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배우 마나베 카오리의 '샤워 몰카'가 성인사이트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일본 성인 동영상사이트 '트리플엑스'에 올라온 이 사진들은 마나베의 샤워 장면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카메라 각도 상 바닥쪽에 설치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몰카 주인공은 마나베가 거의 확실하다는게 현지 분위기. 간단하게 샤워실에 들어올 때의 얼굴이 TV에서의 모습과 흡사하다. 머리 길이나 눈 크기 등 미세한 부분에서도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나베는 샤워실에 들어온 뒤 곧바로 샴프질을 하고 온 몸을 씻었다. 이때 마나베의 엉덩이로 보이는 음부와 음모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몰카를 모른 채 마나베는 샤워를 마치고 욕실을 빠져나가는 모습까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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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해외에서 알몸 시위는 흔한 일이다. 동물보호단체인 페타(PETA)는 '모피를 입지말자'는 피켓을 들고 알몸 시위를 자주 벌인다.

이번에는 멕시코에서 알몸 시위가 등장했다. 목적은 대통령 사임. 지난 8일 멕시코 국회의사당 앞에 알몸을 한 여성 5명이 나타났다. 그 중 4명은 검은 천으로 얼굴을 가렸고, 1명은 당당하게 얼굴을 내밀었다.

이들은 펠리페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을 겨냥, "사퇴하라"라는 구호를 외쳤다. 현수막에는 '칼데론 정권을 밝히기 위해 우리가 알몸을 드러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있었다.

누드 시위가 대통령 사임에 별 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하겠지만 이들의 퍼포먼스로 인해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은 전세계의 관심을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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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 여배우 쿠리야마 치아키가 백인남성들과 '난교파티'를 벌인 사진이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8명의 남녀가 수영복 차림으로 술을 마시면서 마사지욕조(자쿠지)에 함께 들어가 있는 장면이다.

문제는 인터넷에 급속히 유포되고 있는 사진을 보면 '난교파티'라고 의심할만한 결정적인 장면은 없다는 것이다.

사진 속에는 백인남성은 물론이고 백인여자와 일본인 여자가 등장하는데 그 중 한명은 확실히 쿠리야마 치아키와 흡사한 외모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쿠리야마 치아키가 아니라 마나세 주리 등 다른 여배우라는 주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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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