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맹천이 최근 샴푸광고를 촬영했다고 한다.
맹천은 "중국 여성의 몸은 중국 남성의 것"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으로 세상의 이목을 끈 화제의 인물이기도 하다.
북경청년보에 따르면 맹천은 38인치(96cm)에 달하는 풍만한 가슴미인으로 인기가 높다고 한다.
맹천은 매력적인 검고 긴 머리로 지난해 샴푸 광고모델을 맡아 매출돌풍을 일으켜 올해도 CF에 2년 연속 등장하게 됐다.
이번 광고촬영에서 맹천은 어깨선과 가슴부위가 시원하게 노출된 미니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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