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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세계에서도 이제 외모는 필수인 시대가 도래한듯 싶다. 일본 프로포켓볼 선수 에베 카오리는 외모 하나로 단숨에 인기를 얻었다.

올해 26살인 그녀는 일본 프로포켓볼 연맹 소속 선수인데 탤런트로도 활약한 전력을 갖고 있다.

에베 카오리는 사상 최연소 여자 프로선수라는 영예도 갖고 있다. 그녀의 아버지 역시 당구장을 운영하고 있는 당구집안 출신이기도 하다.

물론 얼굴만 예뻐서 그녀가 주목받은 것은 아니다. 에베 카오리는 '아시아 10 볼 챔피언십'에서 3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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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입술도 글래머 시대? 섹시하게 튀어나온 이른바 '풍만입술'로 인터넷에서 단숨에 스타가 된 중국의 미녀 모델 번상상이 인기 여세를 몰아 배우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그녀는 최근 인기 남성 잡지에서 육감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라비아 화보 촬영도 마쳤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인터넷 스타가 된 번상상은 최근 구글 검색단어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한다.

번상상은 성룡이 설립한 중국의 대형 연예기획사 폴리보나와 계약을 맺고 여배우로 정식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폴리보나 역시 번상상이 올해 최고의 신인 여배우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번상상은 섹시하며서도 풍만한 입술의 매력 때문에 '제2의 서기'로 불리고 있다.

번상상의 성공으로 인해 안젤리나 졸리와 서기를 연상시키는 '글래머 입술 미인' 전성시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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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지난 1일 폐막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최대의 콘돔이 배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즈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수촌 등에 배포된 콘돔은 10만 여개로 동계올림픽 사상 최고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보건 당국이 제공한 콘돔은 17일 간의 대회 기간 중에 숙박 시설이나 이벤트 장소에서 일제히 배포됐다.

밴쿠버 연안 보건 당국 홍보 담당자 클레이 애덤스는 "적어도 공공 보건계 수치만 놓고 보면 밴쿠버가 챔피언"이라며 "동계올림픽에 뿌려진 콘돔은 사상 최고 갯수에 이른다"고 밝혔다.

애덤스의 말에 따르면 계획된 콘돔은 모두 10만 개였는데, 대회 도중 "양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흘러 나오면서 캐다나 에이즈 연구재단에 요청해 8500개를 추가로 조달했다.

올림픽에서 콘돔을 배포한 것은 1992년 바르셀로나가 처음이었다. 당시 콘돔의 품질이 일반 제품보다 월등히 좋아 가방에 싸 가는 선수들도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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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여자가 과거를 아무도 모르게 덮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24세의 미녀 천재 서예가로 화제를 모은 료우 후우카.

그녀는 1985년 생으로 7살 때 할머니와 서예교실에 다니기 시작해 각종 서예전을 휩쓸었다고 한다. 치과 위생사를 한 적도 있지만 빼어난 외모 때문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겨 서예활동에만 매진해 왔다고.

하지만 언론의 이같은 보도는 결과적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기모노 차림에 고풍스럽고 정중한 말씨를 사용하는 정돈된 외모의 그녀 속에는 또다른 이면이 있었던 것이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미녀 서예가 료우 후우카의 정체가 레이싱모델은 물론이고 비키니 촬영회 모델로도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얼짱 서예가가 아니라 서예에 능숙한 C급 탤런트'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에다 메구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당시 프로필 역시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또한 여배우로 활동할 당시에는 노출이 많은 V시네마에도 출연을 했다고 한다.


에다 메구미의 변신에는 소속사가 전력세탁을 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어쨌거나 에다 메구미는 품격있는 미인 서예가에서 비키니 모델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급전직하의 이미지 추락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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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일본에서 한 미소녀 역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역도 전국고교여자선수권(53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한 야기 카나(17)가 그 주인공.

야기에게 눈길이 쏠리는 이유는 다름아닌 곱상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이다.

실제로 그녀는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조안을 연상케하는 곱상한 외모를 갖고 있다. 또한 울퉁불퉁한 근육질이 아닌 글래머러스한 '호리병'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녀의 신체조건은 151cm, 48kg.

중학교 3학년 때 바벨을 처음 든 야기는 이전까지 체조 선수로 활동했다. 그녀는 전일본 주니어선수권 개인 종합 7위를 비롯해 종목별 뜀틀에서 3위까지 오르는 등 호성적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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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공부를 가르쳐야 할 여교사가 학생들에게 욕정을 품고 도를 넘어선 행위를 했다가 결국 고발됐다.

뉴 햄프셔의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일하고 있는 멜린다(41세)는 15세 남학생에게 지난 2개월 동안 4회에 걸쳐 이메일로 사진을 전송했다고 한다.

문제의 사진은 다름 아닌 자신의 누드사진이었다. 또한 멜린다는 문자메시지에서 "너와 섹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고 한다.

2살난 딸의 어머니이기도 한 멜린다의 행각은 여교사의 누드사진을 학생들이 돌려 보면서 들통이 났다.

과다노출 혐의를 받고 있는 멜린다는 4월30일 법정에 설 예정으로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하지만 여교사의 누드사진이 유포됐다는 소문이 알려지면서 각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찾느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조심해야 할 점은 여교사 누드사진이 있다고 홍보하는 사이트들 중 상당수는 이미지는 없고 바이러스만 득실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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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무법천지' 남아공에서는 강도짓도 위험하다. 지난 6일 새벽 1시 경, 더반에서 강도 2명이 총을 맞는 사건이 일어났다.

2인조 강도는 한 남자에게 접근, 흉기로 금품을 요구했다. 이에 남자는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주려는 듯 했다.

하지만 강도들은 물건의 정체를 보기도 전에 세상과 하직했다. 남자는 곧바로 총을 꺼내 강도를 향해 쐈다. 머리와 어깨 등 여러 곳에 총상을 입은 강도들은 구급차가 도착했을 때 이미 목숨을 잃었다.

강도에게 피해를 당할 뻔한 이 남자의 행동이 정당방위로 인정될 지 여부는 불 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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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일본의 얼짱 프로 볼링선수가 후지테레비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기에 불이 붙었다.

나와 아키 라는 이 선수의 미모는 일찍부터 널리 알려졌던 상태. 특히 과거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볼링대회에 일본 대표로 참가했다가 중동의 석유재벌에게 청혼을 받은 일화는 유명하다고 한다.

이 청혼에 대해 나와 아키는 "일부다처제이기 때문에..."라고 답했었다고. 그녀는 5명까지 아내를 둘 수 있는 결혼제도에 대해 부담스러웠다고 한다.

나와 아키는 볼링집안 출신으로 아버지는 볼링공에 구멍을 뚫어주는 전문가이고 어머니의 직업 역시 볼링선수다.

외모 못지 않게 볼링 실력도 좋아 그녀에 대한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나와 아키는 나카타 히데토시 등 유명 스포츠선수를 관리하는 매니지먼트와 계약해 앞으로 얼짱 스포츠선수로 볼링계를 넘어선 스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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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톱스타들의 외모를 빼닮은 중국의 한 꽃미남 노숙자의 인기가 인터넷을 타고 아시아로 번지고 있다.

이른바 '꽃미남 노숙자'로 불리는 이 남자는 외모가 일본 드라마 '고쿠센 2'의 미즈시마 히로와 닮았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코와 입은 유덕화를 연상시키는가 하면 양조위의 느낌도 풍긴다는 찬사를 듣고 있다.

'꽃미남 노숙자'가 유명해진 것은 얼마전 중국 포럼 '천애논단'에 사진이 게재되면서부터다.

중국 네티즌들은 노숙자의 빼어난 외모에 매료됐고 '노숙자 황태자'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인터넷에 공개된 '꽃미남 노숙자'의 사진을 보면 옷차림은 남루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담배를 입에 물고 있는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연상시킨다. 또한 하얀 여성원피스를 입고 있는 엽기적인 모습마저도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엔 '꽃미남 노숙자'의 사진이 일본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인기가 아시아권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꽃미남 노숙자'는 절강성 녕파시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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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그는 진정한 초식남(草食男)이다. 2년 동안 잔디와 나뭇잎만으로 끼니를 해결했는데 현재 건강하다고 한다. 그의 이름은 리 산주(50).

중국 광둥성에 사는 리 씨는 2년 전 어느 날 TV를 보다 큰 충격을 받았다. 한 남자가 10일 동안 물만 마시고 생존했다는 내용이었다. “그 장면은 충격이었어요. 그 길로 집 바로 옆에 있는 풀이나 나뭇잎을 먹기 시작했어요.”

초창기에는 잔디만 주로 먹었다. 그러나 잔디에 농약 뿌리는 장면을 목격한 뒤 건강을 고려, 뒷 산에 들어가 산초를 입에 물었다. 리 씨는 “처음에는 쌀밥도 해먹었다”면서도 “산엽초가 너무 맛있어 그 뒤로 풀만 먹었다”고 밝혔다.

‘초식남’이 되면서 건강도 부쩍 좋아졌다. 리 씨는 “2년 전만해도 병원을 자주 드나들었다”며 “다이어트를 한 이후 2년 동안 딱 1번 병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오른발에 있던 종양도 자연 치유됐다며 그는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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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