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법을 모를까? 일본 사가현이 임신중절 수술비율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2008년 인구 1000명당 인공중절 비율이 13.2명으로 전국 최고라고 한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진 것은 후생노동성의 통계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잘못된 피임지식'과 '남존여비 사상으로 피임을 하지 않는 남성이 많아서'등이 지적되고 있다.

후생노동성이 의사가 도도부현에 신고한 임신 22주 미만의 중절수술 건수를 집계한 결과 전국 평균은 8.8명이었다.

임신중절 수술 비율은 2008년 뿐만 아니라 구마모토, 후쿠오카 등 큐슈 지역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산부인과 의사들은 큐슈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한 지역이라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고.

잘못된 피임지식 때문이라는 목소리도 있었는데 한 의사는 '피임했는데도 임신했다'고 하는 여성이 30%나 된다고 밝히기도. 그 중 반수는 피임 기능이 거의 없는 '질외사정'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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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는 'LED(발광 다이오드)'라는 말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LED TV나 LED 휴대폰 등 현대 최첨단 과학이 쓰이는 물건들이 등장하고 있다.

패션에서도 LED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디너 파티에서 당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광(光) 패션은 보기에도 현란하다.

첨단 소재 의류로 만들어진 이 패션은 스타일 또한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디자인할 수 있다.

그런데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까닭에 가격은 150~200유로(한화 약 25만~34만원)으로 꽤 비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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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무분별한 섹스로 에이즈의 공포에 떨고 있다.

미국의 시애틀 타임즈는 25일(한국시간) '섹스가 중국에 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에서 이성간 성관계에 의한 HIV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유엔 합동 에이즈계획(UNAIDS)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 중국에서 새로 HIV 감염이 확인된 사람 가운데 40%가 이성간의 섹스, 32%가 동성간의 성교에 의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중국은 2007년 이성간의 성관계에 의한 HIV 감염자가 2년 전에 비해 3배 증가했고, 동성간의 성교에 의한 감염은 2배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섹스 산업의 커다란 발전이 감염자 급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중국 남성 3700만명이 성매매 여성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갖고 있으며, 그 가운데 60%가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위생부는 올 10월까지 HIV 감염자가 31만 9877명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 수치는 약 7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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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자신의 누드를 올린 뒤 구입을 원하는 남성에게 사진을 보낸 후쿠이현의 20살 여성이 음란물 배포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 여성은 자신의 누드 사진을 장 당 100엔(한화 약 1400원)에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4월 이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여성은 70여 명의 남성으로부터 46만엔(약 640만원)을 받아냈다.

경찰에 붙잡힌 여성은 "용돈벌이를 위해 이런 일을 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뉴스가 보도된 이후 네티즌들은 "체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불법이라고 할 수 있느냐" 등의 여성을 감싸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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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세인트 앤드류스는 골프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으며 유서깊은 골프대회인 브리티시 오픈의 무대로 유명하다.

특히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은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영국의 윌리엄 왕자가 입학하면서 명문대학의 명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한다.

그런데 이 대학의 독특한 신입생 환영회가 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신입생 환영회 장면은 마치 한국 중고등학교 졸업식 때 벌어지는 밀가루 세례를 연상시킨다.

다만 여기에 사용된 것은 밀가루가 아니라 하얀 크림이다. 원래 신입생이 선배에 대해 존경의 의미를 담아 건포도를 건네던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어느 순간 이런 전통이 다함께 크림범벅이 되는 행사로 뒤바뀐 것이다. 신입생 환영회의 전통이 변경된 계기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어쨌든 난장판을 방불하는 크림파티 신입생 환영회는 매년 열리고 있다고 한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 중에는 여학생의 경우 성희롱을 당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은 1413년에 설립돼 화학 및 의학 분야에서 노벨상 수상자만 4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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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성형수술 등으로 여성의 변신을 도와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유행했다.

루마니아의 한 TV프로그램에서도 이같은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일반 시청자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선정해 성형수술 및 치아교정, 메이크업 등으로 아름답게 대변신시키는 프로그램이었다.

방송국은 노력을 기울인만큼 성과를 강조하는데도 인색하지 않았다. 하지만 TV를 통해 방영된 후보자들의 변신 전후 사진은 충격 그 자체.

대부분 동일인물인지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파격적인 변신을 했다. 한마디로 추녀가 단숨에 미녀로 탈바꿈한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변신을 강조하기 위해 지나치게 메이크업에 의지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일명 '뽀샵'논란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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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혈장 비료’가 한창 논란이 되고 있다. 관상초를 기르고 있는 한 중국인이 식물의 비료로 혈장을 쓰고 있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기 때문이다.

혈장은 혈액 속의 유형성분인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을 제외한 액체성분으로 담황색을 띠는 중성 액체다. 혈장은 영양소나 호르몬, 항체 및 노폐물 운반과 삼투압 및 체온 유지를 담당하고 있다.

이 중국인은 “혈장 자체가 비료로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고 설명한 뒤 혈장을 비료로 사용하고 있는 장면을 찍어 인터넷에 게재했다. 그러나 본인이 어느 정도의 혈장을 보유하고 있는지, 어떤 경로를 통해 얻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차가웠다. 한 네티즌은 “사람보다 식물이 더 중요하냐”며 “차라리 혈장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을 위해 사용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네티즌도 “혈장을 비료로 쓰는 것은 처음 본다”며 “이건 자랑거리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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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성(性) 경험을 나타내는 국가별 ‘첫 경험 맵’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맵은 세계 44개국 사람들의 첫 경험 데이터를 기초로 집계한 것이다.

지도상 색깔이 붉고 짙을수록 첫 경험을 빨리한 것을 의미하며, 옅고 푸른색 지역은 첫 경험 속도가 늦은 것을 뜻한다.  

맵에 따르면, 전세계 첫 경험 평균 연령은 18.4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첫 경험이 가장 빠른 국가는 아이슬란드로 15.6세였고, 가장 늦은 국가는 말레이시아로 23세였다.

각종 성인물과 성기구가 난무하는 일본의 경우 19.4세로 세계 평균보다 첫 경험 속도가 느린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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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을 바라보는 68세의 남성이 12세의 여중생을 강간하고 임신까지 시켰다. 일본 가고시마 지법은 이 남성에게 "악질적인 범행이며 정상 참작의 여지가 전혀 없다"며 구형대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사건은 지난 5월30일 오후 7시 쯤 일어났다. 남자는 자신의 집에서 여중생이 13세 미만임을 알면서도 성관계를 맺었다.

이후 여중생은 임신을 한 사실을 알았다. 낙태를 한 뒤에도 여중생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기도 했다.

남자는 "합의에 의한 것"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장은 "피고인과의 나이차이, 피해 아동의 심각한 상황을 볼 때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피고인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재판장은 "배려가 없는 피고인의 진술이나 주장 자체가 피해 아동의 마음에 더 깊은 상처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의 경우 강간범죄는 피해자가 13세 미만인 경우 동의가 있어도 성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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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30대 변태가 경찰에 체포됐다. 남자 고등학생에게 얼굴에 침을 뱉어주는 조건으로 돈을 줬기 때문이다.

벤투라 카운티 경찰 발표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던에 사는 찰리 허셀(39)은 글로벌 커뮤니티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웨스트레이크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에게 얼굴에 침을 뱉어주는 댓가로 31달러(한화 3만5000원)를 지불했다.

허셀에 대한 소문은 인근 학교까지 쫙 퍼졌다. 실제로 일부 학생들은 허셀을 만나 요구 사항을 들어준 뒤 돈을 받았다고 실토했다. 학생들에 따르면 허셀은 침 뿐만 아니라 오줌까지 얼굴에 뿌려주길 원했다.

또한 허셀은 '마이스페이스'에서도 주기적으로 10대들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허셀은 경찰의 함정 수사에 걸려 쇠고랑을 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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