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을 키운 여인? 1930년대에 촬영된 희귀 사진 한장이 인터넷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 출품돼 화제다.

집 현관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 사진 속에는 40-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 여성은 놀랍게도 갓난아기와 아기 사슴에게 한쪽씩 젖을 물려 동시에 젖을 먹게 하고 있다.

인터넷 경매 출품자는 <사진 뒷면에 펜실베니아 야생보호 라는 글자가 써있다. 이 여성은 오하이오주에 거주했고 영국의 이주민 자손>이라고 설명했다.

출품자는 펜실베니아주의 부동산 경매에서 낡은 앨범 한권을 입수했는데 그 속에 이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고 한다. 그는 사람들에게 이 앨범을 보여주자 <이 사진 한장만 복사해 달라>고 요구하는 이들이 많아 인기를 실감하고 인터넷 경매에 올렸다.

한편, 원본 사진은 손상이 심해 스캔한 후에 약간 수정해서 판매용 사진을 만들었다고 한다. 8월3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이 사진의 가격은 9.5달러부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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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섹시미와 도발적인 발언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신인 여배우 맹천(몬 치엔)이 란제리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홍콩에서 광고 사진 촬영에 임한 그녀는 38인치에 달하는 가슴의 요염함을 당당하게 과시했다고. 촬영장에서 맹천은 <아름다운 육체는 남성을 즐겁게 한다>며 강도 높은 발언을 거침없이 하기도 했다.

또한 맹천은 <란제리는 여성의 가장 가까운 친구같은 물건이다. 나는 란제리 모델이 되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을 지켜본 관계자는 검은색 란제리와 대비되는 맹천의 하얀 가슴이 더욱 돋보였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맹천은 산동성 출생으로 TV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다고. 2008년 9월 가수로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진출했다고 한다.

그녀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것은 자신의 섹시사진을 블로그에 다수 올렸기 때문이라고. 블로그에서는 과격한 발언도 화제가 되곤 했는데 <중국 여성의 몸은 중국 남성만의 것>이란 것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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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속옷을 입을 걸 그랬나? 게임쇼에 참가한 미녀 코스프레 모델의 음모노출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월23일 상해에서 열린 중국 최대의 게임쇼 <ChainaJoy 2009>. 게임 속에서 튀어나온 캐릭터인듯한 미녀 코스프레 모델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너무 헐렁한 속옷에 앞트임이 많은 옷을 입은 탓일까. 측면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속옷 사이로 드러난 음모가 적나라하게 포착되고 말았다.

안그래도 빼어난 외모와 풍만한 가슴으로 주목받았던 이 모델은 음모노출 사진 한장으로 단번에 인터넷에서 최고의 화제인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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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스포츠 예능사이트 자크자크의 대형 프로젝트 <제2회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그라비아 아이돌 스타 다다 아사미.

올해 20살인 그녀가 8월 방송 예정인 <2009 여름 아이돌 올스타 수영대회>에서 섹시미를 제대로 과시했다.

167cm, B92 W58 H86의 F컵 몸짱이라는 다다 아사미. 호리호리한 몸매지만 육감적인 가슴을 소유한 그녀의 섹시미는 에로티시즘에 근간을 두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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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녀가 꼭 도둑질을 해야만 했을까.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몸매 작살인 한 여성이 절도 혐의로 경찰에 연행됐다.

중국 광저우의 한 귀금속점에 멋진 원피스 차림의 여성이 등장했다. 하지만 그녀의 목적은 도둑질.

운이 없었는지 몸짱에 섹시녀인 그녀의 도둑질은 들통이 났고 결국 붙잡여 수갑을 찼다. 문제는 잡힌 뒤 30분간 가게 앞에 두손을 뒤로 한 상태에서 수갑을 찬 채 방치됐다는 것.

이후 경찰에 연행됐지만 그녀는 도둑질 때문에 씻을 수 없는 굴욕을 톡톡히 당한 셈이다. 손이 뒤로 수갑에 채워져 어쩔 도리도 없고 앉아있는 모습을 자세히 보면 깜짝 팬티노출도 있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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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으로 보면 천상의 선녀 같은 미녀 연예인들. 그러나 이들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으니, 바로 '멍게' 같은 얼굴과 '빨강머리 앤' 같은 주근깨 미녀들이 많다는 것이다. 때문에 일부 스타들의 생얼이 공개되면 보는 팬 입장에서는 깜짝 깜짝 놀라는 경우가 태반이다.

동양 스타라고 별반 다르진 않다. 주근깨 미녀들이 적을 뿐이지, '분화구' 미인들은 많은 편이다.

중국의 간판스타 장쯔이는 주근깨 미녀에 속한다. 기초 화장 정도만 한 얼굴인지, 눈 밑부터 코, 입 주변까지 주근깨로 기름을 짜도 될 정도다.

가수 나영은 '달 표면' 같이 울퉁불퉁한 얼굴. '1cm 정도'의 두터운 화장으로 방송무대에서는 얼굴을 커버하고 있다. 한국에도 잘 알려진 서희원의 동생, 소's 서희제는 주근깨와 분화구를 둘 다 가진 케이스. 주근깨도 주근깨지만, 울퉁불퉁한 얼굴 표면이 '안습'에 가깝다.

반면 J-팝의 슈퍼스타 하마사키 아유미는 '폐인' 얼굴에 가깝다. 화장을 하지 않은 모습이 흡사 '스크림' 가면을 연상케한다.

▲ 주근깨 미녀 장쯔이

 
▲'분화구 미녀' 나영
▲ 피폐한 외모의 하마사키 아유미
▲'주근깨+ 분화구' 복합형의 소's 서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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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0)가 아시아를 대표해 영국 유명 화장품 림멜 모델이 됐다. 아유미는 향후 미국의 케이트 모스, 영국가수 소피 엘리스 벡스터, 영국 모델 릴리 콜과 함께 림멜의 간판으로 활동하게 됐다.

림멜은 1834년에 만들어진 영국 화장품 회사로, 전세계 56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림멜의 관계자는 이번 계약에 대해 "아유미의 아름다움과 인지도가 아시아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광고 출연과 관련, "사실 영국에는 한 번도 머문적이 없었다"며 "영국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아유미가 출연하는 림멜 광고는 오는 8월7일부터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몇 개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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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배우 조미(자오 웨이)가 당분간 휴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유는 영화 '뮬란'에 전념하기 위해서다.

지난 2006년 베이징필름아카데미에 입학한 조미는 평소 학위에 미련이 많았다. 졸업까지도 1학기를 남겨둔 상태라 올 여름 학위를 딸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갑자기 영화 '뮬란'의 주인공 역할이 들어오면서 계획이 변경됐다. 일단 뮬란을 끝낸 뒤 다시 졸업하겠다는 것이다.

조미는 최근 중국 국립라디오 방송인 CRI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나는 좋은 학생이다"면서 "그러나 허둥지둥 내 학업을 마치고 싶진 않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녀는 "뮬란은 충분히 좋은 역할이고 누구나 거절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촬영을 마치면 곧바로 졸업 준비를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조미는 "당분간은 학교를 쉬면서 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며 "졸업은 다음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아쉬운 점도 없다. 조미는 "뮬란을 위해 학업 취득이 미뤄진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면서 "뮬란이라는 작품에 스릴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뮬란에 거는 기대도 큰 편이다. 조미는 "뮬란이 올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그것은 내 연예계 활동 전반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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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패션쇼는? 모르긴 몰라도, 란제리쇼 만큼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쇼 무대는 없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남성들의 코피를 쏟게 할 란제리 패션쇼가 최근 중국에서 열렸다.

중국 광둥성에 위치한 주하이에서 개최된 '섹스문화& 헬스 엑스포'에서 화려하고 섹시한 속옷들이 소개됐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배치된 공안부터 호기심에 란제리쇼 무대를 찾은 남성들까지 하나같이 넋이 나간 듯 현장을 지켜봤다. 

이번 무대에서 놀라운 점은 한국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G 스트링까지 등장했다는 사실이다. 끈 하나로 아슬아슬한 부위까지 가리다보니 보는 이의 숨을 헐떡이게 만들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G 스트링과 같은 미니 속옷을 입은 모델들이 그 안에 또 다른 속옷을 입어 란제리만의 고유한 느낌을 희석시켰다는 것이다. 이밖에는 딱히 지적할 부분없이 '므흣한' 장면들 뿐이다.

이날 열린 란제리 패션쇼의 사진들을 모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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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무슨 짓이야? 일본 하마마쓰시청의 여직원이 음란채팅으로 돈을 벌다가 징계처분을 받았다.

32살인 이 여성공무원은 자신의 알몸을 영상으로 보내주는 댓가로 회원들에게 총 208만엔(한화 약 2,700만원)을 받아챙겨 정직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하마마쓰시청의 여성주임인 이 여성은 회원제 성인 채팅 사이트에 가명으로 등록했다. 채팅에 나선 여성 공무원은 웹캠 앞에서 속옷마저 벗으며 음란한 행위를 보여줬다고 한다.

음란채팅을 하는 여성은 한두명이 아니다. 하지만 문제의 여성은 지방공무원이었기 때문에 겸업 금지의 지방공무원법 위반으로 처벌됐다고 한다.

이 여성은 2007년 3월에서 9월 그리고 올해 3월에서 6월 사이 음란채팅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하루에 몇시간씩 대수롭지 않은 아르바이트 정도로 생각했다고 한다.

보수는 1대1 채팅의 경우 1시간에 4,500엔, 복수를 상대로 할때는 명당 1시간에 1,800엔을 받았다고 한다.

여성 지방공무원의 음란채팅이 발각된 것은 한 남성 <시청 직원이 음란채팅에 나왔다>고 제보했기 때문. 네티즌들은 여성 공무원이라는 사실을 알아챌 수 있었던 것은 원래 서로 알고 있었던 사이인 남성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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