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곳이 있긴 있는 것일까? 그런 생각이 든다. 천길 벼랑 끝. 한순간 실수만 해도 삶과 죽음이 갈리는 그곳의 풍경이 이토록 아름답다니.

사람들은 이 위험한 절경 앞에서 목숨을 걸고 사진을 남긴다. 인터넷에서 합성사진이란 의혹도 받았다지만 이곳은 지구 상에 실재하는 곳이라고.

노르웨이의 산 정상에 있다고 해서 <TROLLTUNGA> 즉 <트롤의 혀>라고 불리는 명소라고 한다. 노르웨이... 갑자기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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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res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