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수 가하라 토모미(36)가 AV 배우로 전향했다. 한때 최고의 가수 중 한 명이었던 그녀가 AV배우로 돌아선 것은 신선한 충격으로 여겨진다. 토모미는 이미 ‘포르노 이미지’ 몇 컷을 찍은 상태다.
그녀가 AV 배우로 전향한 계기는 역시 돈 때문이다. 이미 퇴물 취급을 받는 연예쪽보다 엄청난 돈을 주겠다는 AV업계가 구미를 당긴 것. 한 AV업체는 토모미를 끌어들이기 위해 4천만 엔(한화 약 5억원)을 베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느 일본 연예인처럼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했던 토모미는 이번 AV배우 전향에 그리 신경쓰지 않는 눈치다. 직접적으로 성관계를 맺는 배우가 아니라 단지 이미지 컷을 찍는 모델 배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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