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포츠 세계에서도 이제 외모는 필수인 시대가 도래한듯 싶다. 일본 프로포켓볼 선수 에베 카오리는 외모 하나로 단숨에 인기를 얻었다.
올해 26살인 그녀는 일본 프로포켓볼 연맹 소속 선수인데 탤런트로도 활약한 전력을 갖고 있다.
에베 카오리는 사상 최연소 여자 프로선수라는 영예도 갖고 있다. 그녀의 아버지 역시 당구장을 운영하고 있는 당구집안 출신이기도 하다.
물론 얼굴만 예뻐서 그녀가 주목받은 것은 아니다. 에베 카오리는 '아시아 10 볼 챔피언십'에서 3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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