에도 아찔해보인다. 특히 모델이 뒤태를 자랑할 때 입이 ‘떠억’하고 벌어진다. T팬티라니…

이들의 파격적인 패션은 삽시간에 ‘뜨거운 감자’가 됐다. 도쿄오토살롱을 다녀온 사람들은 ‘모델 의상이 예술이었다’ ‘차보다는 모델에게 눈이 돌아갔다’ 등의 글과 사진을 올려놓았다. 일부 국내 팬들은 ‘국내도입이 시급하다’며 침을 질질 흘렸다.

얼굴이 아닌 스타일만 평가하기를 바라면서 모델들의 ‘아찔한’ 망사패션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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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의 한 속옷전문가는 가장 인기 있는 주제 중 하나가 가터 벨트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동양여성들의 경우 아직 가터 패션에 익숙하지 않은 편이라는 것. 하지만 가터 패션은 섹시한 매력을 업시킬 수 있는 비법이라고 강조한다.

올 가을에 주목할 속옷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가터 벨트라는 것. 브래지어, 팬티에 고전적인 가터 벨트와 스타킹을 결합하면 자신 안의 섹시한 매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한다. 여자로서 섹시함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

가터 패션을 소개하면서 첫손에 꼽은 것은 프랑스의 인기 브랜드 오바드(Aubade)와 리즈 샤멜(LISE CHARMEL).

가을 최신 콜렉션에 소개된 가터 패션은 브래지어+팬티+가터+스타킹 등 토털 코디네이트가 대세. 

특히 오바드는 최신 콜렉션에서 스타킹을 고정시키는 벨트가 붙어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쇼츠를 선보이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보디라인을 갖춰주는 니퍼 가터도 있다. 섬세한 레이스가 화려하고 허리라인도 확실하게 잡아준다고 한다. 

특히 웨딩드레스에 대해 추천하고 싶은 속옷은 4종 세트라는데, 니퍼 가터로 허리에서 히프 라인을 정돈하고 예쁜 보디라인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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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