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성을 조심하라? 농담이 아니다. 메일 온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및 웨일스에서 여성이 일으키는 폭력사건은 전체 폭력 사건의 1/4에 달한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소위 <ladette culture>(젊은 여성이 마치 남성처럼 난폭하게 행동하는 풍조)의 영향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만취해 야단법석 끝에 폭력사건까지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최근 몇년간 폭행사건으로 체포된 여성의 수는 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된 수를 상회할 만큼 증가했다고. 이미 영국에서는 여성이 폭행사건으로 체포되는 일이 지극히 당연한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영국 내무성 보고서에 의하면 폭력사건 1/4은 여성 혹은 여성이 남성과 대등한 멤버로 소속돼 있는 그룹에 의해 행해진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폭력사건 수를 10년 전과 비교하면 80,000건으로 전년도 37,000건에 비해 배이상 증가했따.
만취상태로 술집을 흔들거리며 배회하는 여성이나 길가에 필름이 끊긴체 웅크리고 있는 여성의 모습은 이제 익숙한 광경이 돼 가고 있다고 한다. 평론가들은 이에 대해 펍이나 바가 여성고객에 대해 요금할인을 제공하는 것도 이유가 도리 수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최신 영국 범죄백서에서 수만가구를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 근거한 내무성 분설결과를 좀 더 자세히 보자. 이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08년 동안 여성에 의한 폭행사건의 비율은 13%, 남여 혼성 그룹에 의한 폭행사건 비율은 11%다.
경상에 여성이 관여한 폭행은 28%, 가정내 폭력에 있어서도 23%는 아내의 폭행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또한 내무성 보고서에는 폭력행위가 음주 때문에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지만 면식이 없는 상대에 대한 폭행이 2004년부터 2005년까지 48%에서 무려 60%로 증가했다.
최근 펍이나 클럽 내에서 타인끼리의 폭행사건은 20%에서 34%까지 상승했다. 이에대해 영국 내무대신 크리스 그레이 링은 "젊은이의 과도한 음주가 명확하게 폭행사건의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린 주류의 24시간 판매 허가에 대해 재검토를 할 시기에 와 있는 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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