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가슴은 종종 풍선에 비유된다. 일명 '뽕브라'와 가슴성형 등 인위적인 방법을 통해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중의 관심을 먹고사는 연예인이라면 가슴 변화는 더욱 심한 편. 평상시 모습은 A컵이었다가도, 행사나 시상식장만 가면 C컵 이상으로 '뻥튀기'된다.  

중화권 톱스타로 불리는 범빙빙, 주신, 장쯔이, 조미, 임지령 등이 대표적인 '가슴 뻥튀기' 연예인들이다. 그들의 가슴은 성형 때문인지, 아니면 뽕브라 때문인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팬들의 의심을 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일부 팬들은 "몇 몇 스타들은 누가 보더라도 가슴 성형을 한게 확 보이는데 그 사실을 왜 당당히 밝히지 못하느냐"며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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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중국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최대 수혜주로 손꼽히는 인물은 다름아닌 섹시스타 양기함이다. 

월드컵 기간 동안 중국에서는 축구 등을 소재로한 다양한 파격 섹시화보들이 공개됐다. 섹시화보 주인공들은 이른바 '사커 베이비'로 불렸다.

그 중에서도 단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인물은 올초부터 섹시 그라비아 화보로 급속히 지명도를 올린 19세 미녀 탤런트 양기함(이사벨라)이다.

팬들은 그녀의 외모가 중국 최고의 미녀 여배우로 손꼽히는 판빙빙을 닮았다며 '빙2'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이 끝났지만 양기함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섹시한 사커 베이비'로 평가받았다. 적어도 중국에서는 라리사 리켈메의 인기를 능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그녀는 최근 세미누드에 육박하는 노출장면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다시한번 관심을 집중시켰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그녀의 공식 블로그 비밀번호가 유출돼 개인 사진의 일부가 유출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고도의 언론플레이일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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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왕조현 주연의 영화 '천녀유혼'(1987)이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처녀귀신을 놓고 한 바탕 논쟁이 펼쳐지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원조' 처녀귀신 왕조현과 그녀의 역할을 맡은 유역비 중 누가 더 나은지를 비교하고 있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왕조현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청순함만 놓고 보면 당시 왕조현을 따라갈 여배우가 있겠느냐"며 왕조현에 한 표를 던졌다. 또 다른 네티즌은 "왕조현을 여전히 잊지 못하는 팬들이 많다"며 "유역비가 그 역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이같은 주장들에 일부 네티즌은 "유역비는 떠오르는 청순미녀"라며 "왕조현 못지 않게 요염하고 청순한 귀신역을 잘 소화할 것 같다"고 반박했다. 

한편 장국영 역은 여소군이 맡아 유역비와 호흡을 맞춘다. 지난달 촬영을 시작한 '천녀유혼 리메이크'는 내년 5월이나 7월쯤에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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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2010남아공월드컵이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여전히 'W월드컵'이 뜨겁다. 수많은 모델들이 '섹시 월드컵'을 위해 아낌없이 옷을 벗고 있다.

모델, 가수, 배우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동중인 강이함(江伊涵· 20)도 그 대열에 동참했다.

한 가지 색다른 점은 다른 모델이 탱크탑과 수영복 위주로 섹시함을 뽐낸데 반해, 강이함은 아예 웃통을 다 깐 '토플리스'와 'T팬티'로 승부수를 띄웠다.

예상은 적중했다. 중국 언론으로부터 '사커 베이비'라는 애칭을 얻은 강이함은 '가장 섹시한 월드컵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생인 강이함은 하북성 출신으로 168cm, 47kg의 신체조건과 35D-24-35의 항아리 몸매를 갖고 있다. 특기는 재즈 댄스, 라틴 댄스 등 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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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의 F컵 탤런트 쿠마다 요코가 20대 여성을 위한 섹스정보 전도사로 나섰다. 그녀는 최근 'Juicy Girl featuring 쿠마다 요코 Love Sex & Love Body'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가졌다.

여성을 위한 섹스가이드로 불리는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쿠마다 요코는 "28세가 되니 여성의 성과 자신의 몸에 대해 말하고 싶어졌다"며 대담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녀는 "사귀는 사람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선언하면서 "지금 그런 사람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없는 사람은 잊다"며 안타까운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은 20대 여성을 위한 러스 섹스와 러브 보디를 테마로 철저한 사전 조사를 걸쳐 집필됐다고 한다. 

여성잡지 'with'에서 기획한 이 책은 여성의 섹스트러블에 대해서도 다뤘으며 쿠마다 요코의 연애관과 섹스에 관한 생각도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다.

또한 수많은 그라비아 화보를 소화한 쿠마다 요코는 남성에게 섹시하게 보이는 자신만의 노하우인 '그라비 사이즈'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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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라돌 아야카 사야마(17)가 두 번째 사진집을 발매했다. 지난 27일 신주쿠에서 아야카의 사진집 '바닐라 복숭아 휩' 발매 기념 이벤트가 열린 것.  

이번 사진집은 아야카가 교복을 입고 바다로 뛰어드는 장면과 섹시한 수영복으로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아야카는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조숙해보일까봐 걱정했다"면서도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최대한 드러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주변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야카는 친구나 교사들도 그라비아 모델에 대해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친구들은 거의 알고 있는데 선생님들은 가끔 (내 사진을) 보는 것 같다"며 "몇 몇 선생님은 열심히 하라고 격려도 해주신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네티즌들은 "국보급 그라돌" "귀엽고 깜찍한 모델"이라며 침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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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여배우 관지림이 영화계에서 완전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 중국 북경시에서 열린 자선행사에 참석해 관지림은 직접 은퇴를 시사했다.

홍콩 영화 사상 최고의 미녀로 손꼽힌 관지림은 성룡, 이연걸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춰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여배우다. 

그녀는 2004년 영화출연을 마지막으로 수년째 CF에서만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나마도 관지림은 "광고계약도 만료되면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베이징 자선행사에 참석한 관지림은 "여배우는 이지 싫증이 난다"고 말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올해 데뷔 30년을 맞는 47세의 관지림은 "톱스타 미녀로서 그냥 모두에게 좋은 인상만 남겨두고 떠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최근 관지림은 부동산 투자에 성공 총 자산만 20억 대만 달러(약 75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그녀의 현재 관심사는 오로지 부동산 투자로 앞으로도 이 사업을 계속하면서 자선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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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명의 미소녀들을 앞세운 비주얼 그룹으로만 유명했던 AKB48이 일본 최고의 가수로 성장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과거는 지워지지 않는 법이다.

인터넷에는 AKB48이 공연장과 방송출연 중 팬티 등 속옷을 노출한 장면들만을 모은 속칭 '판치라 갤러리'가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AKB48 멤버들의 팬티노출이라고 해도 다소 무리있는 장면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AKB48이 워낙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다보니 치마 속에는 팬티가 아니라 속바지 스타일의 핫팬츠를 착용하고 있는 장면이 많다.

노출을 염두에 두고 방송사고를 막기 위한 방편이었던 셈이다. 그러나 일부 멤버들 중에는 실제로 팬티가 노출된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AKB48의 열렬한 광팬들이 방송 등의 장면을 순간캡처해 얻어낸 것들이 대부분이다. 물론 이 중엔 AKB48의 멤버가 셀카를 촬영하면서 실수로 속옷이 노출된 순간이 포함된 경우도 있는 것 같다.

AKB48의 속옷노출 장면만을 모은 갤러리까지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보면 그 인기가 대단한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다. 하기야 속옷보여주는 걸그룹을 남자라면 누가 마다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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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의 열기가 뜨거워 지면서 세계 곳곳의 장외 응원전도 불이 붙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 여배우 왕면은 월드컵을 테마로 반라를 불사하는 섹시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다.

왕면은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약하는데 인기 급상승 중인 미녀 여배우라고 한다. 그녀는 최근 홍콩에서 촬영된 월드컵 기념 화보에서 아예 상반신을 모두 노출했다.

그녀의 몸에 걸친 것이라고는 축구양말고 아슬아슬한 팬티 정도가 전부였다. 왕면은 "중국팀이 참가하지 못해 유감스럽지만 월드컵의 열렬한 팬"이라면서 "가장 좋아하는 팀은 이탈리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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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커 마스코트걸 한원원이 남아공 월드컵 응원을 위해 비키니 포즈를 공개했다.

중국 축구 수퍼리그 산둥루넝 소속인 그녀는 이전에도 축구와 관련된 섹시한 화보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해 네티즌의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한다.

비록 중국이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하진 못했지만 그녀는 섹시한 포즈로 선수들을 응원하고 싶다고 한다.

한원원은 올해 25살로 축구팀의 마스코트걸이자 탤런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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