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의 아침 프로그램이 과연 이래도 될까? 최근 일본 NHK 아침 정보 프로그램 '아사 이치'가 방송 중 음란사진을 노출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한다.

여름방학을 대비해 아이를 보호하는 법과 어린이 성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특집코너가 문제가 됐다. 

방송 시작 부분에 성인사이트가 소개됐는데 여기서 여성의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던 것이다. 

모자이크 처리가 돼있긴 했지만 유두는 그대로 방송을 타고 말았다. 또한 이 방송에서는 구글에서 '호시노'로 이미지 검색을 하면 스타사진은 나오지 않고 포르노사진이 대거 등장한다는 문제도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14세의 임신을 다루면서 중학생의 피임의 필요성을 강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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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혼으로 한바탕 소동을 일으킨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24)가 세미 누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에리카는 지난 28일 발매된 패션지 '누메로 도쿄'(Numero TOKYO) 9월호에 알몸을 공개했다. 이번에 촬영한 사진 중에는 여러 외국 모델과 베드신을 방불케하는 장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평소 본인의 성격대로 사진의 구도나 남자 모델 선발까지 직접 개입한 것으로 알려져 '역시 에리카'라는 반응도 불러 모았다. 

한편 에리카는 누메로 도쿄와의 인터뷰에서 이혼에 대한 소감도 밝혔다. 에리카는 "둘다 처음 해외 생활을 해서인지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다"며 미간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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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아 모델과 가수에 이어 현재는 배우로 활동중인 구마다 요코(28)가 자신의 블로그에 생얼로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이미지DVD 발매한 요코는 당시 사진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장면 등을 다수 블로그에 올렸다. 

요코는 "고등학교 때는 수영복을 입는 것이 싫어 수영 수업을 피하기도 했다"며 "그런데 지금 이렇게 수영복을 입게 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또한 요코는 수영복 생얼 사진을 올린 이유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수영장 풍경이 아닐까"라며 "화장도 하지 않고 머리도 부시시한 채로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요코는 164cm의 적당한 키에, 92F-56-84의 폭탄 몸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 전에는 주간소년매거진 수영복콘테스트에 참가해 결승까지 진출하는 등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그녀의 캐치 프레이즈 또한 '사상 최강의 예쁜 유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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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 모델 다카하시 유마 등 5명의 인기 모델이 다른 여성 100명과 함께 지난 20일 도쿄 시부야 거리 오모테 산도에서 탐폰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에 참여한 여성 100명은 모두 탐폰을 착용한 채 길거리 홍보를 펼쳤다고 한다. 

이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생리 때 탐폰을 사용해 활동적으로 보내보라"는 구호와 함께 탐폰 홍보 피켓을 들고 약 1.5km를 행진했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졌다. 이날 모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공개 세미나가 개최됐고, 생리용품에 관한 연구회 등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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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14.5세인 소녀그룹 스마이레이지(S/mileage)가 지나친 노출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마에다 유카(16), 와다 아야카(16), 후쿠다 카논(15), 오가와 사키로(14) 구성된 여성 4인조 그룹 스마이레이지는 오는 28일 두 번째 싱글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무대 의상과 안무가 절묘하게 팬티 노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스마이레이지 멤버들은 무릎 위 30cm 이상은 족히 돼 보이는 초미니를 무대 의상으로 입고 나오는데, 이때 다리를 옆으로 젖히는 안무 동작 때문에 팬티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팬들의 반응도 비난 일색이다. '동물간호사'라는 한 일본 네티즌은 "너무 노골적이다"고 지적했고, 'M24 SWS'라는 네티즌은 "앨범을 판매하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다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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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의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32)가 과도한 쇼핑으로 일본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잡지 촬영을 위해 최근 홍콩을 방문한 아유미는 3박4일 동안 무려 1억원을 써가며 쇼핑을 즐긴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아유미는 쇼핑에 열을 올렸다. 샤넬 등 명품숍을 돌아다니며 구두, 청바지 등을 구매했다고 한다. 

다음날도 쇼핑은 멈추지 않았다. 꽃무늬 롱 원피스 차림으로 퍼시픽플레이스를 찾은 아유미는 신발가게에서 롱부츠, 하이힐 등을 차례로 구입했다. 

무더기로 구매한 물품들은 귀국 당시 트럭을 빌려 공항까지 운반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아유미는 홍콩 3박4일간 약 680만엔(9500만원)의 돈을 지출했다. 

사실 아유미는 이전부터 '과소비' 논란에 자주 휘말렸다. '쇼핑광' 아유미는 매주 100만엔(1400만원) 이상, 매월 1000만엔(1억4000만원)에 가까운 돈을 쇼핑에 쏟아붓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본팬들은 "물욕이 많다" "그 많은 돈을 차라리 기부하라" 등의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는 "그녀는 쇼핑중독"이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게 아니냐"고 우려섞인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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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루 수영복? 아디다스 제팬이 지난 4월 발표한 여아용 수영복이 피부가 비친다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현재 판매는 중단된 상태고 리콜을 할 계획. 구매자는 주소와 이름 등을 기입해 회사에 우송하면 환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대상은 '걸스 3S 탄키니' '걸스 3S 스카토 탄키니' 등 6개 모델 중 라이트 핑크와 라이트 블루 등 총 10개 품목이라고 한다.

가격은 5000엔 전후로 지금까지 직영점과 전국 스포츠 용품가게에서 약 4000점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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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좌목탐정 EYE' '대불개안' '도망변호사 나리타 마코토' 등에 출연한 청순파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24)가 마침내 알몸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토미는 지난달 발매된 여성잡지 'an·an'(매거진 하우스)에서 처음으로 배꼽 노출과 가슴골을 공개해 일본 내에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평소 청순하고 선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사토미는 내년을 목표로 누드 사진집 발매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누드집에서 사토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모두 볼 수 있다. 계약 또한 전신 누드가 최소 요구 사항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측은 '헤어 누드'를 놓고 의견 조율 중인것으로 전해졌다. 

누드집 출판사 측은 헤어누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지만 사토미의 소속사 측에서 확답을 주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편 사토미 측은 누드 화보집 발매 이후 정사신이 있는 작품에도 출연해 단박에 성인 연기자로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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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유 아나운서'로 불리는 자매가 같은 시간대 뉴스 프로그램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아키모토 유리(27)와 아키모토 레이나(25). 유리는 2006년 후지TV에, 레이나는 2년 뒤 테레비도쿄에 입사했다.   

특히 둘은 '예사롭지 않은' 글래머 몸매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 언니 유리는 166cm의 키에 F컵(88cm)이고 동생 레이나는 163cm에 E컵(85cm)으로 알려져있다. 

도전장은 동생 레이나가 던졌다. '뉴스재팬'(오후11시30분) 캐스터로 활약중인 유리와 동시간대 방송인 '월드 비즈니스 새틀라이트'의 '트렌드 달걀'에 기용된 것. 

이에 일본 네티즌들은 "거유 대결에서는 언니가 승자"라며 "시청률 경쟁은 누가 이길지  궁금하다"고 관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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