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의료진이 여성 성감에 대한 상반된 결과를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성 성감대 중 하나인 ‘G스팟’과 관련해 지난 1월 영국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발표한게 논쟁의 시발점이었다. 이에 프랑스 부인과 의사 협회의는 “확실히 존재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 측은 영국의 이번 발표에 대해 “의미없는 조사 결과” “영국인이 찾지 못했을 뿐”이라고 비꼬았다.

협회 주최자인 프랑스의 실뱅 미몽은 “여성의 60%가 G스팟을 갖고 있다”며 “나머지 여성들은 그것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심지어 ‘G스팟 논쟁’은 사상 이념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프랑스의 부인과 의사인 오딜레 부이슨은 “이같은 발표는 영국 자체가 전체주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비난했다.

한편 프랑스의 맹공에 영국은 별 대응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왕준표

'과거는 묻지 마세요...하지만 지워지진 않아요!' 유행가 가사에나 어울릴법한 운명에 놓인 여자 국회의원이 실제로 있다.

일본 자민당은 2월5일 참의원 비례대표에 여배우 출신 타지마 미와 씨를 추가로 승인했다.

문제는 그녀가 아소 마미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을 당시 전라 누드도 촬영한 전력이 있다는 것이다.

1984년 대학 재학중 3인조 가수의 멤버로 데뷔한 타지마 미와는 1998년 NHK 대하드라마 '카스가노쯔보네'에도 출연했다.

하지만 1992년 유명 누드사진작가 시노야마 키신과 함께 누드촬영을 했고 이 사진은 누드주간지 등에 게재됐다.

타지마 미와는 1994년 루마니아 국제 음악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것으로 계기로 해외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이탈리아에서는 마미코(MAMIKO)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녀가 참의원 비례대표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일본 성인커뮤니티에는 발빠르게 과거 누드사진이 속속 공개됐다.

사막 등 자연풍광을 배경으로 한 타지마 미와의 젊은 시절 누드는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함을 과시해 새삼 놀라움을 줬다.

그럼에도 일부에서는 '전라누드까지 공개했던 인물이 정치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좀 있지 않냐'는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

중국 인터넷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여성 부용저저(푸룽제제)가 올핸 파격적인 화보촬영으로 화제를 집중시켰다.

중국 언론은 2월4일 부용저저가 운남성 '유채꽃 축제'에 등장해 가슴골을 드러내는 아찔한 사진포즈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무려 80만 송이가 만개한 유채꽃밭에서 부용저저는 하얀 미니 원피스를 입고 머리에는 화관을 쓰고 '꽃의 요정'으로 변신했다고.

특히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어깨를 훤히 드러내고 풍만한 흉부를 강조했다는 점이다. 이번 운남 방문에 대해 그녀는 "운남성은 항상 여러가지 꽃이 만개해 있는 꽃의 세계다. 내 이름도 꽃에서 유래했다. 그래서 와보고 싶었다. 황금빛이 빛나는 유채꽃 속에서 내 아름다움을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완벽한 미인'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부용저저의 홈페이지 '부용웹'은 2009년 가장 영향력 있는 개인 사이트로 선정됐다고 한다.

그녀의 활약상이 인터넷을 타고 전세계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소 극단적이다. 중국의 인터넷스타에 대해 강렬한 호기심과 호의를 보이는 이들이 있는도 물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렇게 뚱뚱하고 볼품없는 여자가 왜 인터넷스타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혹독한 비판도 뒤따르고 있다. 상반된 평가야 어쨌든 올해도 부용저저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