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레스토랑은 어디에 있을까? 정답은 태국이다.

태국 방콕 교외에 있다는 이 레스토랑의 종업원은 무려 1,000명 좌석은 5,000석이라고 한다. 레스토랑의 이름은 <로얄 드래곤>.

화교가 오너라고 하는데 태국요리와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로얄 드래곤>이 세계에서 가장 넓은 레스토랑이라고.

규모만 큰것이 아니라 <로얄 드래곤>은 종업원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움직이는가 하면 춤을 추는 것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요리의 맛도 중요하지만 엔터테인먼트를 중요시하는 업소가 늘고 있다고. 때문에 종업원들이 노래하는 것은 물론이고 춤도 추고 요리를 하면서 불쇼를 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되고 있단다.

<로얄 드래곤>은 방콕 시내에서 택시로 150-200바트 정도면 가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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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남자가 또 있을까.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한 남성이 알몸상태로 스쿨버스를 강탈한 사건이 벌어졌다.

당국 조사에 따르면 이 남자는 23세의 앨리스 피트먼. 그는 지난 27일 오후 스쿨버스가 정류장에서 학생을 내려주려고 멈춘 순간, 상반신이 알몸인 상태에서 창문을 통해 버스에 침입했다.

그는 운전기사로부터 핸들을 빼앗아 일단 운전석에 앉았다. 하지만 이내 버스 뒤쪽 비상구 방향으로 도망친 운전기사를 쫓아갔다.

이내 버스는 중심을 잃고 도로 옆을 25마일(약 40킬로)의 속도로 폭주했다. 학생들이 핸들을 제어하려고 했지만 그것을 알아차린 피트먼은 다시 운전석으로 돌아와 학생과 몸을 부벼댔다.

때문에 승차하고 있던 10여명의 남녀학생들은 대혼란에 빠졌다. 다행히 버스는 숲 속에서 멈췄지만 운전기사와 학생 2명은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버스가 탈취당한 뒤 1.5킬로 정도를 달리다 멈추자 곧바로 뒤따라왔다. 이어 버스를 탈출해 차체 믿에 기어들어가 몰래 숨은 피트먼을 제압했다.

피트먼은 도주 중 팬츠까지 벗었고 결국 알몸으로 체포됐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성기에 콘돔까지 착용하고 있었다는 것. 경찰은 피트먼과 운전기사와의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한다. 범행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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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등에서 게릴라 누드를 촬영하는 것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잭 하이맨이 또 한번 일을 벌렸다.

하이맨은 지난 25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기습누드 촬영을 시도했다. 하지만 여성 모델 캐서린과 함께 공연 외설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의 작업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갑옷 등이 전시돼 있는 코너에서 시도됐다. 캐서린이 돌연 누드로 역동적인 포즈를 취했고 하이맨은 이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흥미로운 점은 비록 사진작가와 모델은 체포됐지만 정작 주변의 일반 관람개들의 반응은 그다지 놀라운 표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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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를 입은 10대 소녀들이 야릇한 포즈를 취한다?’ 도색 잡지에서나 볼 법한 장면들이지만 일본에서는 오늘도 13, 14살인 소녀들이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다.

이같은 사진들은 ‘롤리타 화보’로 불리며 마니아들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어린 소녀들을 상대로 눈요기나 하려는 어른들의 비양심적인 행위’라며 성토하고 있지만, 구매자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게 시장의 현실이다.

그래서 일본 그라비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10대 소녀 모델들을 소개한다.  

(사진 위= 미호 가네코) 미호는 1996년 10월 13일생. 6살 때 처음 사진 모델로 데뷔했다. 앙증 맞은 외모와 '비키니'가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미호가 비키니 모델로 활약할 당시에는 꽤나 많은 인기를 모았다. 현재 중1 학생이다.



호시노 유즈키. 1995년 12월23일생. 일본의 10대 패션잡지인 ‘피치레몬’ 모델로 활동 중이다. 평범한 듯한 외모에서 느껴지는 매력이 일품. 9살 때 모델로 활동한 호시노는 어느 새 15살의 중학생이 됐다.



이리에 사아야. 1993년 11월15일생. 12살인 2005년 스위트키스 싱글 앨범 ‘베이브 러브’로 데뷔했다. 152cm의 단신이지만 귀염성 있는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나고야 살인사건’ ‘유니폼 서비걸’ ‘푸시 스프’ ‘야마가타 스크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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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도가 숨어 있을까. 미국 뉴욕시의 한 호텔이 ‘공짜 알몸쇼’ 논란에 휩싸였다. 외부 사람이 호텔 투숙객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장소는 뉴욕시 맨하탄의 스탠다드 호텔. 2008년 말에 문을 연 이 호텔은 객실의 외부 창문을 비롯해 바닥부터 천장까지 투명 유리를 설치했다. 투숙객에게 뉴욕 전경을 보여주겠다는 의도였다.

하지만 올 6월 호텔 옆에 있던 철길이 제거된 뒤 객실 안이 고스란히 노출되고 말았다. 투숙객이 커튼을 젖히면 외부사람이 그 모습을 다 볼 수 있게 됐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의도적으로 호텔 안 장면을 도촬하는 사람이 생기는가하면 자신들의 성행위 장면을 보여주거나 자위하는 모습을 노출하는 ‘변태’들도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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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남성 정주시에서는 28일 2009년 세계 미스관광 결승대회의 리허설이 있었다.

미스 관광 대회는 관광산업을 홍보 하기 위한 일종의 미인대회. 최근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미인대회 중 하나라고.

이번 결승대회에는 전세계에서 115개국의 미녀들이 참가했다. 특히 리허설에서는 가슴선이 모두 드러나는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은 여성후보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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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원이란 말은 자위행위와 연결돼 묘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일본에서는 여성 항공자위대원이 풍속점에서 은밀한 알바를 하다 적발된 사건이 발생했다.

26세의 이 여성은 아오모리현 미사와 기지 소속 항공자위대원. 그녀는 2007년부터 파견형 풍속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2008년 5월 동료대원이 이 사실을 알아채고 직속 상사에게 보고했다. 이건은 자위대법의 <자위대원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위>를 위반한 것이었다.

법에 의하면 징계처분을 받아야 할 사안. 하지만 징계없이 여성대원에게 의원퇴직하도록 지시했다.

문제는 이 여성대원이 올해 4월 방위성 관계기관에 비상근직원으로 재취업했다는 것. 또한 이후에도 아오모리 내 풍속점에서 부적절한 알바를 계속했다는 것이다.

결국 방위성은 골치아픈 그녀를 어떻게 처분할까 고민 중이라고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현역 여성육상자위대원이 성인 DVD에 출연해 논란이 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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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여자를 강간할 수도 있다? 사실이다. 스웨덴 예테보리 법원에서는 여성을 강간한 32세 여자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고 한다.

스웨덴 뉴스사이트 <더로칼>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4월 스웨덴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예테보리의 한 공원이라고.

32세인 여성 강간범은 갑자기 젊은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챈 뒤 은밀한 곳에 몇개의 손가락을 삽입했다.

체포한 후 심리학 감정 결과 이 여성 강간범은 심각한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때문에 법원은 먼저 그녀에게 정신병원 치료를 명령했다.

법원은 그녀의 행동이 성교와 동일한 의미를 갖고 있고 강간이라는 범죄에 포함된
다는 견해를 보였다. 법적인 측면에서 강간범죄는 성별구분이 없기 때문에 범인이 여자인 점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30년간 성범죄를 다뤄온 지역 심리학자는 스웨덴 여자가 여성을 강간한 사건은 아마도 처음일 것이라고 밝히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성 성범죄자는 극히 드물다. 스웨덴은 지난 10년 동안 4명의 여자가 강간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조사결과 어떤 사건도 거의 예외없이 범행대상은 아이였다. 또한 단독범이 아니라 남성도 연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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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미스월드였던 장쯔린을 꺾은 ‘얼짱’이 공개됐다.

그녀의 이름은 장예즈. 올해 20살이 된 그녀는 최근 ‘세계 인터넷 얼짱대회’에서 2007년 미스 월드 챔피언 장쯔린을 무너뜨렸다. 중국 네티즌들은 장쯔린이 아닌 장예즈의 미모를 선택했다. 

장예즈 본인 또한 미모에 엄청난 자신감을 갖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에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얼굴에, 키 168cm 몸무게 48kg, 36 C컵’이라고 소개해놓았다. 

장예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도 엄청난 자랑을 늘어놓았다. 그녀는 “매우 잘 사는 집안”이라며 “상해와 북경에 별장이 있으며 소주에는 빌라 두 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취미에 대해서는 주식이라고 답했다. 17살 때 처음 주식을 시작했다는 장예즈는 “논리적이고 판단력을 요하는 게임을 좋아한다”며 “주식 역시 고차원적인 두뇌싸움”이라고 표현했다. 

장예즈는 “사촌오빠는 주식시장의 큰 손”이라며 “주식을 처음 배울 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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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의 로망인 '바비 인형'.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나온, 이른바 '항아리 몸매'로 유명하다. 대륙의 그녀들을 보면 '바비 인형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연예인들이 많다.

대만의 톱가수 채의림(사진 위)은 자그마한 키와 달리 아름답고 풍부한 가슴 라인을 자랑한다. 그것이 가슴 성형의 힘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가슴골은 누가 보더라도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공신양: 사실 그녀는 중국에서도 완벽한 가슴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때문에 중화권 팬들에게는 가장 유명한 가슴녀 중 한 명이다. 실제로 올해 한 성인매체에서 선정한 중국 스타 최고의 가슴 9위에 오른 바 있다.


▲소숙진: 소숙진 역시 중국에서는 손 꼽히는 글래머러스 스타. 종종 시스루를 통해 가슴 라인을 자랑할 정도로 그녀는 가슴에 엄청난 자신감을 갖고 있다. 적어도 C컵 이상은 돼 보인다.



▲우맹맹: 큰 키나 가녀린 몸매와 달리 가슴은 '감동'적이라는게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늘씬하고 호리호리한 몸에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가슴은 옷 밖으로 튕겨나오려고 한다.  



▲이소염: 우맹맹과 같은 케이스. 비쩍 마른 몸매에 큰 가슴이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다.


▲임지령: 없을 것 같지만 엄청난 크기의 가슴을 자랑하는 린즈링. 오히려 임지령처럼 '없어보이는' 외모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발견한다면 그것이 더 강점으로 다가올 듯. 가슴골은 거의 예술에 가깝다.


▲진우함 : 그녀는 한때 가슴성형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진우함은 "농구와 우유로 발육 상태가 남다르다"며 가슴 성형을 부인했다. 과연 저 커다란 가슴이 발육만으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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