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를 타고 가던 남학생이 여고생의 발에 정액을 흘린 사건이 발생했다. 일본 산케이뉴스에 의하면 5월11일 JR가와고에선 쾌속전차 내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전문학교에 재학중인 남학생은 여교생의 등 뒤에서 사정을 했고 발에 정액을 흘려 강제 외설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는 것이다.
동경도의 한 전문학교에 다니는 19세의 남학생은 쾌속전차 내에서 현립고교 2학년에 재학중인 17세 여고생에게 피해를 입혔다고 한다. 남학생은 그 자리에 있던 회사원에 붙잡혀 경찰서로 넘겨졌다.
이 남학생은 통학 중이었지만 교복을 입은 모습에 충동을 제어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음란게임을 너무 많이 보고 자신도 모르게 실습을 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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