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체는 생선가시 하나만 박혀도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총알이나 칼, 못이 몸 속 깊숙히 박히게 된다면?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해외 한 사이트에 온갖 이물질이 들어간 사람을 몸을 찍은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방사선 사진에는 그 당시 끔찍하고 아찔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코를 뚫고 뇌까지 꽂혀버린 못, 수술 도중 환자 몸속에 놓아둔 메스나 가위, 위에 들어간 포크 등은 보기에도 메스꺼움이 느껴질 정도다. 

또한 큰 충격으로 인해 두개골이 부서진 사진이라든지 손가락 뼈가 모조리 산산조각 난 장면 등은 보는 이들의 충격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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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전라의 남녀가 창문으로 뛰어나온다면? 이같은 사건이 실제 독일에서 일어났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 홀슈타인의 뤼베크. 아파트 2층 창문에서 갑자기 벌거벗은 남녀가 길바닥에 떨어졌다. 다행히 두 사람은 가벼운 골절과 찰과상만 있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벌거숭이 남녀가 창문으로 떨어진 사건에 대해 경찰은 "섹스에 열중한 나머지 창가로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지만, 두 사람은 "섹스는 하지 않았으며 단지 방 안을 돌아다니다가 함께 떨어졌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물론 두 사람은 거짓 진술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둘 모두 가정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웃 주민들의 증언이 나오면서 두 사람은 난처한 입장에 놓였다고 한다. 

아파트 이웃 주민의 증언에 따르면 이들 두 사람은 비밀리에 교제하고 있었다. 한 주민은 "두 사람이 직접 만나는 걸 자주 봤고 가끔 둘이 함께 있는 목소리도 들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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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성행위를 할 때 남녀가 알몸상태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약 절반에 가까운 여성들이 "무엇인가 입은 상태에서 성생활을 하고 싶다"고 고백한 사실이 여론조사에서 밝혀졌다.

다소 의외인 이번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보면 남자와 여자는 성행위를 하는 환경에 따라서도 성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게재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여성 48%는 옷을 입은 상태에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이유는 "뭔가 하나라도 입으면 더 섹시하게 보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전라보다는 약간 몸을 숨기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은 것이다.

이 결과에 대해 마이 셀러브리티 패션의 마케팅 매니저 앤디 바 씨는 "옷을 입고 하는 것이 더 섹시하게 보인다고 답한 여성들은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 몸을 숨기려는 반작용이 있는 지도 모른다"고 추측한다.

반면 여성이 옷을 입은 상태에서 성행위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성은 36%. 남성은 아직도 "전라가 좋다"는 입장이 고수되고 있다.

또한 성행위를 할 때 방의 밝기에 대해서는 '불을 끄는 것이 좋다'는 여성이 61%에 이르렀다. 

한편, 남성은 37%에 불과했다. 역시 남성은 뭔가 보고 싶은 욕구가 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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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107살 할머니가 약물중독으로 치료중인 70살 연하 남편이 바람 필 것을 우려, 23번째 남편을 미리 정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CNN 보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테렝가누주에 사는 할머니 옥 쿤도르는 최근 37살 남편 모하메드 부르체 무사와 별거중이었는데 남편이 약물중독 치료를 받게 되면서 다시 동거를 시작했다. 

쿤도르는 4년 전 지금의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려 말레이시아 언론에서도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22번이나 결혼한 할머니의 주체할 수 없는 정력과, 22번째 남편이 70살 연하라는 점은 놀라움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 할머니의 주름살이 늘고 있다. 남편 모하메드가 병원에서 젊은 여자와 바람을 피울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그래서인지 할머니는 벌써 23번째 남편(50)감을 정해놓은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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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05년 결혼식을 올린 일라리 블라시와 프란체스코 토티>

이탈리아 세리에 AS로마의 간판스타 프란체스코 토티(34)가 자신의 첫 경험에 대해 "12살 때 트로페아 해변에서 시모나라는 여자아이와 관계를 가졌다"고 털어놓았다.  

토티는 지난 16일 이탈리아 국영방송 라이(RAI)와의 인터뷰에서 "당시에는 섹스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며 "나중에 주변 친구들의 말을 듣고 성에 대해 차츰 배웠다"고 밝혔다. 

토티는 2010남아공월드컵에서 스페인 골키퍼 카시야스가 여자친구와 키스하던 순간이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일라리(토티의 아내)가 더 예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밖에도 토티는 자신의 결점에 대해 "다혈질과 뒤끝있는 성격"을 꼽았고, 꿈은 "로마 유니폼을 입고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해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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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아다버락 스파'라는 마사지샵은 뱀을 이용한 이색 마사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사지를 받는 사람의 몸에 뱀을 풀어놓고 몸 이곳저곳을 치료한다는 전략이다. 

마사지샵을 운영하는 버락은 해외여행에서 얻은 경험을 뱀, 마사지와 접목시켰다고 한다. 

마사지에 사용되는 뱀은 플로리다 킹뱀, 콘뱀, 밀크뱀 등 독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뱀은 부위와 증상에 따라 크기를 달라진다. 아픈 부위는 큰 뱀을 주로 사용하고 근육이 뭉친 곳은 작은 뱀을 이용한다고 한다. 

뱀은 몸 곳곳을 휘집고 다니는데, 때로는 여성의 가슴 안을 파고 들어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대부분은 긴장감 속에서 마사지를 받지만,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 다들 표정이 밝아지는 편.  

이같은 뱀 마사지는 보통 1시간이 걸리며, 비용은 70달러(8만5000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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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최고의 뚱보 크리스티안 카파타네스쿠(54)가 최근 부쿠레슈티 병원에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그런데 시신이 관에 들어가지 않아 지방흡입 끝에 입관할 수 있었다. 

큰 관을 맞추면 될 상황이었지만 가족들의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다고 한다. 

사망 당시 카파타네스쿠의 몸무게는 394kg. 이에 병원측은 소방관 5~6명의 도움을 받아 시신을 병원으로 옮겨 지방흡입술을 시도했다. 

지방을 빼낸 이후 유족들은 장례식을 두 번 치렀다. 카파타네스쿠의 시신을 토장했고, 나머지 부분은 화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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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집에 못 가겠어요."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영국 여성이 병원 주차장에서 4개월 동안 살아 화제가 되고 있다. 

린지 처치(30)는 지난해 10월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공황 발작을 일으켰다. 당시 그녀는 "심장 박동이 갑자기 빨라져 차를 세우고 응급 연락을 취했다"고 말했다. 

원인은 부정맥에 의한 것으로, 린지는 약만 처방받은 뒤 돌아갔다. 하지만 이후에도 발작은 멈추지 않았다. 

이에 불안감을 느낀 린지는 11월부터 위쇼 종합병원 주차장에서 밤을 보내기 시작했다.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병원에 들어가겠다는 의도에서였다.

한 겨울에도 추위와 싸우며 병원 주차장에서 지낸 린지는 노숙자와 다름 없는 생활을 이어갔다. 깜깜한 주차장이 무섭고 불안했지만 발작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애인 스콧도 그녀를 설득하지 못했다. 단지 침낭과 음식, 돈 등을 그녀에게 전달해줄 뿐이었다. 심지어 크리스마스에도 린지의 엄마와 애인이 직접 찾아와 차량 장식을 했다.

병원 주차장을 맴돌던 린지는 병원측으로부터 매주 상담 약속을 받은 뒤 4개월만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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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월드컵이 낳은 이색스타는 파라과이 모델겸 축구대표팀 치어리더 라리사 리켈메(25)였다. '휴대폰녀' '파라과이 응원녀'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리켈메는 약속대로 스페인 우승과 함께 알몸 세리머니를 펼칠 예정이다.

하지만 리켈메보다 한 수위의 고단수가 있었다. 그녀는 네덜란드 포르노 배우 바비 에덴(29)이었다.  

리켈메 못지 않은 금발미녀 에덴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네덜란드가 우승하면 추종자 전체를 상대로 오랄섹스를 해주겠다"고 말해 남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같은 글이 올라온 뒤 전세계 남자들은 너나 할 것없이 '오렌지 군단의 추종자'임을 자처했다. 그 세력만 12일 네덜란드-스페인 결승 직전까지 11만 명을 돌파했고, 그들은 모두 에덴의 팔로워가 됐다. 

만일 네덜란드가 우승을 했다면? 지금부터 에덴은 11만 명의 추종세력 '○○'를 주무르고 있지 않을까? 따라서 그녀에게는 네덜란드의 준우승이 다행스러운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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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하다못해 너무 건강한 호주 할머니가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올해 81살인 주디스 슬레이드는 지난 5일 애인을 쫓기위해 엄청난 속도로 도로 위를 질주하고 있었다. 

과속 운전을 발견한 경찰은 할머니와 4km 정도 추격전을 펼친 끝에 붙잡았다. 당시 경찰이 체크한 차량 속도는 무려 시속 164km였다고 한다. 

경찰에 체포된 할머니는 "속도 위반은 인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애인차를 추격하고 있었다"는 경찰측 주장과 달리, 할머니는 "개가 무릎 위에 올라와 나도 모르게 액셀레이터를 밟게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정열적인 할머니의 애인은 40세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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