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스타 출신의 스트립쇼 데뷔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사쿠사의 한 업소에서 고무카이 미나코가 6월5일 스트립쇼에 첫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쇼는 펼쳐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유는 미나코의 전 소속사가 '누드나 어덜트 비디오 출연 등은 하지 않는다'라는 동의서를 바탕으로 도쿄 지방재판소에 스트립쇼 출연 금지 가처분 명령을 신청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무카이 미나코는 지난해 각성제단속법위반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후, 계약이 해지된 전 소속사와 '당분간 예능활동을 자숙한다' 'AV, 누드는 출연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동의서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인터넷 상에서는 '부모가 미리 조치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미나코의 팬들은 사실 은근히 그녀의 스트립쇼 데뷔를 기다려왔다는 여론도 많다.
미나코의 스트립쇼 데뷔가 불발된 이후 인터넷에는 아쉬운대로 그녀의 이미 유출된 그녀의 누드 사진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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