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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세계에서도 이제 외모는 필수인 시대가 도래한듯 싶다. 일본 프로포켓볼 선수 에베 카오리는 외모 하나로 단숨에 인기를 얻었다.

올해 26살인 그녀는 일본 프로포켓볼 연맹 소속 선수인데 탤런트로도 활약한 전력을 갖고 있다.

에베 카오리는 사상 최연소 여자 프로선수라는 영예도 갖고 있다. 그녀의 아버지 역시 당구장을 운영하고 있는 당구집안 출신이기도 하다.

물론 얼굴만 예뻐서 그녀가 주목받은 것은 아니다. 에베 카오리는 '아시아 10 볼 챔피언십'에서 3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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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일본에서 한 미소녀 역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역도 전국고교여자선수권(53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야기 카나(17)가 그 주인공.

야기에게 눈길이 쏠리는 이유는 다름아닌 곱상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이다.

실제로 그녀는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조안을 연상케하는 곱상한 외모를 갖고 있다. 또한 울퉁불퉁한 근육질이 아닌 글래머러스한 '호리병'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녀의 신체조건은 151cm, 48kg.

중학교 3학년 때 바벨을 처음 든 야기는 이전까지 체조 선수로 활동했다. 그녀는 전일본 주니어선수권 개인 종합 7위를 비롯해 종목별 뜀틀에서 3위까지 오르는 등 호성적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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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의 얼짱 프로 볼링선수가 후지테레비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기에 불이 붙었다.

나와 아키 라는 이 선수의 미모는 일찍부터 널리 알려졌던 상태. 특히 과거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볼링대회에 일본 대표로 참가했다가 중동의 석유재벌에게 청혼을 받은 일화는 유명하다고 한다.

이 청혼에 대해 나와 아키는 "일부다처제이기 때문에..."라고 답했었다고. 그녀는 5명까지 아내를 둘 수 있는 결혼제도에 대해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나와 아키는 볼링집안 출신으로 아버지는 볼링공에 구멍을 뚫어주는 전문가이고 어머니의 직업 역시 볼링선수다.

외모 못지 않게 볼링 실력도 좋아 그녀에 대한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나와 아키는 나카타 히데토시 등 유명 스포츠선수를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와 계약해 앞으로 얼짱 스포츠선수로 볼링계를 넘어선 스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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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노출광 아이돌로 유명한 사와모토 아스카가 급기야 포르노에 데뷔했다. 올해 31살인 그녀의 포르노 데뷔작은 오는 4월1일 출시될 예정인데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이라고 한다.

문제는 그녀의 포르노 데뷔작에 대해 검찰과 경찰이 발매금지령을 내리려 한다는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는 것. 아스카에 이에 대해 자신의 포르노가 미칠 영향력이 커서 그렇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포르노 데뷔작을 홍보하기 위한 전략에 불과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아스카는 아키하바라 시내 한복판에서 몸의 은밀한 부위까지 그대로 일반인들에게 공개해 경찰에 체포되면서 전국적으로 유명인사가 됐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원조교제도 하고 있음을 숨기지 않아 논란을 일으켰다. 아스카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나에겐 의사 아빠(스폰서)가 있기 때문에 돈 걱정은 하지 않는다"면서 "섹스를 하고 매회 10만엔(130만원) 정도를 받고 있다"고 당당히 공개했다.

아이돌임에도 원조교제를 공공연히 밝힌 셈이다. 또한 자신의 라이브 공연장에서는 미리 예약한 고객에서 화장실에서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 1만엔(13만원)에 팔기도 한다. 
아스카의 원색적인 돈벌이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화장실에 들어가 일대일로 촬영할 경우 5-10분 촬영에 1만엔에서 3만엔을 받기도 한다.

때문에 일부에서는 아스카가 아이돌이 아니라 매춘부에 불과하다고 비난한다. 아스카에게 노출은 자신을 유명하게 해주는한편 고액의 수입까지 안겨줬다.

실제로 아스카가 노출광인지 아닌지는 이제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단 한편이라는 전제조건이 있지만 포르노까지 촬영한 것을 보면 아스카는 몸의 상술이 가장 뛰어난 아이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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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인기절정의 일본 걸그룹 AKB48이 또한번 성상납 스캔들 속에 휘말렸다. AKB48은 지난해 말 방송국 고위 관계자 등을 상대로 이른바 '몸로비'를 해서 출연이 결정됐다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이번에 제기된 성상납 스캔들 내용은 더욱 충격적이다. 일본의 연예전문블로그들은 2월18일자 주간문춘의 보도를 인용해 'AKB48은 사장의 기쁨조'라는 사실을 전했다.

AKB48 멤버들도 이같은 사실에 대해 격노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멤버들 간에 소속사 사장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주간문춘은 AKB48의 모 멤버가 소속사인 AKS의 구보타 야스시사장과의 관계에 대해 "물론 성관계도 있다"고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에게 전화를 걸어 식사자리에 불러내는 것 외에도 사장의 아파트로 부르는 행위도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다"면서 "심지어는 함께 모여있는 자리에서도 구보다 사장이 부르면 자리를 비우는 경우 있었다"고 덧붙였다.

주간문춘은 구보다 사장과 AKB48 멤버의 관계를 설명하며 시노다 마리코가 사장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또한 AKB48의 멤버인 시노다 마리코가 구보타 사장 개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총애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같은 주간문춘의 보도에 대해 AKB48의 소속사는 내용은 전면 부인하고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제목, 내용 모두 사실무근이다. 당사로서는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해당 출판사 및 매체에 대해 단호하게 항의할 것이며 현재 고문 변호사와 법률적인 조치를 강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AKB48의 팬과 관계자 여러분께 본건으로 막대한 걱정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실 무근의 기사내용에 농락당하지 않고 지금까지처럼 변함없는 지원과 성원을 다시 부탁드린다."

이번 사건에 대해 AKB48에 대해 정통한 한 아이돌잡지 기자는 "업계에 끊임없이 나돌던 소문이 결국 기사화되고 말았다"고 밝혔다 한다.

이 기자는 "TV프로그램에서 현재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노다 마리코가 후쿠오카의 한 유흥업소(캬바쿠라)에서 일하고 있을 때 구보타 사장을 만나 이젠 개인 신용카드를 사용할 정도가 된 모양"이라고도 덧붙였다.

관계 직원의 증언을 바탕으로 구성된 기사를 보면 '사장의 연인을 키우기 위해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발언까지 포함돼 있다고 한다. 때문에 현재 인터넷에서는 과연 이번 사건을 증언한 멤버와 직원이 누구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AKB48은 요미우리 신문 135주년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75주년 이미지 캐릭터에 선정된데 이어 국립신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르느와르 전통과 혁신' 전시회의 공식서포터를 맡는 등 현재 일본 연예계를 이끄는 정상의 자리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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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과거는 묻지 마세요...하지만 지워지진 않아요!' 유행가 가사에나 어울릴법한 운명에 놓인 여자 국회의원이 실제로 있다.

일본 자민당은 2월5일 참의원 비례대표에 여배우 출신 타지마 미와 씨를 추가로 승인했다.

문제는 그녀가 아소 마미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을 당시 전라 누드도 촬영한 전력이 있다는 것이다.

1984년 대학 재학중 3인조 가수의 멤버로 데뷔한 타지마 미와는 1998년 NHK 대하드라마 '카스가노쯔보네'에도 출연했다.

하지만 1992년 유명 누드사진작가 시노야마 키신과 함께 누드촬영을 했고 이 사진은 누드주간지 등에 게재됐다.

타지마 미와는 1994년 루마니아 국제 음악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것으로 계기로 해외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이탈리아에서는 마미코(MAMIKO)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녀가 참의원 비례대표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일본 성인커뮤니티에는 발빠르게 과거 누드사진이 속속 공개됐다.

사막 등 자연풍광을 배경으로 한 타지마 미와의 젊은 시절 누드는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함을 과시해 새삼 놀라움을 줬다.

그럼에도 일부에서는 '전라누드까지 공개했던 인물이 정치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좀 있지 않냐'는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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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한번의 TV출연으로 단숨에 국민스타로 떠오른 일본의 여중생 얼짱 스모선수가 최근 곤욕에 빠졌다.

이유는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출됐기 때문이다. 구설에 휩싸인 주인공은 아오모리현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오오타카 시쯔루. 올해 15살이다.

일본 최고의 스모선수가 되겠다는 것이 그녀의 포부. 하지만 시쯔루에 대한 관심은 귀여운 순정파 외모와 나이에 비해 풍만한 가슴에 더 집중됐다.

일부에서는 '왜 그런 외모로 하필 스모선수를 하느냐'는 의견도 있었다. 그럼에도 대부분은 시쯔루의 순수한 꿈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문제는 방송이 나간 후 관심이 폭발하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 등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는 것. 사진 속에서 시쯔루는 여중생 답지 않은 과감한 포즈로 남자친구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남친셀카를 본 네티즌의 반응은 극단적으로 돌변했다. 꿈을 가진 순박한 시골소녀 이미지가 한순간 그렇고 그런 불량 여중생으로 급전직하한 것이다.
    
한 네티즌은 "방송이 한순간 만들어낸 우상에 불과하다. 지나친 기대와 관심이 결국 큰 실망을 줬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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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블로그에 알몸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됐던 일본 에로배우 사와모토 아스카가 이번에는 화장실 촬영 사업을 벌여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화장실 촬영 사업은 라이브 하우스 등 화장실에 아마추어 사진사와 단둘이 개별 사진을 찍고 돈을 받는 것이다. 가격은 5~10분에 1만~2만엔(한화 약 12만~38만원)이라고 한다. 1시간으로 계산하면 평균 200만원 이상의 고소득이 보장되는 사업인셈.

사와모토의 측근은 “우리는 이 사업을 화장실 개인 촬영이라고 부른다”며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것이지 돈을 벌 목적은 아니다”고 말했다. 

사와모토는 블로그에 오는 19일과 내달 3일 ‘화장실 개인 촬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와모토는 이전부터 ‘노출증 환자’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지난 2008년 4월 일본 아키하바라 거리에서는 속옷을 노출하는 길거리 게릴라 스트립쇼로 경찰에 체포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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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박람회 ‘도쿄오토살롱 2010’이 지난달 15일~17일까지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렸다. 꽃배달 트럭으로 개조된 뉴비틀이나 크리스탈이 박힌 메르세데스 벤츠는 박람회 기간 내내 화제를 모았다.

박람회에 출시된 차량 말고도 남성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레이싱모델의 ‘야한 패션’이 그것.

이번에 선보인 몇 몇 모델들의 패션은 파격 그 자체였다. 가터벨트와 함께 속옷이 드러나는 망사 패션은 보기에도 아찔해보인다. 특히 모델이 뒤태를 자랑할 때 입이 ‘떠억’하고 벌어진다. T팬티라니…

이들의 파격적인 패션은 삽시간에 ‘뜨거운 감자’가 됐다. 도쿄오토살롱을 다녀온 사람들은 ‘모델 의상이 예술이었다’ ‘차보다는 모델에게 눈이 돌아갔다’ 등의 글과 사진을 올려놓았다. 일부 국내 팬들은 ‘국내도입이 시급하다’며 침을 질질 흘렸다.

얼굴이 아닌 스타일만 평가하기를 바라면서 모델들의 ‘아찔한’ 망사패션을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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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최근 한국에서는 아역배우의 성공신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에는 아역배우와 같은 어린 소녀들이 일찍부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다.

이른바 '주니어 아이돌'로 불리는 그룹이다. 이들은 유아 혹은 초등학생 때부터 반라 수영복을 입고 사진집을 내거나 DVD를 발매한다.

나이는 어리지만 이들은 준연예인으로 성인과 다름없는 에로틱한 포즈와 의상을 입고 활동한다. 하지만 최근 주니어 아이돌 출신의 한 여성이 "어린 시절 이런 활동을 했다고 해서 톱스타가 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충격 고백을 털어놨다.

그녀는 부모들에게 "지금이라도 롤리타적인 활동을 중지시켜야 한다"며 가슴아프게 호소했다고 한다. 이 여성은 주니어 아이돌들이 대부분 유명 아이돌 스타나 탤런트 특히 그라비아 아이돌을 갈망하며 어린 수영복 모델이 된다고 지적한다.

하지만 미래는 암울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유명 톱스타가 될 수 있다고 달콤한 말로 유혹한다. 하지만 메이저로 데뷔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단언한다.

"DVD가 아무리 팔려도 그라비아 스타도 될 수가 없다. 오디션을 본다 해도 면접에서 주니어 아이돌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는 순간 낙방한다. 노출이 많은 수영복이나 속옷 차림을 한 전력만 드러나도 에로소녀처럼 대접한다. 주니어 아이돌은 절대 경력이 될 수 없다."

주니어 아이돌의 실상 폭로에 대해 네티즌들 역시 깊게 공감하는 분위기다. '주니어 아이돌은 나중에 나이먹고 AV여배우로 가는 것이 코스다' '성패는 결국 주니어 아이돌의 외모와 소속사의 힘에 달려있다' '부모가 왜 이런 활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등의 의견이 주류를 이뤘다. <사진은 주니어 아이돌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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