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에서 돈을 뿌리며 씻는 기분은 어떤 것일까? 일본 완구회사 반다이에서 지난 11일 지폐 모양의 비누를 출시했다. 장미향이 나는 이 비누는 물에 쉽게 녹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이 비누는 달러 지폐와 구분하기 위해 두 가지 포인트를 줬다. 첫 번째는 벤저민 프랭클린 전 미국 대통령이 윙크를 하고 있다는 점, 두 번째는 지폐 속 숫자를 100이 아니라 1000으로 인쇄했다.
사실 한국에서도 2006년 지폐 비누가 나왔던 적이 있다. 하지만 모양이 흡사 빨래비누처럼 다소 ‘허접한’ 스타일로 만들어져 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일본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日 ‘변태’ 엄마, 초등생 딸 팬티에 자기 오줌 묻혀 판매 (0) | 2009/12/21 |
|---|---|
| 일본 톱가수 아유미, 탈의실 몰카 유출? (0) | 2009/12/19 |
| [포토] 지폐 비누 등장…‘돈 세탁 해볼까?’ (0) | 2009/12/15 |
| 2009 日 캠퍼스퀸 누구? 최종 10인 미모대결 ‘후끈’ (0) | 2009/12/14 |
| 임산부가 자신의 출산장면 DVD 인터넷 경매에 (0) | 2009/12/13 |
| 日 탁구 ‘얼짱’ 후쿠하라, 스트레칭 장면 야릇해? (0) | 2009/12/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