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체는 생선가시 하나만 박혀도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총알이나 칼, 못이 몸 속 깊숙히 박히게 된다면?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해외 한 사이트에 온갖 이물질이 들어간 사람을 몸을 찍은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방사선 사진에는 그 당시 끔찍하고 아찔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코를 뚫고 뇌까지 꽂혀버린 못, 수술 도중 환자 몸속에 놓아둔 메스나 가위, 위에 들어간 포크 등은 보기에도 메스꺼움이 느껴질 정도다.
또한 큰 충격으로 인해 두개골이 부서진 사진이라든지 손가락 뼈가 모조리 산산조각 난 장면 등은 보는 이들의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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