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스타 왕심릉이 레코드 회사를 이적한 지 약 1년만에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고 한다.

중국 연합보는 왕심릉의 상해시 발표회를 전하며 올 7월 1년 반만에 새로운 앨범이 출시된다고 보도했다. 왕심릉은 청순파 미인으로 분류되지만 이날 발표회에서만큼은 살그머니 C컵 가슴의 매력을 뽑냈다고 한다.

왕심릉이 가슴골을 노출한 것은 4년만의 일. 이전엔 에이벡스로의 이적을 발표할 때였다고 한다. 호들갑스러운 보도와는 달리 막상 사진을 보면 가슴은 그다지 풍만하게 느껴지진 않는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