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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물구나무 자세로 모유 수유했다는 이유로 아기를 집어던져 사망케한 비정한 아빠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그런데 현(縣) 법원이 징역 1년, 집행유예 1년6개월을 선고해 ‘솜방망이 처벌’ 논란에 휩싸였다.

사건의 내용은 이렇다. 지난해 4월23일, 중국 호북성 경산 현에 사는 치양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때 아내는 물구나무를 선 채 2개월 된 아기에게 모유 수유를 하고 있었다.

희한한 광경이라고 생각한 치양은 아내에게 “왜 그런 식으로 젖을 물리느냐”며 자세를 바꾸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말을 무시한 채 똑같은 자세로 모유 수유를 했다.

이에 격분한 치양은 젖을 물고 있는 아기를 빼앗아 아내에게 집어 던졌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아내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결국 바닥에 머리를 찧은 아기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아기를 죽인 남편은 과실 치사죄로 쇠고랑을 찼고 10개월 뒤 징역 1년, 집행 유예 1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중국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라며 “징역1년, 집유 1년6개월은 정말 말도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부는 “남편이나 아내나 둘 다 부모로서 실격이다” “2개월된 아기가 무슨 죄가 있는지 부모들에게 묻고 싶다” 등의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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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단 하루동안 무려 25kg을 감량한 여성이 있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영국 데일리 메일은 실제로 이런 인물이 있다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거대한 난소의 종기를 절제만 했을 뿐인데 이같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한다. 화제의 인물은 영국 웨스트 요크셔주에 거주하는 27살의 마리 뷔카즈.

어느날 아침 그녀는 지독한 복통으로 병원에 옮겨진 뒤 난소에 종기가 있다고 진단돼 2주일 뒤 수술을 받았다. 문제의 종기는 25리터의 수분을 포함한 거대한 크기였다고.

수술을 통해 종기는 절제됐고 그녀의 체중은 단 하루만에 25kg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복지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그녀는 "주변에서는 내가 병이라고 했지만 정말 병인지는 몰랐다. 특히 거대한 종기의 크기에 깜짝 놀랐다. 게다가 하루만에 25kg이나 빠졌다니 믿기지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체중이 감량된 덕분에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다리가 보인다. 어머니가 수술 전과 수술 후 사진을 찍어줬지만 하루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만큼 살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마리 뷔카즈의 체중이 늘기 시작한 것은 2년 전. 배의 주변에 처음 살이 오르기 시작했다. 다이어트를 했지만 효과는 없었고 얼굴과 발까지 살찌기 시작했다.

그녀는 "수퍼마켓 종업원이 내가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어서 3인분을 먹고 있다고 생각하기까지 했다"며 고뇌의 날들을 토로했다.

난소의 종기를 절제한 뒤 그녀는 이제 6사이즈의 옷도 입을 수 있게 됐다며 다이어트의 성공에 즐거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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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청순파 그라비아 모델이자 연예인으로 유명했던 우에노 미쿠(24)가 오사카의 클럽 접대부 즉 캬바쿠라걸로 전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우에노 미쿠는 2000년대 초반 활약한 아이돌 스타. 소년스러우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모았었다.

그녀는 오츠카 제약의 '파이브 미니'와 브루봉의 '쁘치 시리즈' 등의 광고로 단숨에 유명세를 얻었다. 또한 TBS의 예능프로그램 '학교에 가자'에서 카토 아이의 후임으로 2001년부터 2년간 고정 출연자로 활약했다.

하지만 우에노 미쿠는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하지도 않은 채 2006년 소속사를 떠난 이후 연예활동을 접었다.   

그녀가 현재 근무한다는 클럽은 오사카의 캬바쿠라 '블레스'. 업소 블로그를 자주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출근도 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는 청순파 아이돌이 유흥업소의 접대부로 전락한 것을 한탄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한 연예전문가는 실명이 같고 생년월일, 혈액형, 키, 출신지 등 프로필 역시 거의 동일한 것으로 봐서 아마도 우에노 미쿠가 본인임을 완전히 숨길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위 사진은 우에노 미쿠의 18세 때와 24세 현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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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가수 레이디 가가가 집단 누드에 초대를 받았다.

20일(한국시간)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은 레이디 가가에게 3월1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리는 집단 누드에 참여해줄 것을 요구했다.

스펜서 튜닉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2천 명의 지원자를 모으고 있다. 그 중 한 명으로 레이디 가가를 지목한 것이다.

스펜서 튜닉은 “3월1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릴 이벤트에 그녀를 공개적으로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만일 이벤트에 동참한다면 누구도 그녀를 찾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집단 누드 대명사’로 각인된 스펜서 튜닉의 이번 제안에 레이디 가가가 어떤 반응을 내놓을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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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100명의 파리 남성 입술을 빼앗겠다? 파리에 유학중인 한 대만 여대생이 실제로 이런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겨 주목받고 있다.

현재 그녀는 무려 67명과 키스에 성공해 이미 화제가 되고 있다. 대만 언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양아 라는 이름의 28세 여대생은 지난해 여름 '100명의 남성과 키스를 하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이 생각은 머리 속에만 머물지 않았다. 파리 남성 100명의 입술을 훔치겠다는 그녀의 계획은 실천으로 이어졌다.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개선문 등 파리의 명소에서 그녀는 용기를 내 목표를 채워나갔다. 양아 씨가 무작위로 키스 상대를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결코 그렇지 않다고.

인터넷에 인증샷을 올리기 위해 상대방의 동의를 얻는 것은 물론 키스 장면을 상대의 여자친구가 찍어준 사례도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인터넷에 공개된 사진은 54장. 상대의 국적은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영국, 헝가리 등 다양하다.

직업도 예술가, 군인, 피아니스트, 공무원 등 각양각색이라고. 키스 상대 중에는 유명 모델도 포함돼 있다. 키스 성공 비율은 약 8%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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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9등신 모델로 유명한 요시카와 히나노가 기습 성추행을 당했다.

성추행을 당한 현장은 뉴욕 패션위크의 한 행사장. 요시카와 히나노는 지난 2월16일 뉴욕에서 열린 마크 제이콥스의 2010-2011 추동패션쇼를 지켜보던 중 돌연 한남자의 습격을 받았다.

히나노의 뒤에서 달려든 남자는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마구 주무렀는가하면 얼굴에 키스까지 하는데 성공했다.

요시카와 히나노는 남자가 달려들자마자 고함을 질렀다. 곧 관계자가 남자를 제압했지만 이미 남자는 목적을 이룬 뒤였다고 한다.

인터넷에 공개된 당시 현장 사진을 보면 긴박했던 순간이 잘 나타나있다. 과연 이 남자는 히나노의 광팬이었을까 아니면 순간적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일어난 해프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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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러시아 프리모리에(연해주)의 한 마을에서 폭발음이 울려퍼졌다.

굉음에 이웃 주민들은 넋을 잃은 채 사고 현장으로 모여들었다. 이윽고 경찰이 출동해 폭발물의 정체를 조사했다.

그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이 나왔다. 폭발물의 정체가 다름 아닌 지뢰라는 것. 

지뢰를 매설한 사람은 알렉산더 스코핀트세프. 그는 “도둑이 많아 집을 지킬 목적으로 7월에 지뢰 3발을 정원에 설치했다”고 진술했다.

지뢰는 딱 1개월만에 효력을 발휘했다. 알렉산더의 집 안으로 침입한 도둑이 정원을 걸어가다 그만 지뢰를 밟아 버렸다. 지뢰가 터지면서 도둑은 큰 부상을 입었다.

도둑 잡기에는 성공했지만 알렉산더는 법정에 서야했다. 우수리스크 법정은 알렉산더에 대해 불법 공사 및 무기 소지로 집행유예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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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기상 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펠리컨의 공격을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타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채널9의 기상 캐스터 스티브 제이콥스는 시드니 타롱가 동물원에서 아침 7시 날씨를 전하고 있었다.

“날씨는 맑고 화창할 전망이며 오후에는…” 이때 갑자기 “으악, 악~”이라는 제이콥스의 비명이 들렸다. 카메라에 잡힌 제이콥스는 펠리컨의 긴 부리에 엉덩이를 공격 당하고 있었다.

기상 캐스터는 “도와주세요”를 연발하며 주변 도움을 구했다. 다행히 사육사가 펠리컨을 떼어내준 덕분에 제이콥스는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당시 장면은 그대로 생중계됐다.

펠리컨의 공격을 받은 제이콥스는 포복절도했다. 자신이 생각해도 그 상황이 너무 웃겼기 때문이다.

그의 멈추지 않는 웃음에 방송국 스튜디오도 덩달아 폭소를 터뜨렸다. 제이콥스는 당시 일에 대해 “그때는 매우 두려웠다”며 또 다시 배꼽을 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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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


16, 17세 여고생 2명에게 음란행위 등을 한 혐의로 일본 카나가와 현경 소년 수사과는 17일 30대 남자를 체포했다. 이 남자에게는 각성제 단속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여고생들은 이 남성이 출입하던 성매매업소에서 일하고 있던 친구로부터 '각성제 파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것은 '각성제를 맞고 성행위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수사관계자에 따르면 이 남자는 2009년 11월10일 한 호텔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던 동업자와 공모 여고생 2명과 성행위를 맺은 혐의가 있다고 한다.

이 남자는 성매매업소 직원이었던 17세의 한 소녀를 통해 친구인 여고생들을 불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여고생 2명 등 총 6명이 호텔로 향했다.

여고생 한 명은 "각성제를 주겠다며 호텔로 데려가 주사 등을 놓았다. 몸이 움직이지 못하게 됐을 때 성행위를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동업자인 남자 역시 행방을 쫓으며 각성제를 구한 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이 업소의 직원들은 16-17세 여성 3명이 각성제 사용 혐의 등으로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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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



대만의 한 홈쇼핑 광고가 구설수에 휘말렸다. 광고가 너무 선정적이고 자극적이라는 이유에서다.

여성의 가슴 보정과 관련된 이 광고는 글래머러스한 미모의 모델이 등장해 가슴을 모았다 폈다하는 동작을 선보인다.

카메라는 모델의 가슴과 몸매를 수차례 클로즈업하며 성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때 쇼 호스트는 끈이 달린 보정 속옷을 착용하면 누구나 모델처럼 예쁜 가슴을 가질 수 있다며 제품을 홍보한다.

제품은 예상대로 대박을 쳤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폭풍도 만만치 않다. 광고가 너무 자극적이라는 항의가 빗발친 것. 

한 시청자는 “아이와 함께 방송을 보다가 깜짝 놀랐다”며 “판매도 중요하지만 적정수위로 광고하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제품 성능을 보여주겠다는 의도는 알겠는데 너무 클로즈업해 보기가 민망했다”고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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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