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가슴은 종종 풍선에 비유된다. 일명 '뽕브라'와 가슴성형 등 인위적인 방법을 통해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중의 관심을 먹고사는 연예인이라면 가슴 변화는 더욱 심한 편. 평상시 모습은 A컵이었다가도, 행사나 시상식장만 가면 C컵 이상으로 '뻥튀기'된다.  

중화권 톱스타로 불리는 범빙빙, 주신, 장쯔이, 조미, 임지령 등이 대표적인 '가슴 뻥튀기' 연예인들이다. 그들의 가슴은 성형 때문인지, 아니면 뽕브라 때문인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팬들의 의심을 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일부 팬들은 "몇 몇 스타들은 누가 보더라도 가슴 성형을 한게 확 보이는데 그 사실을 왜 당당히 밝히지 못하느냐"며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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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비비안 슈와 닮은꼴 외모로 대만에서 '리틀 비비안'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이육분이 가슴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패션쇼에 출연하기도 한 이육분의 공식적인 가슴크기는 C컵. 하지만 광고영상 등에서는 D컵 혹은 E컵은 되는 것처럼 커 보인다는 것이 의혹의 발단이 됐다.

모델 겸 탤런트로 활약하고 있는 이육분은 올 여름 온라인 게임 런칭쇼에서 하녀복을 입고 풍만한 앞가슴을 강조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중국 언론은 가슴확대 수술 의혹에 대해 본인에게 물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는 "신인 때부터 그런 논란에 시달렸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풍만한 가슴에서 뿜어나오는 섹시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육분은 곧 한 인터넷 드라마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이 작품에서 그녀는 노출장면 연기도 예고하고 있어 남성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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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