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대만 연예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스타는 임지령으로 밝혀졌다.
최근 대만 언론에 따르면 임지령은 영화 '레드클리프' 등 3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명품 시계 브랜드 론진(LONGINES) 등 광고만 무려 8개를 찍었다고.
2009년 한해 동안 벌어들인 수입만 무려 약 53억원(1.5억 대만 달러)에 달한다.
2위는 대만의 인기 사회자 오종헌(잭키 우)으로 1.13억 대만 달러(40억). 3위 역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6개를 진행하는 사회자 호과 차지. 수입은 1.02억 대만 달러(36억)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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